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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로 수학하는게 넘 시름 하루 절반 이상을 수학만 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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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미련맞다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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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 짜증나게 하네.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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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킬러대비 뭐라도 추천해주실분 7 1
서킷 브릿지 4규 등등 다 좋아요 풀어보시고 좋았던거 추천해주실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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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 오고 그래서.. 1 1
너무 하기 싫다 독서실가는 7분이 너무 힘들다 다들화이팅하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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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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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전설의 강k 3회 2 0
올해는 어떨까
국어 한정해서 재능이 약간 있다고 느끼는 수험생입니다 현역이고요
ebsi 기준으로 백분위가 3모 - 5모 - 6모 기준으로 99 - 98 - 100입니다
별다른 공부는 하지 않았습니다 (기출 분석도 안 했습니다)
유일하게 믿음직스러운 과목이라 수능 국어가 고난도로 나왔을 때 이점을 챙기고 싶은데
그 정도 수준의 성적을 지닌 건 아닌 것 같아서요
언매 공부는 따로 할 예정인데
이를 제외하고 공통 부분에서 어떤 식으로 대비를 하는 게 좋을까요?
언매 20분, 문학 30분, 독서 25분 정도로 문학이 조금 길게 걸리는 편입니다...
그정도면 뭐 비문학은 기출분석할때 고난도지문 위주로 하는게 좋아보입니다.
솔찍히 비문학 걸리는 시간에 비해서 문학시간이 긴건 맞는것 같습니다.
기출분석 안했다고 하시면 강민철 새기분(지금 바뀐지는 모름)같은 좀 고난도 문학선지판단 강의 듣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문학은 특히 수학처럼 정해진 양식이 있어서 그 언어를 빨리 체득하면 문제풀이시간을 비약적으로 단축시킬 수 있는데, 독해력은 충분한걸로 판단되니 선지분석을 한번 꼼꼼하게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생각보다 상위권도 문학은 감으로 푸는 사람이 많아서 한번 교정을 하긴 해야되고 수능시험보면 특히 이상한 선지 나왔을때 기준없으면 현장에서 멘탈나갈수도 있어서 선지판단기준을 잘 잡으시길 바랍니다.
실전모의고사의 유혹을 이 성적대에서 강하게 느끼고 성취감에 젖어서 계속 풀게되는 경향이 있는데 국어랑 헬스랑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벤치 좋다고 하루종일 밀고있고 하체랑 유산소 안하면 결국 좋지 않은것처럼 실모보다는 양질의 평가원 지문들을 천천히 읽어보면서 풀어보는게 좋아보입니다.
기출분석할때 22년부터 하는걸 추천드리는데 솔찍히 22년 이전에는 문제가 요즘기조에는 쉬운편이라 와닿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22 23 24 25 26 이렇게 5개년치만 일단 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문학 노베이스는 뭐시켜야하나요
엄선경 ebs 고농축
그분 은퇴했을걸오
그냥 당해ebs랑 강기분듣는게 베스트
초반에 작품자체를 좀 많이 읽는게 좋음 고전시가 분석 이딴거보다 먼저 많이봐야됨
(추가)ebs 들을때는 ebs교재보고 문제푸는건 그닥 의미없는거같고 강사가 풀어쓴거 보는게 좋음
엄선경 은퇴는 가슴아프네
혹시 예전에 국어 깨우치고싶으면 22수능 비문학 20일동안 20번풀면서 한 선생님강의흡수해라 하신분이세요?
어캐암
그거보고 실천했던사람입니다
제대로 기억하고있는거맞죠? 제가 한 3번풀었을때 글이 사라져서
정확히는 최대한 단기간에 10회이상임 단 푸는데에 모든 과정 하나하나 다 안밟으면 횟수로 인정x 그리고 그 과정또한 왜 이루어지는지 설명가능해야됨
20회했는데 10회이상이었군여.. 그럼 오전에도 1번풀구 오후에도 한 번풀어도 상관없나요?
안녕하세요 혹시 피드 한 번만 봐 주실 수 있나요 ㅜㅜ…
나갔다와서봄
@다시시작하까 상관없어용
6모때 3이 떴고 강새기분 2회독 + 인강민철하는 중인데 간쓸개나 이매진은 아직 때가 아닐까요? 사설도 추가해야할지 기출만 더 봐야할 시기인지를 모르겠어요
국어가 시급한걸로 보이는데 가리지 말고 지문량을 늘려야될것 같습니다.
이번 6평 3이면 보통 기출분석이 제대로 안돼어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기출분석을 주로 하되 사설도 추가하셔서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