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헌병 특 0 0
근무 없으면 주말에 오후 1시까지 자도 안 건드림 애초에 아침점호를 안 함 근데...
-
아니 전타임 알바 0 0
뭐지 이새끼는
-
얘들을 막을 팀이 없네
-
갠적으로 가장 가고 싶은 학과 2 1
성대 반도체 학과가 가장 가고 싶음
-
내일만 학교 가면 2 0
이제 레포트만 쓰면 진짜 해방이다
-
가난한 자취러 첫 끼 ㅇㅈ 5 0
다들 한 그릇에 삼만원짜리 파스타를 씹을때 나는 쿠팡산 2400원짜리 인스턴트...
-
강사 추천좀 1 0
작년에 강기원들었고 서바라이브만 들을건데 누구듣지 요번에 미적 22 30 틀림
-
다녀올게 2 0
ㅂㅂ
-
수1 문제집 추천 부탁드립니다 1 0
8월 1일에 사관학교 시험이라 내신 끝나면 한달정도 준비기간이 있는 상황입니다....
-
외대에서 고려대로 편입함
-
대ㅏㅎㄱ교 기서 2 0
찐친구들이 생긴다는 보장도 없고
-
본인들 말 안들으면 중국인, 간첩, 화짱조로 치부하는게 좌파들 무지성 내란견,...
-
다녀올게 3 0
기다려
-
서운해 3 0
메챠 서운
-
아으 2 0
군대가야겠다~~~
-
쌍윤 단권화 필수? 4 0
림잇 완강하고 기시감 하고 있는데 단권화가 필수일까요?ㅠㅠ 공맹순 부분 좀 해봤는데...
-
ㅇㅇ
-
님들 진지하게 고민잇음 10 1
제가 아토목 10mg 2주 먹엇던 경험이 잇는데 지금 메디키넷 10mg 먹은지...
-
국민대정도면 4 2
몇타치임
-
나 댓글이 너무 많이 달려 5 1
나 걍 뻘글 쓰고 싶엇던건데 니들 개 심심하지 지금
-
빅나티 단콘하네 0 1
최근에 많이 유감스러운 일이 있었긴 한데.. 인생 최대 암흑기 때 빅나티 노래로 좀...
-
나 철학자 할까 23 0
그게 맞는가같음
-
궁극의 시험 공부 계획 세움 4 0
-6시: 시험 공부 6시~6시 반: 시험 7시~7시 반: 과외 7시 반~9시: 운동...
-
민간인 시절이 너무 그립다 4 0
이 ㅈ같은 곳에서 내년 말까지 살아야 한다니
-
서준혁 라이브 교재비 0 0
서준혁t 시대인재 라이브 시즌1,2 vod 구매하려 하는데요 교재비는 어디서 알 수...
-
학교공부는 너어어무 재미없다옹 도파민 쭉쭉 나오는 실모풀기하고싶다옹
-
세월이 참 빠르구나 느낌 난 4살때 어린이집에서 놀던 기억이 아직도나는대
-
알바 + 재수 병행가능한가여? 6 0
토,일에 너무 놀아서 일욜날 시급15000 일요일만하는 조교알바핳거같은데 수능날...
-
1명 5만덬 12 1
필요없
-
수학 더보기단 중에 1 0
배성민 차영진 강영찬 민동휘 이승효 장영진 더보기단중에 1황 누구임?
-
10년지기 친구가 잇는데 2 0
나는 10번 다 생축 연락햇는데 얘는 두세번 밖에 안함 그것도 내가 전날 연락해서...
-
알바 개큰 찐빠낼뻔 2 0
어휴
-
기상 위성을 보고 왔는디 10 1
지금 내리는 비가 장마에 의한 비는 아닌 것 같으나장마전선이 기깔나게 형성이...
-
이제 우린 뭣도 아니고 2 0
친구 아니 남보다도 못한 사이로..
-
일단나부터..
-
지금 확통런 1 0
작수 미적으로 5등급떴었고 그이후로 재수하면서 공통에 집중하다보니 선택공부는 거의...
-
세지 생윤 0 0
세지 생윤 ㅈㄴㅈㄴㅈㄴ고민됨 생윤은 노베고 세지는 10주차까지 개념들음 근데 세지...
-
둘 다 일베 성향이거나, 말 끝마다 노를 붙이는 경우에는 충분히 가능함 재밌어서...
-
도란 베인맞냐... 4 1
지면 그냥 끄고 공부하러감
-
예전에 그런걸 햇엇음 3 0
호감도 써주기라고
-
이미지 써줌 5 0
내년에
-
여사친 남사친 범위 6 1
최소 10살 이상 차이나는 이모조카 관계거나 초딩때부터 알던 애일 경우 는 성립함
-
이미지 써드릴게요 5 1
안써 폰끔
-
인사해 4 0
내 여친이야
-
서울의 이 지역들에 살면 모솔로 자랄 확률이 큼 5 2
다른 지역보다 남중 남고 테크를 타기 쉬운 지역들임 -서대문구 갑 -마포 갑...
-
비가내리는양상이 5 2
빼박 스콜인데최근에 그렇게 더웠나훔훔
-
난 성별은 2개밖에 없어 6 1
미적이랑 기하뿐이야
-
여사친 남사친??? 0 1
걍 애인이 있으면 되는거잖아




갱플랭크니코마이 :)
운명론같은거다옹
넌 왜 말투가 부엉이가 된거냐옹
부엉이가 아니라 고양이다옹
무엇보다 높은 확률로 그런 마인드를 갖고 있는 사람은
사실 제대로된 노력을 해보려고조차 하지 않았을 확률이 높삼
흥이것두다운이거든

메시 다운~운으로 돌아가는 낙관주의는 어떰
아직 결정된게 없고 주사위 굴려서 돌아가는 세상이니 잦대로 하고싶은걸 해도 한번은 기회가 오지 않을까 하는 낙관주의
낙관적인 사고는 언제나 위험하긴 한데...
저런 사고보다는 백배는 낫다봄
그리고 한번쯤은 오기도 한다 생각해서 마냥 틀린 말도 아니라 생각함 다만 낙관주의적 사고는 정작 그 운이 왔을때 그 운을 잡을 수 있냐라는 핵심을 놓치기 쉽다봄
그래서 준비를 계속 하는것.
그냥 성실한 청년
윤도영이 비슷한 말을 했던거 같은데.운의 요소를 부정할순 없지만 기회가 왔을때 그걸 알아보고 잡아낼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것도 중요하다고...
잘 되면 대박이고 잘 안되도 하고싶은걸 했으니 지는 도박은 아니다! 뭐 이런거죠....

비판받아야 할사람확률은 전부 운의 형태로 치환될 수 있다고도 생각하기에, 확률이 모든 것을 결정하지는 않지만 충분히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한다고 생각해요. 지금, 여기에, 하필 내가, 이러한 모습으로 존재한다는 것에는 모두 운이 포함되니까요. 심지어 태어난 것은 가장 극단적인 운이겠네요.
사실 전 운의 극적인 요소? 영향?을 부정하는 사람인지라 사람은 태어날때를 제외하면 저런 극적인 운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생각합니다 일전에 제가 인식론적 오류를 말한적이 있는데 그거랑 똑같아요
모든 일에는 명백한 인과가 있는데 우리는 그 인과를 알아채지 못할뿐 입니다 다만 우리가 그걸 알아채지 못하니 운이다 라고 인식론적 오류를 범한다 라는 생각
아, 저는 단순한 무작위성으로서 운을 말한 것은 아니였어요. 태어날 때부터 인간은 내적으로는 유전적인 요인이 외적으로는 환경적인 요인이 이미 서로 달라요. 이러한 내외적 차이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욱더 중첩되어 크나큰 차이를 만들어내죠. 그뿐 아니라 더 거시적으로는 시대라는 요인도 있어요. 시대상과 태어난 지역, 그리고 그에 따른 문화와 종교 등등 그런 사회적 요인들도 개인에게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하죠.
물론, 인간은 태어난 이후로 아주 많은 것들을 바꿀 수 있고 결정할 수 있어요. 하지만 그 변화와 결정이 하필 그 때에, 그런 방식으로 실행되어 그 수준의 결과를 만들어낸 것. 이 모든 과정에서 운이 아주 유의미한 영향력을 행사한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