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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트론혁명수비대 많아졌네 0 1
펩트론외의 신은 없고 바이오는 그의 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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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는 큰데 키는 애매함 2 0
자살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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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작지만 키도 작음 2 0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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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는 작은데 1 1
머리가 김 가로 세로 둘 다 작긴 한데 가로가 세로보다 더 작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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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작긴한데 5 1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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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나야 (꾸준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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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비율 글 하나 썼다고 갑자기 머리 크기 떡밥 도네.. 2 0
그만해라 제발.. 대크라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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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머리 눈 코 입 다 큼 3 0
머리 작으면 ㅈㄴ이상할거 같다는 소리 들을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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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크다고 꼽주지 마라 13 1
ㅈㄴ 아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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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머리 작음 16 0
키도 작음 손도 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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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 경시대회 좀 재밌음 3 1
열심히는 안하고 그냥 문제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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쳇바퀴인생 시작임 이미 2학기 진도 다 끝난 과목들도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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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글에 펩트론 유의사항 써놨으니 투자할사람은 함 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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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공포증어떻게고치지 14 1
얼마전에독재창문으로들어온벌레가내팔에앉았던이후로 환각처럼아른거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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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이 헤드마스터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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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크면 좋은 거 아닌가 12 0
이목구비가 뚜렷해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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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P랑 제일 상극인듯 2 1
과외해보면 미치겠음 물론 INFP도 날 싫어할거임 본인 E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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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두남이 대두녀보다 많은이유 4 2
"자 연 선 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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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팁을 하나 줄게 5 0
지금 당장 잠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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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아가 귤적분햇어여!! 5 5
넷카마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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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트론에 승선해 5 1
사실 내가 60주 삿어 바이오는 처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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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페인 잉글아르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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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 교재도 만드는중 7 0
어때요 어차피 팔것도 아니고 그냥 과외생한테 줄거라 피램님식으로 하긴 했는데 퀄리티 괜찮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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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은 점점 승리같아지냐 9 2
내가 처음 좋아한 아이돌이 방탄인데 자꾸 욕하게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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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티 이게 젤 좋음 17 1
순수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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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남자는 비율이 안 좋은데 18 1
여자들은 대부분 비율 ㄱㅊ아 보이는 이유가 뭐임? 내 눈이 좀 이상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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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와 공동연구중인게 터제파타이드(마운자로 주성분)가 아니었음 "여러 후보물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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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1 3
이 얼마나 아름다운 말입니까 '내'라는 글자는 참으로 오묘하고도 강렬한 울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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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주로딸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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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곧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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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 말투써야지 19 1
네.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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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 이거 되게 바보같고 좋음 16 3
네 대신 내 라고 하면 뭔가 이런느낌 나면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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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일 있어요? 5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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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비판갤 특 4 7
그냥 오르비에서 말해도 될 내용들인데 겁쟁이들이 숨어서 속닥거리는 거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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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해도 댓글반응 못믿겟음 22 4
내가 그정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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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고소가 성립될것같진않은데 8 1
예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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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맏춤법 배웟어요 8 1
잘핻죠 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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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오르비인증용 사진은 2 2
보정이랑 필터 떡칠함 진짜 내 얼굴은 인스타랑 카톡에 있다 이거임ㅋㅋㅋㅋㅋㅋ 어차피 못알아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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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ㅇㅈ 막 그렇게 못생긴 사람도 별로 없던데.. 24 7
막 잘생기거나 예쁜사람도 별로 없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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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난안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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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승시 당연히 제가먹고요 제 자금상 이슈로 10만덕 초과베팅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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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타점도 다 알려줬는데 별개로 adr 레버 거래량 죽은거 잘못사서 큰일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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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딱들만 아는 16 2
출제 당시 충공갱인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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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원 설맞이 지인선 5 1
이렇게 3황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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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실모vs 서프 0 0
뭐가더 구림?
간쓸개 사서 매일 아침 두세지문, 이감상상 실모로 매주 2~3실모면 댈듯여 이미 잘하셔서
글고 이감상상 화작N제라는 거 파는데 이거 조아여
화작도 고민 많았는데 추천 감사합니다!
더프 같은 사설 실모만 보면 5등급이 뜨는데 신경 안써도 되는걸까요..? 제 실력이 어느정도 위치인지 가늠이 안되네요
더프 섶프(시대 서바이벌 모고)도 마니마니풀어봐여
수능이란 게 완전 사설틱하게 나올 수도 잇는 거고 몰르는거니가 어떤 유형이든 다 대비가 돼면 좋졍 ..
5~2 진동하시는거는 제가 봣을땐 아직 실모연습이 안대서 그런거임 잘 풀리면 3이상인데ㅔ
쫌 꼬이면 멘탈 바시삭 대서 5까지 떨구는 느낌 ..?
실모 마니 푸러봐용
전 약한 테마(인문철학, 컴퓨터과학) 정해두고 리트, 교육청, 사설 모아서 풀고 부족한 부분은 책 사서 찐독서하는 중
글을 보면서 든 생각은
"무슨 문제집을 더 풀어야 할까?"보다 "왜 높은 점수를 받았는데도 불안할까?"를 먼저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보통 이런 경우는 점수가 안 나와서 불안한 게 아니라, 본인이 점수를 만든 원인을 확신하지 못해서 불안한 경우가 많거든요.
특히 문제를 감으로 푸는 느낌이 강하다는 부분이 눈에 띄네요.
만약 정말 감으로 맞춘 문제들이 많다면, 낯선 지문이나 난도가 올라간 시험에서 흔들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대로 실제로는 감이 아니라 기출을 통해 체화된 판단이었는데 본인이 그 근거를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시점에서는 새로운 컨텐츠를 추가하는 것보다 먼저 진단이 필요해 보입니다.
예를 들어 최근 기출이나 6모에서 맞은 문제를 보면서
- 왜 이 선지를 정답이라고 판단했는지
- 근거를 말할 수 있는지
- 어떤 선지는 감으로 지웠는지
를 확인해보는 거죠.
KAOS에서는 오답뿐 아니라 정답도 진단합니다.
왜냐하면 실력으로 맞춘 정답과 감으로 맞춘 정답은 결과는 같아도 다음 시험에서의 안정성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만약 진단 결과 실제로 낯선 독서 지문에서 흔들리는 패턴이 보인다면 그때 실전모의고사나 새로운 독서 지문을 활용하는 것이 의미가 있습니다.
하지만 원인을 모른 채 새로운 컨텐츠만 늘리면 불안은 줄지 않고 문제집만 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은 무엇을 더 풀 것인가보다 현재 점수가 실력인지 운인지, 어떤 판단 과정으로 만들어진 점수인지를 확인하는 단계에 가까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