6모 22번 느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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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대놓고 수열을 가장한 사실상 확통문제 아님?
지능테스트에 가까워서 수능에 이렇게 나오면 변별은 되겠지만 기존에 나와 있는 유형이나 개념에 충실했던 자들은 좀 배신감을 느낄 것같고, 당연한 얘기겠지만 고지능인 자에게는 더더욱 유리할 거 같음. = 노력형 인재들에게는 노력이 무쓸모가 될 수도...
아마 감다뒤면 그냥 뭐 풀면 풀겠구먼... 이러고 말겠는데 이게 수능 현장에서는 어떤 느낌이 되냐면, 공통에서 대충 이런 거 한 두개 남고 미적에서 2개가 남으면, 왠지 이거는 하면 될 것같기는 하거든... 그르케 타임 킬링.. 결국 나머지는 손도 못대고 끝남... 그런 물귀신같은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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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강사들이 100점을 함부로 보장하는 경우는 거의 없음 최소 1문제는 신유형이니까 그래도 96점까지는 챙길 수 있으니 노력할 가치는 충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