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어쩔 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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겪어보지 않은 일이라고 이야기하지 않고, 의견을 가지지 않고서 살 수는 없으니까요
그래서 누군가와 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감수해야 되는 게 있는 것 같아요
물론, 그럼에도 예의와 정도를 지키긴 해야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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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아 이러면 제가 뭐가 되죠
합당하신 말씀입니다완전히 동일하게 겪어볼 수 있는 타인의 일이란 없다고 봐요
남으로 살아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우리는 모두 재능 가치관 기타등등이 다 다르니까요
애초에 남을 완전히 이해하기란 불가능에 가까움
아무 말도 못 하고 살 수는 없으나
다른 사람은 그 사람만의 이유가 있었을 것이다 <- 요 마인드 장착이 필요하지않나
아니요무조건내말이맞는겁니다

아잇, 오리비 숭배티콘이 없는 게 아쉽네요오오 숭배해야만 해!

이렇게 살아야 행복함이렇게 살면 행복하지만
나는 막상 내가 주는 정보가 틀려서 그 사람이 손해볼까봐 잘 모르면 입을 다물게됨...ㅠㅠ
그게 정말 그 사람에게 중요한거라면 더욱.....
나도 좀 당당해지고 싶다
그건 맞죠
주의해야 할 부분이기도 하고요
다만 의견을 제시하는 사람도 충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하고, 반대로 의견을 수용하는 사람도 충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생각해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