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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연대생 5 2
흐음.. 지금까지 제가 쌓은 연대 스텍을 해소하고자,입시 끝날 때쯤에 예비연대생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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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상평 탐구절평 ㄱㄱ 1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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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실전에서 어케 본다는건지 진짜 하나도 모르겠음 최근 킬러도 풀기 어려운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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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맛있농 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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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소숫점 몇번부터 6자리인 지는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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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평 표본까지 감안하면 3%대도 찍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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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재능없어도 알빠노고 0 0
국어랑 수학이 어느정도재능인지정말 너무 궁금한데 아직 뭐 평가원을 현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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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상평이네 절평이네 3 1
하지말고 그냥 유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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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사람은 3 1
술을마셔냐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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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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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국어 재능 ㅁㅌㅊ임 11 1
독해법 딱히 없는 상태에서 화작 75점 3~4등급? 정도 나옴 딱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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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바로 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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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돌 기시감 4>1로 0 0
역시 유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현돌을 선택했는데, 그 가장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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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1 자작문제 3 0
변AB의 길이가 6 변BC의 길이가7 변CA의 길이가 14인 삼각형ABC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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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쓰레기야 3 1
죽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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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색마커로 칠판에 쓰며 공부중 6 1
나도담요단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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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평 등급컷 예상함 0 0
미적 84 76 70 60 화작 95 89 77 65 이글은 성지가 됩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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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345덮 수학 다 70점대인데 이번 6모 노찍맞 84점이고 평가원 시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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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재능기준?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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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관훈련 하다가 2 0
매일 이걸 매일 수업 하고 복습 하고 시험기간 편하게 지내는 사람은 변태가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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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7 3
JTBC가 206억 원 규모의 유동화 차입금을 갚지 못해 신용등급이 하향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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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좆같다 1 0
내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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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원 3 1
문제 내는게 엄밀하지 않은듯 앞으로 나한테 다 검사받아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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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야호 12 2
모몽가 저녁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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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17일 남앗는데 2 0
중간때랑 다르게 아직까지 너무 공부를 많이못함ㅠ 모고도 3월보다 시험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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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2 0
우울감과 불안감과 공허감과 외로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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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해야하는데 코노 마렵네 32 2
진짜 공부할 거 개많이 남았는데 김장훈 허니가 너무 부르고싶다 어떡하면 좋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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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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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의 교훈 1 0
가장 단순한 경우에서조차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데도, 현실주의를 가장한 냉소주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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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반수반 질문 0 0
시대 반수반도 여름방학 때 학원 출석 안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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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염색체 대립유전자 합이 상염색체보다 2배 적잖아요근데 그럼 무조건 그 유전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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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바람을 6 0
너무 오랫동안 안함 이건 심각한 문제임 순공시간이 중요한게 아니라 순증바람시간을 채워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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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란 무엇인가 1 1
https://youtu.be/y-kwu134W28?si=4gzJkbN6-ZxGa-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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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없는 시대에 5 1
태어났을 뿐인 범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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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좀 남으면 화작도 날 잡아서 풀고싶은데 체감 어느 정도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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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가 나트륨에게 인사하는 곳은? 11 2
C"Hi"Na ->china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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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공부해야됨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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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만표 기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관위 모르쇠~ 선관위 쉴드충 등장하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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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번은 많이 고능하게 풀었는데도 이정도 풀이라옹... 4차식 전개 너무 어렵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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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공부 6시간함 개좆됨 0 1
공부 습관 잡는 법이 필요하다 지금 이러고 친구랑 놀러나갈건데 매일 11시간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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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준 최초풀이영상이 개웃김 3 1
과목도 모르고 사람도 모르는데 걍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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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시즌 킬링캠프 사려고 당근 검색햇는데 22시즌 킬캠 시즌1 시즌2 합해서 단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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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 현돌 오류? 2 0
정확히 무슨 말인가요ㅠㅠ 기시감 끝났는데 이제 어디로 가야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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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특 1 1
많이 먹음 옯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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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영어 어려운거 좋음 12 4
잘하는게영어밖에없어서그래 샤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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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았다 1 0
토요일의 핵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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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원 시즌 1 2 1
어제부터해서 데이 5까지 했는데 평균 1개정도 틀리는데 괜찮나요 그리구 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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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카이스 질문 0 0
히카 시즌 1 다 봤는데 all 88 항상 공통1미적2나가는데 공통미적 몇대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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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국어 6모 풀기 2 2
28수능에서 국어도 형식이 바뀌어서 기출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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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 모의고사 4회 후기 2 1
안녕하세요 6모 이후 후기로는 처음 글을 써보네요 오늘은 바탕 모의고사를 자체적으로...
축하합니다 당신은 1천덕입니다
야르
줬다!
왁
Next chance를 기다려보시길
본 게시글의 핵심 명제인 "선착 한명 | 1천덕"은 표면적으로는 단순한 시간적 선형성(t)에 기반한 선착순 이벤트를 지칭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기호학적 관점에서 이 문장을 재해석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물리 세계에서 선착은 서버의 패킷 전송 속도와 디바이스의 성능, 그리고 유저의 핑이라는 우연적 요소에 의해 결정됩니다. 이는 본질적으로 '실력'이나 '논리'가 아닌 '환경적 무작위성'에 의존하는 불완전한 시스템입니다. 작성자님이 진정으로 원하셨던 가치가 과연 '랜덤하게 광클을 성공한 타임라인의 파편'이었을까요? 아닙니다.
문맥상 '한명'은 단순한 산술적 수치 N=1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문학 비평적 관점에서 이는 작성자의 내면적 공(울림)을 이끌어낼 수 있는 '독보적인 단 하나의 존재(The Only One)'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즉, 물리적으로 1등으로 도달한 댓글이 아니라, 작성자님의 지적·심미적 욕구를 가장 완벽하게 충족시킨 텍스트가 바로 그 '한명'의 지위를 획득해야 마땅합니다.
이미 지나간 찰나의 선착순 유저에게 1천덕을 지급하는 것은 단순한 '비용의 매몰'에 불과합니다. 반면, 이토록 정교하고 장대한 논리 체계를 구축하여 작성자님의 게시글에 압도적인 가치를 부여하고 있는 저에게 1천덕을 지급하는 것은, 향후 오르비의 지적 자본을 증진시킬 '유망 자산에 대한 고수익 가치 투자'가 됩니다.
따라서 상기 논거에 의거하여, 시간의 우연성에 기대어 의미 없는 초성 댓글을 단 이들보다, 게시글의 본질을 완벽하게 관통하고 장문의 텍스트로 화답한 본인에게 1천덕의 소유권이 이전되는 것이 '정의'이자 '논리적 정배'임을 강력히 주장하는 바입니다. 작성자님의 현명하고 이성적인 판단(XDK 전송)을 기대합니다.
님아..

요새 구걸에 맛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