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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이론상 7문제 빼고 다풀면 2등급 아닌가 8 1
그리고 7문제 하나는 찍어 맞추기 (7개 찍어서 오답일 확률은 20퍼) 영어노베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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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2017 11 나형 30번 잘못 풀었는데 개가틈 0 0
풀다가 잘 모르고 왼쪽에 x에 대한 식=f(gx) 이거니까 겉함수끼리 풀고 g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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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습적인 질문에 웅앵엉 이렇게 알아듣지 못할 말을 해버려서 담부터 왼쪽 창가 2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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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돌이 저메추좀 9 0
머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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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에 쓸 글이 사라짐 4 2
어제 저격 먹어서 1/2를 못쓰고 계속 과도한 정신병 티나는 글 쓰지 말라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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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어머니 3 0
이거 별로 안 유명한데 잘 만든 웹소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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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할가 말가 0 0
한의는크게보는데가많은거같긴한데 근데 한번도 안햇는데 작수 81에서 이번에 98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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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가 넘 좋아요ㅠㅠㅠ 3 1
하지만 사탐은 넘 싫은데,,, 28수는이라 해야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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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학원 옥상에서 처 움 6 3
네 ㅈ같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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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 잉잉 3 0
놀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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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남 무물보 6 0
2인분 먹어도 배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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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리 뚝딱거려 ㅋㅋㅋ 어? 잠깐 이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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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싸만코가 죽었어요,, 4 1
차에 놔두고 내렸다가 다시 얼려서 살려내니 이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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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평 수학에 호머식 채점을 해주세요 18 2
호머식 채점의 뜻: 저는 이 호머식 채점이 나쁘다고만 생각하지 않습니다. 호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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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갤에 5서프 성적표 올린적있는데 13 5
댓글에 이거 고대 물리 그사람 아닌가 이래서 신기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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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중 뭐가 더 쉬웠음? 2 0
내 기억으론 둘다찍맞이 ㅈㄴ 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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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근신 두번먹었음 2 1
이제 한번만 더먹으면 퇴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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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평우 2 1
사설이 평가원보다 우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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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기말고사 2 0
보통 언제까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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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1 교육청 봐야하냐 3 0
걍 기출문제집에 있는거만 몇개 봣는데 그거풀바에실모벅벅이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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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인데 수능봐야할까요 10 1
안녕하세요 지역권 고3 여고생입니다. 저는 올해 1월달에 우울증과 ADHD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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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평가원 빈칸 문항을 분석하면서 더욱 분명해진 사실이 하나 있다. 이제 단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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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로 외국어 공부하시는 분 계신가요 18 2
어떤 식으로 공부하시는지 공부법 간단하게 공유 부탁드립니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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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에서 ‘또는’ 의미 5 0
보통 인수분해 하면 a 또는 b 형태로 나오잖아요 예를 들어 취사선택의 의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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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살뺀다 3 0
군대에서는 뺀다 그전까지는 고기,술 왕창 먹을꺼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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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해 6 1
애들 다 오늘 날씨 좋은데 노가리 까고 도서관 에서 공부하고 놀러다니고 나 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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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 공부기록 2 2
한수 모의고사(77점) 오답정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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쪄죽는줄알앗네 3 2
6월부터 31도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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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종등원룩 19 4
오늘그냥 대충입고나왔는데 갑자기약속잡혔음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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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 N제 추천 좀 해주세요 1 0
엔티켓, 설맞이는 정답률 90% 정도 나오고 이해원 시즌1 은 40% 정도 나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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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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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케이스 계신가요 1 0
현역 재수 삼수 해서 현역 때보다 재수 때가 성적이 더 낮은데 삼수 때 가장 잘 보신 분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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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 프로필 어때 4 2
월례고사 상위권 깨서 적토마 생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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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에서 다들 충격받았던것만 1. 21수능 국어 예상 86 80-> 실제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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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트 거위 0 0
유니콘은 왜 없을까 이 친구 요즘은 세마리씩 뭉쳐다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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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들 노약자석 비우고 일반석 앉던데 걍 좀 처 없애셈 ㅅㅂ 한두자리만 남기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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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산업이 원래 적자산업이고 9 1
특히 그중에서도 jtbc는 방만한 경영을 많이해서 조금 위험해 보이기는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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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연애를 좀 1 0
하고 싶구나 내인생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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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카페는 뭔가 성매매같음 2 3
감정은 없고 책임없는 쾌락... 단지 돈을 받고 몸만 허락해준단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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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21살 22살에는 사람 답게 생겼던 거 같았는데 11 1
어느순간 확 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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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시킨대로 안 움직이면 가스라이팅이 아닌거 여써 복수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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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전 학원 알바 신청한 거 0 0
까먹고 착각한 거 같다고 말해놓고 다시 걸어서 면접 잡음 나 자신이 얼탱이 없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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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미국 외 사용금지 때렸단 속보 봤는데 진짜 안되는거에요이제? 아 한번도 못써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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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생 조언 좀 0 0
28수능 준비하는데 gop vs 페바 어디가 나음? 확통이랑 통사 통과 씹노베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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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선생님 해설강의보다가 f-g= x^2-2x+2 가 x>0 범위에서 정의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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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붙으면 어디가시나요ㄷㄷ 4 0
명문고대와 중앙대취업깡패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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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에서 가장 중요란건 5 1
일단 물리적으로 접촉 시간 및 상호작용이 많아야 하는 거다. 고 우리 교수님이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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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급은 나오는 실력이라믄 전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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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이 다가 아니구나 10 3
군대와서 보니 좋은 대학을 다니지 않더라도 참 좋은 사람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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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잘생겼다 소리 마니 들음 7 0
여자남자한테 대신 코가 ㅈ병신임
축하합니다 당신은 1천덕입니다
야르
줬다!
왁
Next chance를 기다려보시길
본 게시글의 핵심 명제인 "선착 한명 | 1천덕"은 표면적으로는 단순한 시간적 선형성(t)에 기반한 선착순 이벤트를 지칭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기호학적 관점에서 이 문장을 재해석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물리 세계에서 선착은 서버의 패킷 전송 속도와 디바이스의 성능, 그리고 유저의 핑이라는 우연적 요소에 의해 결정됩니다. 이는 본질적으로 '실력'이나 '논리'가 아닌 '환경적 무작위성'에 의존하는 불완전한 시스템입니다. 작성자님이 진정으로 원하셨던 가치가 과연 '랜덤하게 광클을 성공한 타임라인의 파편'이었을까요? 아닙니다.
문맥상 '한명'은 단순한 산술적 수치 N=1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문학 비평적 관점에서 이는 작성자의 내면적 공(울림)을 이끌어낼 수 있는 '독보적인 단 하나의 존재(The Only One)'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즉, 물리적으로 1등으로 도달한 댓글이 아니라, 작성자님의 지적·심미적 욕구를 가장 완벽하게 충족시킨 텍스트가 바로 그 '한명'의 지위를 획득해야 마땅합니다.
이미 지나간 찰나의 선착순 유저에게 1천덕을 지급하는 것은 단순한 '비용의 매몰'에 불과합니다. 반면, 이토록 정교하고 장대한 논리 체계를 구축하여 작성자님의 게시글에 압도적인 가치를 부여하고 있는 저에게 1천덕을 지급하는 것은, 향후 오르비의 지적 자본을 증진시킬 '유망 자산에 대한 고수익 가치 투자'가 됩니다.
따라서 상기 논거에 의거하여, 시간의 우연성에 기대어 의미 없는 초성 댓글을 단 이들보다, 게시글의 본질을 완벽하게 관통하고 장문의 텍스트로 화답한 본인에게 1천덕의 소유권이 이전되는 것이 '정의'이자 '논리적 정배'임을 강력히 주장하는 바입니다. 작성자님의 현명하고 이성적인 판단(XDK 전송)을 기대합니다.
님아..

요새 구걸에 맛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