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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로드 [1387640] · MS 2025 (수정됨) · 쪽지

2026-06-13 00:51:27
조회수 68

문만러들을 위한 가이드 - 4부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627843

안녕하세요, 스타로드입니다.


간만에 3부에 이어 4부를 작성했는데요,

더 이상 알려드릴만한 내용들이 없어서 이번 게시글은 상당히 짧은 글입니다.


이번 주제는 문항 공모를 주최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1. 내가 공모를 주최하고자 하는 과목이 무엇일까?

일단 과목 선정매우 중요합니다.


자신이 무슨 과목을 공모 주최하냐에 따라 평가 방식도, 선정 방식도 다양해지기 때문이에요.

국어면 비문학/문학/화작·언매를, 수학이면 공통/선택 과목으로 나누어서 문항 공모를 하고자 해야합니다. 

만약 자신이 주요 과목이 아닌 과목을 문항 공모 주최를 하면 형평성에서 큰 문제가 발생하겠죠?

이외에도 2점/3점/4점 문제 분류와 변별력 분류도 미리 계획을 해놓는 것이 좋습니다.


2. 자기 소개를 합시다!

만약 갑자기 들어온 사람이 '문항 공모 주최합니다!'하면 다른 사람들 입장에서는 당황할겁니다.

대학 등 이력, 문제 제작 경험, 예시도 없이 주최한다고 하면 '도대체 이놈은 뭘하는 놈일까'라고 생각하겠죠.


자신의 이력이 어떤지, 문제를 어떻게 만들고 있는지 등 먼저 자기 소개를 합시다.

만약 자기소개하는 게 꺼린다면 문항 공모 주최 전에 무료배포 모의고사를 한 번 뿌리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3. 보수가 있나요, 없나요?

보수의 유무는 문항 공모 주최에 지원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은근 중요한 요소입니다.

보수 유무를 안 써놓으면... 시간 남아서 재능낭비 하는게 아니면 은근 접근을 안 할겁니다.

만약 문항 공모를 했는데 무보수였다? 재능낭비를 해버렸다? 속으로 쌍욕을 날리는 분도 있을겁니다.

무료배포를 하든, 유료배포를 하든 보수의 유부를 설정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 남의 문제만 가로채고 보수는 안 주는 그런 사기 행위는 하지 맙시다.


4. 마무리

이렇게 4부는 짧게 작성해 보았습니다. 더 이상 작성할 것이 없어서 5부는 없을 가능성이 높을 거 같네요.

가이드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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