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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면너무무서우니깐 미리미리스스로밝히도록。
죽은 시민이 되면 안되니까요
전 죽은시민 할래요
학생회는 그런 여력이 되는사람이 애초에 하는거라
그런가
민주시민으로서 세상돌아가는걸 아는게 바람직하다봄, 물론 제 갈길 찾아가는것도 버거운 사회같기도 하다만은
전 세상돌아가는걸 굳이 신경안써도 알만큼은 아는 편인데 거기다가 신경, 에너지 쓰는건 무지무지 아깝다고 생각해서
자신의 권리가 걸린 일이니까요
이런 사람들이 있어서 왕정, 독재를 탈피할 수 있었던 건데
이 말이 좀 그래보이긴하는데, 그걸 꼭 자신이 참여했어야하는걸까요? 그냥 할 사람들이 하는거고 현실이 바뀌면 그냥 바뀌는대로 살면 되는거지.. 물론 저런걸 하는 사람들이 잘못됐다는건 아닙니다 다만 이해가 안될뿐
할 사람 안할 사람 정해진게 어디에 있나요 님 말이 굉장히 위험한게 지배층과 피지배층에 대해 아예 선을 그어버리는 발언이에요
자신의 권리가 위협뱓았다고 느끼면 언제든 나설 수 있는게 민주주의 국가의 국민이고, 우리가 국가에 맞서 개인의 권리를 주장할 수 있게 된 것도 기존 사람들이 기존 체제에 저항했기 때문이에요
그렇군요..
아 아는걸 넘어서 활동하고 적극적으로 뭔가 하는거요....뭐 그건 진짜 개인차가 크지않나 생각해요 저도 뭐 잘 안함
머 그런 사람들이 나중에 정계로 가는 거겠죠
총학이란게 그런거 하라고 있는 집단이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