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ㅈㄱㄴ
-
확실히 엄기은T 강의가 맛깔남 12 4
지학 과목특성상 내용 자체가 재밌는데나아가 강의도 맛깔나니까확실히 멘트 하나하나가...
-
학점 기만까지 당하다니.. 3 0
공부 때려쳐! 취침해!! 그리고 놀아!!
-
현재 국어 올오카 문학 theme4-1까지, 독서 2-2까지 수학 스블 수1...
-
나는 꿀강보다는 명강충이여서 22 1
대학 와서 남들이 듣는 건 다 안 듣고 정치학개론, 문학개론, 100%풀영어강의...
-
서울대 정시 과목별 반영비율 6 1
수학>국어>탐구>영어 순으로 중요한 거 맞나요?
-
고등학교 졸업하고 폰 바꾸면서 아무한테도 번호 안알려줌
-
생윤 질문 있습니다! 17 1
잘잘잘 엔제 풀다가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칸트- 사형수의 사형은 어떠한 경우에도 예외...
-
ㅇㅇ
-
이감 4-1 현장응시 후기 : 26수능 강화판 11 14
2027 이감 시즌4 1회차를 응시해 보았습니다. 토요일 오전 8시 40분에...
-
수능 D-159) 예비 수능만점자가 알려주는 '궁극의 공부법' 8 8
2026년 6월.. 드디어!!!!!!! 내가!!!! 궁극의 공부법을...
-
간톡방 원래 4 0
애들 만날 노가리 안까나
-
https://youtu.be/U_0ctVRAXIY 이거 보세요
-
대학에서 가장 도움되는 사탐은 16 1
생윤, 윤사(만능) >>> 세계사(사회과학계열) >= 동아시아사(사회과학계열) >...
-
연대 고대는 15 1
연대 고대는 사회 나가면 같은 취급? 대우? 받아요??
-
ㅈㄴ부러움
-
지구개쓰레기 7 1
제목어그로죄송 막페이지 킬러는 보통 한문제 틀리거나 운좋으면 다맞는데 계속...
-
10일만에 양치했다 7 1
이번에는 좀 빨리했네
-
영어 그냥 폐지했으면 3 0
상평이고 절평이고..
-
김범준 강k 등급컷 0 0
김범준 쌤 이제 강k 등급컷 안 올려주시나요?
-
닭강정 먹을까 말까 저녁 먹었는데
-
수능이 끝인듯 근데나는취업도그냥수능처럼 신입 기준 활동우수자전형 출신대학(70%)...
-
28부터는 2 2
문과들이 이과들과 완전히 같은 수학 시험을 쳐야하니깐 어려우면 안되겠죠? 1컷 96 2컷 88 ㄱ
-
2706 기하 확정 등급컷 2 2
1등급 구분 점수 45 2등급 구분 점수 40
-
발목인대 나가니까 1 0
어디 가지도 못하고 그냥 누워만 있는데 살ㅈㄴ찔듯 ㅠㅠㅠㅠ 유도도 이제 좀 잘 되나...
-
과제 그것은 의무가 아니다 15 3
과제완박
-
수학빼고 다 절평해라 4 2
이게 진짜 대학'수학'능력시험이지
-
나 2 0
친구들이랑 노가리 끼고 노는 ㄱ법이랑 그런 거 다 까먹음
-
김승리 현강 대기 3 0
대치 두각 대기 158번인데 아수라때 현강 들을 수 있을까요???
-
집 오자마자 폰보고 밤샐것같은데
-
요즘 수학=절평 3 1
미적기하 88 80 72 60 확통 92 84 76 64
-
이재명이 음주운전한 게 3 2
기자의 억울함을 풀어주려고 그랬다는 이야기가 있다는데 어떻게 생각함?
-
국어 수학 유기하고 탐구 영어만 5만5천시간 하는 담뇨단들을 우리는 저능아라 하지만...
-
시험 끝났다 0 0
하하
-
산문에서 시간 버는 게이도있네 0 0
진짜 꼬아서나오면 난 내용일치부터 시간 절어버리는데 ㄹㅇ
-
25때도 1등급 1%였나 그랬는데 수능때는 ㅈㄴ 황밸 (6%)로 나옴
-
예비연대생 5 2
흐음.. 지금까지 제가 쌓은 연대 스텍을 해소하고자,입시 끝날 때쯤에 예비연대생들을...
-
영어상평 탐구절평 ㄱㄱ 15 2
-
이걸 실전에서 어케 본다는건지 진짜 하나도 모르겠음 최근 킬러도 풀기 어려운것들...
-
고기맛있농 9 0
-
근데 소숫점 몇번부터 6자리인 지는 비밀
-
6평 표본까지 감안하면 3%대도 찍으려나?
-
영어는 재능없어도 알빠노고 0 0
국어랑 수학이 어느정도재능인지정말 너무 궁금한데 아직 뭐 평가원을 현장에서...
-
영어 상평이네 절평이네 3 1
하지말고 그냥 유기하기
-
역시사람은 3 1
술을마셔냐돼
-
. 7 1
-
본인 국어 재능 ㅁㅌㅊ임 11 1
독해법 딱히 없는 상태에서 화작 75점 3~4등급? 정도 나옴 딱히...
-
지금 바로 해야해??
-
현돌 기시감 4>1로 0 0
역시 유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현돌을 선택했는데, 그 가장 큰...
-
수1 자작문제 3 0
변AB의 길이가 6 변BC의 길이가7 변CA의 길이가 14인 삼각형ABC가 있다....
축하합니다 당신은 1천덕입니다
야르
줬다!
왁
Next chance를 기다려보시길
본 게시글의 핵심 명제인 "선착 한명 | 1천덕"은 표면적으로는 단순한 시간적 선형성(t)에 기반한 선착순 이벤트를 지칭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기호학적 관점에서 이 문장을 재해석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물리 세계에서 선착은 서버의 패킷 전송 속도와 디바이스의 성능, 그리고 유저의 핑이라는 우연적 요소에 의해 결정됩니다. 이는 본질적으로 '실력'이나 '논리'가 아닌 '환경적 무작위성'에 의존하는 불완전한 시스템입니다. 작성자님이 진정으로 원하셨던 가치가 과연 '랜덤하게 광클을 성공한 타임라인의 파편'이었을까요? 아닙니다.
문맥상 '한명'은 단순한 산술적 수치 N=1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문학 비평적 관점에서 이는 작성자의 내면적 공(울림)을 이끌어낼 수 있는 '독보적인 단 하나의 존재(The Only One)'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즉, 물리적으로 1등으로 도달한 댓글이 아니라, 작성자님의 지적·심미적 욕구를 가장 완벽하게 충족시킨 텍스트가 바로 그 '한명'의 지위를 획득해야 마땅합니다.
이미 지나간 찰나의 선착순 유저에게 1천덕을 지급하는 것은 단순한 '비용의 매몰'에 불과합니다. 반면, 이토록 정교하고 장대한 논리 체계를 구축하여 작성자님의 게시글에 압도적인 가치를 부여하고 있는 저에게 1천덕을 지급하는 것은, 향후 오르비의 지적 자본을 증진시킬 '유망 자산에 대한 고수익 가치 투자'가 됩니다.
따라서 상기 논거에 의거하여, 시간의 우연성에 기대어 의미 없는 초성 댓글을 단 이들보다, 게시글의 본질을 완벽하게 관통하고 장문의 텍스트로 화답한 본인에게 1천덕의 소유권이 이전되는 것이 '정의'이자 '논리적 정배'임을 강력히 주장하는 바입니다. 작성자님의 현명하고 이성적인 판단(XDK 전송)을 기대합니다.
님아..

요새 구걸에 맛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