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부정선거"가 맞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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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에서도 컨닝하고 그런걸 부정행위라 하잖어
선거도 부실하게 관리된 거 같은데 '부정선거'라는 단어 자체는 맞지 않나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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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부실행위 ㄷㄷ
부실성거 ㄷㄷ
통념상 부정선거는 의도가 개입된 부실선거의 상위 버전인듯
이겅가
고의가 아니어도 부정이란 말을 써도 되는 거 같긴 함 저거 보면
이거네
헐랭
단어 선점한놈들때매 쓰기 꺼려지긴함
인민처럼
이거네
와 비유 너무 적절한 듯
부정선거라는 용어가 대충
민주당과 화짱조가 쎼쎼해서 선관위랑 짜고친다는 뜻으로 굳어진지가 오래돼서..
아하
맞는데 지금까지 특정 집단이 선거를 조작했다는 식으로 사용돼서..

바르지 못한 선거한남은 한국남자라는 뜻 아닌가요 같은 말이지
ㄹㅇㅋㅋㅋㅋㅋ
컨닝엔 컨닝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데.
선관위에게 ’공정하지 않을것‘에 대한 의지가 있었느냐?
이게 밝혀진게 없는게 큰것같아요.
사실 불공정과 부정도 또 다르다고 생각하긴 해요.
불공정한게 다 부정한것도 아닌데 심지어 불공정(공정하지 않은것)에 대한 확실한 판단도 세울만한 근거가 부족해요.
투표지 부족문제도 투표지의 수요를 잘못 예측한 무능일수는 있지만 특정 후보들에게 선거의 공정성을 해치려 한다는 의지적 행동인지 판단하기에는 논리 점프가 있는것같거든요.
부실선거는 관리를 잘못했다는 뜻임 이는 투표지 용지를 빠뜨리거나 그런 일로 발생할 수 있는데 근데 시댕 그런 게 왜 우파 지역에서만 일어나는데?
선관위의 의도가 들어가지 않았다면 전산시스템은 이런 5억 9천만 분의 1의 가능성이 나올 일이 없음
선관위 자체가 썩어있는 것과 사법부, 문재인하고도 연결됐다 모르는 사람 없죠?
그리고 좌파 애들 부실선거라고 축소하는 이유가 윤석열이 계엄했다는 거 인정하기 싫어서 그러는 경우도 있다고 들음 다만 몇몇 아이들은 무지해서 그렇게 주장하는 거 맞을 듯,,
인천 1쌍
전라도 5쌍
전국 78쌍
5억 9천만분의 1이요?.. 하..
그리고 저 사진 보내주시는데 내가 첨부했던 증거 자료 중에 선관위 위원이 증언한 영상이 있음
그 영상을 풀로 보면 "선관위에 의한 부정선거가 박근혜 이전부터 존재했다"라는 말이 나옴 증거ㄱㅅ
네, 앞으로 증거로써 야무지게 활용해주세요.
근데 부정선거가 있었다는 증언까지 듣고 너도 저걸 보셨는데 부정선거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이유가 머임?
님 저 가능성이 1퍼센트라는 것을 믿음?
믿음의 영역이라고 생각해본적도 없지만
투표수가 꼭 3030, 1440으로 같아야하는것이 아니니까(이렇게 같지 않았어도 똑같이 논란이었겠죠?)
제 수적 감각으론 10억번의 시뮬레이션 결과 0.903%의 확률로 일치했다는거에 의심의 여지가 없어요.
혹시 당신의 수적인 감각이 0.903퍼센트는 말이 안된다 외치고있다면
Gpt든 제미나이든
[앞면이 나올 확률이 67.79%인 동전을
A가 동전을 4430회 던지고
B가 동전을 4430회 던질때
A와 B에서 앞면이 나온 횟수가 같을 확률을 구하시오]
이걸 계산해달라고 하세요. 정규근사풀이로 바로 알려줍니다. 시뮬레이션 10억번 안돌려도요.
구글 들어가서 새로운 지피티한테 딱 5개 전남 지역 일치율에 관해서만 물어봄 그런데 얘의 의견도 갈림
일단 결과적으로
네가 물어본 “1%냐?”는 질문에 대해 정확히 답하면:
❌ “1%다” → 근거 없음 (너무 단순화)
❌ “수억분의 1이다” → 틀린 계산
✅ “여러 개 나오면 이상한가?” → 데이터 규모에 따라 충분히 나올 수 있음
✅ “그래도 흥미로운 패턴인가?” → 맞음 (그래서 논쟁 생김)
그래서 지피티한테 매우매우 보수적으로 모든 숫자를 잡고 다시 계산해달라고 함
“5건 동일 득표쌍”은
이론적으로 “극단적으로 희귀”까지는 아님
하지만 “흔하게 나온다” 수준도 아님
모델에 따라 0.1% ~ 몇 % 사이에서 움직이는 사건
그런데 이게 한 건 한건 늘어날경우 확률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는 걸 또 겁나 길게 설명함 전국에서 78쌍이 생길 확률이 아니라 5쌍만 계산해도 이런 결과가 나옴 그렇다면 그 5개쌍에 78개의 쌍을 늘리면 어마무시한 숫자가 나오리라는 건 확실한데 혹시 궁금해요? 내가 또 해줄까요? 진짜 할 수 있는데?
아뇨 그냥 공부하러가세여.
5억 9천만분의 1은 아니라는것만 님이 알게됐으면 만족.
일개 수험생이 잠깐 제미나이 돌려도 절대 나올수가 없는 확률을 제1 야당 당대표라는사람이 앞장서서 선동하니
통계적 지식도 수적인 감각도 없는 일반인들은 진짜 우주적 확률이네? 확실한 부정의 증거네? 선동당하네요.
님.
진짜 일부러이러는건지 모르겠는데
허명회교수의 0.903% 확률은
[앞면이 나올 확률이 67.79%인 동전을
A가 동전을 4430회 던지고
B가 동전을 4430회 던질때
A와 B에서 앞면이 나온 횟수가 같을 확률을 구하시오]
를 시뮬레이션 한거에요.
님이 어떤 프롬프트를 넣었는지는 몰라도
위에 저걸로 다시 물어보세요.
저기에 엄밀성을 아무리 추가해도 5억 9천만분의 1이요?
‘타당한것 같다‘구요? 왜요?
무지성 미러링하려고 하지 마시고 도대체 어떻게 계산해야 5억 9천만분의 1인지. 일반인으로써 엄밀함은 부족하겠지만 한번 근사치라도 뽑아내보세요.
제가볼때 ‘인천의 송도1동, 송도2동에서 두 후보의 득표수가 3030, 1430으로 같을확률 * 전남 북하면과 엄다면에서 두 후보의 득표수가 606, 57로 같을확률 * ~~ * (나머지 4쌍도 모두 확률 구해서 곱연산) ‘ 같이 아에, 전혀 의미없는 확률치를 뽑아내야 5억 9천만분의 1에 근접한 확률이 나올것같은데요.
왜 저렇게 구한 확률이 디지털 쓰레기에 가까운지는 진짜 약간의 통계적 상식만 있어도 이해하실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부정선거가 있었다라는 증언이 있는데 안 믿는 이유는 뭐에요?
저 확률도 제가 제일 보수적으로 해달라 하고 부탁한 확률이에요 선거구 하나 추가되거나 그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여 투표한 사람이 몇 명이었는지 제대로 된 통계 분석을 반영하면 더 올라가고요 그래서 5억 9천만분의 1이 엉터리같다고 하셨지만 전 꽤나 제대로 된 분석이라고 봐요
고려대 교수라는 사람이 저런 엉터리같은 확률을 내놓으니 그것에 선동당하는 사람도 참..
님이 제대로 된 분석이라고 보는게 유일한 근거인 5.9억분의 1이 맞을 확률이 높을까요,
반박 여지는 있지만 고려대 교수가 근거까지 대서 도출한 확률이 맞을 확률이 높을까요?
혹시 저한테 얘기하시는겨? 처음에 저 비난하시다가 이젠 제 의견에 동조하시는건지..?
이미 구글 꺼서 지피티에 쓴 글들 다 지워졌으니 네가 프롬프트 직접 써서 확률들 다 구해보고 저한테 프롬프트 보내주시면 제가 평가해드릴게요 귀차늠
9,085명이
4명 후보 중 하나를 랜덤 선택
두 지역 결과가 “득표 분포까지 완전히 동일”
? 이게 일어날 확률은
약 1 / (10¹⁰⁰ ~ 10¹⁰⁰⁰ 수준)
(= 1 뒤에 100~1000개의 0이 붙는 수준)
지피티말로는 단순한 동전 던지기로는 절대 투표율에 비교할 수 없다고 합니다 변수가 매우 많아요 딱 1곳만 가정했을 때도 저 확률이 나오는데 12곳을 비교하면 기하급수적으로 큰 확률이 나온다고 확신합니다
님은 투표할 때 동전 던져 후보 찍으시나요? 수학을 못하는 건지, 민주시민의 자격이 없는 건지 모르겠네요.
그냥 통계적 확률을 구하는 프롬프트를 작성하는것조차 님 능력 밖의 일인것같아요.
왜 4명의 후보를 랜덤선택하나요..
님은 동전 100번 던져서 앞면 50번 나올 확률이랑 1번 나올 확률이 같아요?
후....동전으로 하지 말랑께..
그럼 다시 정확히 해드림? 반박 있으면 얘기하세요? 후보는 보통 4명이지만 보수적으로 잡아 2명으로 해드리고요
인구 수도 다 빼고 투표자 9천명(송도 그 지역구 2개만) 기준으로 해봅시다 보수적으로 잡았죠? 약 0.6% (약 170번 중 1번)이네요 아까는 4명으로 잡아 훨씬 많이 나왔나봅니다 제가 죄송해요
그렇다면 이걸 12곳으로 다시 확장해본다면
지피티 피셜
1.6 × 10⁻²⁷ (0에 거의 수렴하는 수준)
즉,
0.0000000000000000000000000016 정도 확률이고
현실적으로는 **“거의 불가능”**이라고 보면 돼요.
이라고 합니다
그냥 프롬프트 보내주세요. 도대체 뭔짓을 했길래 저런 디지털 쓰레기값을 만들어낸건지 제가 보고 알려드릴게요. 아마 모르실거라
아 설마 송도에서 0.6퍼, 전라도 각 지역에서 x퍼 확률로 일어난다고 해서 그 확률들을 곱연산한거라면 그냥 프롬프트도 보내지 마세요.
‘인천의 송도1동, 송도2동에서 두 후보의 득표수가 3030, 1430으로 같을확률 * 전남 북하면과 엄다면에서 두 후보의 득표수가 606, 57로 같을확률 * ~~ * (나머지 4쌍도 모두 확률 구해서 곱연산)‘
이걸 계산하면 말했다시피 그냥 쓰레기값이 나옵니다. 통계적으로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
무슨 프롬프트요? 전 아까 대괄호 사이에 넣어서 보냇던 저거 말고 일절 생성형 ai 사용한바가 없어서요.
님의 1.6*10^(-27)이라는 숫자가 어케 나온건지 제가 때려맞추라고요?
아 아까 저 동전이 님이 구한거에요? 그거 동전은 확률상 말이 안되니까 다시 구해오시길
님이 생각하는 확률 구해오시라고요ㅋㅋㅋㅋㅋ
제가 생각하는 확률을 중요하지 않아요. ㅋㅋㅋㅋ
동전 그게 뭐죠? 설마 교수님 캡쳐본 말하는거임?
대괄호에 넣어져있는 저 프롬프트조차 그 캡쳐본 시뮬레이션을 대수적 계산으로 바꿔서 둘이 동치임을 보인것 뿐이구요.
님의 그 쓰레기값 검증해보자는데 왜 자꾸 헛소리해요 ㅋㅋ
그냥 저희 만나서 얘기할까요?
저 진짜 님이 이성적 대화가 안되는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데, 그냥 넷상이니까 정보도 막 뒤엉키고 논리도 못챙기고 하신것같음.
수능 끝나고도 좋고 당장 이번 주말도 좋아요.
서울이나 경기권이시면 위치랑 시간 정해주세요 제가 갈게요.
넵넵 쪽지 드렸어여
동일한 득표수가 나오는 투표소 쌍이 발생하는건 수학적으로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일입니다
https://www.dongascience.com/ko/news/78345
그리고 보수 우세 지역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이유는
이 사건의 본질이 선관위의 투표율 예측 실패이고, 이번 선거에선 보수 유권자들이 많이 결집했기 때문에 보수 우세 지역에서 투표율 예측이 더 많이 빗나갔던 겁니다
극우=좌파입니다
좌파 애들이라고 분리시키지 마세요
님은 수학쪽으로는 가지 마셈
약간 People의 번역은 '인민'이 적절한데 북한 때문에 '국민'으로 쓰는 거랑 비슷함
컨닝 부정행위는 의도적으로 그 정해진 규칙을 깨고 움직이려 한건데
이번 논란에서는 선관위가 의도적으로 했는지 확실하게 판단하기 어려워서 그냥 부정선거라고 하기 어렵지 않나
이 이상의 사전적인 뭔가가 나오면 전 모르겠음
부정선거 맞죠.
다만 민주당이 조직적으로 개입했다 이런 식으로 볼 근거는 없죠.(절대 아니라는 게 아님. 아직 판단할 근거가 부족함)
낱낱히 까보긴 해야 해요.
군머의대생님은 무능이 불공정이고 불공정이 부정이라고 생각하시는건가요?
전 민주당의 조직적 개입의 근거가 부족한건 당연하고
불공정했느냐부터 확신하기 어렵던데
불공정을 진짜 넓게 해석해 사실상의 고의(선거의 공정치 못한 진행에 대한 미필적 고의)였음을 인정해도 그게 부정의 근거라는건 진짜 모르겠네요.
얼마전에 또 선관위 건물에서 골프치다가 찍혔던데 선관위 얘네를 낱낱이 까봐야하고 특검해야하고 감사원법 고쳐서라도 감사해야하고 다 동의합니다.
’부정선거 맞죠‘에 대한 의문이에요.
친자 확인 할 때 받는 친자 맞을 가능성이 1프로면 모두가 믿지 않음 이 사람은 친자 확인지 받아도 안 믿을 분
진짜 1퍼센트면 안믿습니다.
1퍼센트라는 사실이 밝혀지지 않았기때문에 믿냐 안믿냐를 논할 단계가 아니라는 말을 하는겁니다.
단어의 의미를 저와 좀 다르게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작성자 분의 말씀대로 부정이라는 단어를 해석하면 부정선거라고 부르기 어려움에 동의합니다.
다만 저는, 선거와 같이 민주주의에서 제일 중요한 영역에서는 부정이라는 말을 조금 더 폭넓게 사용해도 된다고 봅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일 뿐입니다
네 저도 지금까지 ’공안과 중국정부의 쁘락치들이 민주당을 앞세워 주도한 대대적 부정선거‘<< 이 음모론이 판치지 않았더라면 참정권이 제한당한 이 상황에서 단어의 엄밀성을 제쳐두고서라도 분노한 시민들이 부정(不正)선거임을 외치는것에(폭 넓게 사용하는것에) 아무런 의문을 갖지 않았을거에요. 군머의대생님의 말에 동의합니다.
투표함 대놓고 갈갈해버려도 빼애액 어디서 부정선거를 언급해 빼애애액!!
형들 제발 우리 의심이라는 과정을 거쳐 보면 안될까?...
투표함 어딧노 어 갈앗는데요ㅋㅋㄹㅃㅃ 햇는데 흠,,, 부실선거아닌가 이러는 이유가 뭐야?
슬슬 부정선거의 가능성을 많이 열어둬야 된다고는 생각하는데 부즈엉들이 전한길이 옳았네 12.3 계엄은 정당한 계엄이였네 꺼드럭 거리는거 보면 내가 이새끼들과 똑같은 의견을 공유하고 있다는게 참 좆같음
전적으로 동감. 설령 부정선거가 맞다 해도 계엄을 정당화하는 건 홀로코스트가 옳다고 말하는 것과 동급임
에휴 근데 솔직히 나도 첨에 님같은 생각이었어서 할 말은 없음..
지금까지 무슨 중국정부가 개입해서 선관위 서버를 해킹했다 부정선거다 내내 이런 병신같은 소설 쓰다가 투표지가 부족했다는데 사전적으로 '부정(不正)선거'는 맞지 않음? 이러면 꼴받죠
윤석열(병신)이 처음에 무슨 수능 문제가 유출된 것마냥 사교육 카르텔을 잡겠다고 나대다가 결국 잡은 건 강사들이랑 문항 거래하는 현직 교사들인데 (뭐 이것도 불법이라지만) 이거 보고 저능아 지지자들이 '역시 윤석열이 옳았다' 이러던 거 오버랩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캬
가을가을가을가을님. 동지셨군요.
???,
왜 남의 게시물에서 싸우고 있노
죄송합니다..
ㄹㅇㅋㅋ
이때 동안 관용적으로 사용된 부정선거의 의미(금권 및 조작)보다는부적선거or부실선거라고 생각합니다
윤옥에인들이 개석열 옹호하면서 쓴 게 굳어져서 사전적으로는 맞지만 사회적으로는 엄
이번 사태는 객관적으로 부정선거라고 볼 수도 있지만 극우 윤어게인들이 원래 자기들이 주장하던 부정선거를 끌고와서 이 의견에 대한 여론이 안좋아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