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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학주의 [947900] · MS 2020 · 쪽지

2026-06-09 19:10:20
조회수 1,176

평가원 수학 정답률 10%가 통곡의 벽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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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해야할까요...? ㅠㅠ

올해 3,5모 6평은 다 100이긴 해요(6평은 22제외 70분소요, 22번은 20분썼어요)

수2를 좀 못하는 거 같아요(261121조차 현장틀..)

교육청 기준 정답률 한자리는 그래도 꽤 잘 맞추는 편이에요 6,9보다 수능기조에 더 약한 거 같기도 하고

수능에서 극킬러급 정답률 나오는 문제한테는

기에서부터 눌리는 느낌이 심하네요...

수2는 뭔가 n제풀면서 효용감있는데

수1은 n제 풀면서도 트렌드에 안 맞는 거 같은데 이게 맞나...? 이 문제가 나오나..?

싶은 생각만 들더라구요(기출에 귀납수열빼곤 어려운 문제가 거의 없어서 감도 안잡히고)

N제 붙잡는 거보다는 수2만 기출 킬러 복습하고 실모쪽 강k, 서바 시즌에 더블로 들어가는 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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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바 · 1458871 · 06/09 19:17 · MS 2026

    요즘 학생 대부분이 겪는 문제입니다. 호흡이 짧은 문제만 나오니 가끔 사설이나 과거 평가원 문제의 긴 호흡을 감당치 못하더라구요. 가나형 시절 킬러문제 모아놓고 풀어보세요. 공통점이 보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