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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의사는 0 0
일본 따라가려나 미국 따라가려나 아님 극단적으로 중국처럼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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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문계열 단점 0 0
점수 맞춰온 친구들 좀 많아서 생각보다 약간 전과나 복전에만 목매고 과에 콤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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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신병에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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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추천 2 1
헤드앤숄더 샴푸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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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 사탐 1 1
6월이후 지리런 > 9모 한지47 세지44 (96 90) > 수능 점수도기억안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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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쥐 2 1
램쥐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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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번 방학때 4 2
프랑스어5000단어 단어장 암기 끝내서 프랑스어의개고수가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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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왜 여기서 흔들렸을까 2025학년도 수능 33번. 정답은 ⑤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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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때 할게 넘 많음 1 1
이제 진짜로 현생 살러 가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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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색칠된 평면 사이 이면각을 구해보아요 글케 막 어려운 문제는 아니져 한번 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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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제 2학년1학기(지금학기)부터 점점 떨어져서 결국 3.6-3.8/4.3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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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마음을 진정시켜보겟음 2 1
나는 부처다 부처다 부처다 마음을 곱게쓰자 ☆☆아 세상은 아름답다 ☆☆아 열낼 필요가 전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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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 개 싫어 10 6
우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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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외교학과] 정치학개론 한국정치사 [철학과] 불교철학 도가철학 [어문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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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 개 극단적임 4 0
전공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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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명하게 차이나는 이유가 뭘까요 비문학 걍 비슷하게 읽어도 이감에서는 시간 질질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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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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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엄기은T 강의가 맛깔남 9 3
지학 과목특성상 내용 자체가 재밌는데나아가 강의도 맛깔나니까확실히 멘트 하나하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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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 기만까지 당하다니.. 3 0
공부 때려쳐! 취침해!! 그리고 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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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저러우스키 걍 미친놈이네 8 3
이번 사이영은 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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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어 올오카 문학 theme4-1까지, 독서 2-2까지 수학 스블 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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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꿀강보다는 명강충이여서 22 1
대학 와서 남들이 듣는 건 다 안 듣고 정치학개론, 문학개론, 100%풀영어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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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의대에 가면 안정적이라고? 14 3
도수치료가 어떻게 관리급여로 전환된지 알고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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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정시 과목별 반영비율 6 1
수학>국어>탐구>영어 순으로 중요한 거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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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졸업하고 폰 바꾸면서 아무한테도 번호 안알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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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 질문 있습니다! 6 1
잘잘잘 엔제 풀다가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칸트- 사형수의 사형은 어떠한 경우에도 예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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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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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이감 시즌4 1회차를 응시해 보았습니다. 토요일 오전 8시 40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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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D-159) 예비 수능만점자가 알려주는 '궁극의 공부법' 8 6
2026년 6월.. 드디어!!!!!!! 내가!!!! 궁극의 공부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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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톡방 원래 4 0
애들 만날 노가리 안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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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U_0ctVRAXIY 이거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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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동 아무거나 던져주면 특징 얘기해볼 수 있음 동북권=노도강, 성북 중랑, 동대문 성동 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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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가장 도움되는 사탐은 16 1
생윤, 윤사(만능) >>> 세계사(사회과학계열) >= 동아시아사(사회과학계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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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솔직히 의대는 왔어도 4 2
내가 개원해서 의사로 먹고 살 사람인가 싶긴해요 물론 그러려고 의대에 온거지만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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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고대는 15 1
연대 고대는 사회 나가면 같은 취급? 대우?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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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어릴때 바나나 까셨나요 1 0
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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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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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개쓰레기 2 1
제목어그로죄송 막페이지 킬러는 보통 한문제 틀리거나 운좋으면 다맞는데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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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만에 양치했다 7 1
이번에는 좀 빨리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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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그냥 폐지했으면 3 0
상평이고 절평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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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준 강k 등급컷 0 0
김범준 쌤 이제 강k 등급컷 안 올려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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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한번 잘보고 딱 인생 피는거 기준 24 3
뭐로 보시나요 의대? 메쟈의? 서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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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강정 먹을까 말까 저녁 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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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이 끝인듯 근데나는취업도그냥수능처럼 신입 기준 활동우수자전형 출신대학(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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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부터는 2 2
문과들이 이과들과 완전히 같은 수학 시험을 쳐야하니깐 어려우면 안되겠죠? 1컷 96 2컷 88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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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6 기하 확정 등급컷 2 2
1등급 구분 점수 45 2등급 구분 점수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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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인대 나가니까 1 0
어디 가지도 못하고 그냥 누워만 있는데 살ㅈㄴ찔듯 ㅠㅠㅠㅠ 유도도 이제 좀 잘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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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 그것은 의무가 아니다 13 3
과제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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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빼고 다 절평해라 4 2
이게 진짜 대학'수학'능력시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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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2 0
친구들이랑 노가리 끼고 노는 ㄱ법이랑 그런 거 다 까먹음
축하합니다 당신은 1천덕입니다
야르
줬다!
왁
Next chance를 기다려보시길
본 게시글의 핵심 명제인 "선착 한명 | 1천덕"은 표면적으로는 단순한 시간적 선형성(t)에 기반한 선착순 이벤트를 지칭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기호학적 관점에서 이 문장을 재해석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물리 세계에서 선착은 서버의 패킷 전송 속도와 디바이스의 성능, 그리고 유저의 핑이라는 우연적 요소에 의해 결정됩니다. 이는 본질적으로 '실력'이나 '논리'가 아닌 '환경적 무작위성'에 의존하는 불완전한 시스템입니다. 작성자님이 진정으로 원하셨던 가치가 과연 '랜덤하게 광클을 성공한 타임라인의 파편'이었을까요? 아닙니다.
문맥상 '한명'은 단순한 산술적 수치 N=1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문학 비평적 관점에서 이는 작성자의 내면적 공(울림)을 이끌어낼 수 있는 '독보적인 단 하나의 존재(The Only One)'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즉, 물리적으로 1등으로 도달한 댓글이 아니라, 작성자님의 지적·심미적 욕구를 가장 완벽하게 충족시킨 텍스트가 바로 그 '한명'의 지위를 획득해야 마땅합니다.
이미 지나간 찰나의 선착순 유저에게 1천덕을 지급하는 것은 단순한 '비용의 매몰'에 불과합니다. 반면, 이토록 정교하고 장대한 논리 체계를 구축하여 작성자님의 게시글에 압도적인 가치를 부여하고 있는 저에게 1천덕을 지급하는 것은, 향후 오르비의 지적 자본을 증진시킬 '유망 자산에 대한 고수익 가치 투자'가 됩니다.
따라서 상기 논거에 의거하여, 시간의 우연성에 기대어 의미 없는 초성 댓글을 단 이들보다, 게시글의 본질을 완벽하게 관통하고 장문의 텍스트로 화답한 본인에게 1천덕의 소유권이 이전되는 것이 '정의'이자 '논리적 정배'임을 강력히 주장하는 바입니다. 작성자님의 현명하고 이성적인 판단(XDK 전송)을 기대합니다.
님아..

요새 구걸에 맛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