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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믁찍 [1297788] · MS 2024 (수정됨) · 쪽지

2026-06-13 13:56:52
조회수 494

레전드 허수 군수생의 인생역전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631014

반갑습니다. 


현역 확통미적생지 64387 레전도 허수가 오르비에 등장했습니다.


대학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현재 군복무중이고 내년 3월 전역입니다. 목포는 목표해양대 해운송학부입니다. 




합격자 전형성적 평균   


764.5    


하위 30%평균


742.94 


환산점수(국수탐 턱걸이등급 ) 4,3,2,4,4 총점 755점으로 합격선입니다.



일단 저는 올 4등급 맞는 것도 어려운 허수입니다. 



수학은 고1 학평 때나 2 한번 맞아봤지 고2 이후론 3,4밖에 못받아봤습니다.


영어는 2를 받아본 적이 없어서 가능한지 모르겠습니다.


의자에 2시간동안 앉아있는 것도 못합니다.


저와 비슷했거나, 비슷한 상황에 쳐했던 


수능생분들이 있으시다면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공부 진행상황 보고드립니다.


화작 확통 영어 생윤 사문



국어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마더텅만 풀어서 4등급 끝자락or5등급 앞자리 맞는걸 목표로 공부 할 생각입니다.


수학 


강의는 김기현 수1,수2 완강, 확통시작합니다.


강의 듣고나서  9월모고까지 기출뺑뻉이하겠습니다.


목표 2등급으로 잡겠습니다.(불가능한거 알지만 그래도 도전하겠습니다)


영어


영어는 마더텅만 풀어서 공부할겁니다. 


후임 중에 수능 영어 잘하는 친구가 있어서


그 친구한테 피드백받으면서 공부 할 생각입니다.


 


영어 반영비율이 40퍼를 차지하고있어서


영어만큼은 최소 2등급을 확보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사탐


아직 공부를 시작 안 한 상태이며, 확통 강의 들으면서 같이 개념강의 돌릴 생각입니다.


강의 듣고나서 기출 뺑뺑이만 돌릴겁니다.



한 번도 공부를 해본 적 없기에 완전히 노베이스입니다.




군생활도 이제 공부에 몰입할 수 있는 시기가 왔고,


교육과정이 바뀌기 전 마지막 수능이기에


남은 5개월 후회하지 않고 정말 열심히 할 생각입니다.


그냥 던져주는 말도 다 받아들이겠습니다.


누추한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 상황 설명을 못해드린것같아 수정하겠습니다.


출근 6시, 퇴근 5시30분 주6일 출근하고있습니다.


밥먹고 씻으면 18:30~21:00까지 공부가능하며,  21:00~22:45까지 점호 한 다음


24시까지 연등.


일과시간때는 많으면 2시간정도 시간 확보 가능해서 하루 총 5시간 공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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