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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다 [1151331] · MS 2022 · 쪽지

2026-06-13 15:3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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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발언) 수능 영어 절대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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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평이라고 공부를 덜 해도 된다는 건 아님

사교육과 경쟁 완화가 절평 전환의 목적이었다고? 

그걸 수험생이 고려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함

수험생은 무슨 일이 있어도 등급 잘 받는 게 최우선 목표여야함 

취지는 높으신 분들에 생각하는거지 우리가 고려하는 게 아님

특히 1등급을 안정적으로 받아야되는 학생이라면 더더욱.

수학 킬러 배재한다고 정부에서 발표했다고 수학 킬러 공부를 덜 하진 않는 것처럼(물론 얜 상평이긴하지만) 절평이어도 당연히 어려울 수도 있다고 최악까진 아니더라도 차악을 상정하고 공부를 해야지 지금까지 기조로 보면 이정도면 충분하겠지 라고 생각하고 공부하면 당연히 안 되는거임 이건 수과탐 n제 풀면서 이정도 난이도는 안 나올꺼야 하는 거랑 같음

게다가 연대나 메디컬은 영어 한두등급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잖어 

다른 과목처럼 하라는 건 아님 수능은 어렵지 않을거라고 어림집작하고 대충 공부하지 말라는거지 무슨 시험지를 가져와도 무조건 90 넘는 실력과 자신감이 없다면


이건 사담인데 난이도를 상평 시절이랑 비교하면 절평되면서 등급 따기도 훨씬 쉬워졌음 근데 1등급 비율이 왜 그러냐고? 요즘애들이 그 시절 2/3라도 공부했으면 2611 가져왔어도 1등급 4퍼 훨씬 넘었음 


한 줄 요약: 영어 공부를 소홀히 하지 말자 

rare-최애의아이 아카네짱 rare-최애의아이 카나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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