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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와 다람쥐 [1394377] · MS 2025 · 쪽지

2026-06-12 22: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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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자의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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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자의 돌 생윤 윤사 기시감/실개완에 대해 리뷰를 진행하겠습니다.

우선 제 이야기를 먼저 하겠습니다. 07년생 반수생이고 6평 응시했고 쌍윤 5050을 찍었습니다. 작년 수능에서도 생윤은 만점에 고3내내 사설/교육청/평가원을 가리지 않고 생윤 1등급은 놓쳐본 적이 없습니다.

저는 현자의 돌 컨텐츠를 2학년 2학기 생윤 내신을 위해 처음 시작했는데요, 실개완과 자이스토리로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그당시 쓰던 기출문제집은 해설이 조금 마음에 안든다고 할까요, 아무튼 좀 더 해설이 상세한 문제집을 풀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작년 초에 생윤 윤사 실개완 기시감 킬쿼모파이널 모의고사 커리큘럼을 따랐습니다. 1학기 내신에 치여 6모 전 2일만 겨우 실개완을 읽었음에도 6모 생윤은 1등급을 얻었고, 9평 때에도 시험 2주 전부터 실개완/기시감만 했는데도 9평은 쌍윤 높1을 얻었습니다. 48,47로 기억합니다. 이후 그 다음 커리큘럼을 따라 가보면 수능 생윤 만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현자의 돌 기시감과 실개완의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시감:최근 5개년 기출을 전부 담고 있습니다. 단순히 해당 문제를 해설하는 것 만이 아니라 그 선지와 선지 판단에 필요한 원전을 상세히 담고 있고, 몇몇의 경우 기시감 해설에 질 좋은 칼럼이 있기도 합니다. 또한 생윤이나 윤사는 두명 혹은 세명의 사상가의 공통/반대 입장을 물어보면서 한명에게는 명확하지만 나머지에게는 불명확한 경우가 많은데요, 여기서도 개념서에서 자세히 다루지는 않은 혹은 개념에서 연역적 추론이 필요한 부분들을 상세히 해설해줍니다. 결론적으로, 수능/9평 2주전 벼락치기도 커버해주는 현자의 돌을 생윤을 선택한 수험생에게 강력히 추천하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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