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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타율 2위 이정후, 한국인 최초 타격왕 꿈 키운다

2026-06-10 16:41:52  원문 2026-06-10 16:19  조회수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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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의 타율 23위, 최다 안타 33위 기록에 도전 한국 타자 역대 두 번째 올스타전 출전도 '맑음'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최근 17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펼치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도전사를 새로 쓰고 있는 이정후가 한국 선수 최초의 '타율 톱10' 진입은 물론, 타격왕 경쟁까지 펼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정후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워싱턴 내셔널스와 홈 경기에서 5타수 2안타 2타점으로 활약하면서 한국인 타자 MLB 최장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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