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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망수잘할 해린띠니08 [1282655] · MS 2023 · 쪽지

2026-06-08 22:05:40
조회수 147

장문) 국어 독서에서 자꾸 주관적인 인식 들어가는데 어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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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6모 6번의 3번 선지처럼


유길준은 국가의 기본 체제를 언급했다/아니다에서



이게 선지 제거 포인트가 되는데


'근대적인 법률의 제정과 시행' 뭐 이런 식으로 짧게 몇 글자로 스쳐지나가는데



그걸 국가의 기본 체제라고 생각 못한 거임


민주주의 뭐 이런 워딩이 안 들어가니까 맞는 선지! ㅇㅈㄹ하고 있던 거임..


8번도 비슷하게 틀렸는데



계몽시대 이후~ 부터 보면


사회의 공리를 극대화라는 워딩에 집중하느라



2번 선지에서 "인간의 권리 보장"이 아닌 이익의 극대화로 보고 틀림


노예 해방도 인간의 권리 보장이라고를 생각을 안한 거임


그래서 틀리다고 생각해서 5번 선지는 제대로 읽지도 않았음..


약간 이런 쪽에서 한번 사고가 뒤틀리면


다시 검토를 해도 절대 발견을 못함..


실제로도 10분 남았고 이것부터 다시 봤는데


헷갈렸다라는 느낌을 6, 8번 모두 못 받아서 가볍게 보고 넘어갔음


이거 어떡하나요...




(사진은 일월님 칼럼에서 가져왓습니다)

rare-뉴진스 강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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