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폐지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581963
수시 폐지.pdf
[수시 폐지 또는 축소에 관한 국민 청원]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530F9E56E77E0EEAE064B49691C1987F
[수시 제도 폐지 또는 축소]를 주장하는 국민 청원입니다.
4번째입니다. 계속 해보려구요.
계란으로 바위 치기여도 계속 갑니다.
가능성보다 당위성 보고 계속 갑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아닌 것 같아서요.
아닌 것은 아니지요.
동의하시는 분들의 많은 찬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로물콘, 수만휘에도 올렸어요.)
--------------------
수시 체제의 핵심을 구성하는 내신과 생기부는 문제가 많습니다.
내신은 학교별 수준차를 적용하지 않아 극도로 [불공정]해 성립 자체가 안 되며, 암기 위주의 지엽적인 공부이기에 평가 요소로 [부적합]하며, 박제된 내신이 N수 학종에 다시 적용되어 [불합리]하며, 바로 옆 친구와의 경쟁을 조장해 [불신감]을 증폭시키며, 내신을 거들 뿐인 수행평가라는 게 [불필요]하게 비대해져 과중한 압박으로 다가오고 인공지능으로 긁어오는 경우가 늘어나 의미가 퇴색되는 등 문제가 많습니다.
생기부는 생기부를 위해 학교 생활을 하게 해 진정 원하는 것을 제한하는 [비인간화]를 확대하고, 각종 허구와 과장, 가공의 거짓말이 들어서는 [부조리]가 만연하며, 학교별, 환경별 격차가 퀄리티로 이어지는 [불평등]을 조장하며, 학생이 어떻게 하기 어려운 [불가항력]적인 교사 중심적 구조로 기능해 교사의 권위주의, 갑질, 자기 계발 부재로 인한 공교육 질 저하의 원인이 되며, 대학마다 어떻게 평가될 것인지가 불투명한 [불명확성]을 확대해 깜깜이 학종을 심화시켜 불안감에 바탕한 사교육, 컨설팅을 확대시킵니다.
불공정한 내신과 부조리한 생기부를 바탕으로 하는 수시 체제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수시 폐지 또는 대폭 축소]를 주장하는 [국회 전자 청원]에 많은 분들의 동의를 부탁드립니다.
동의하실 만한 분들께도 홍보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한 글의 원문을 참고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성균관대 중앙대 한양대 이화여대 서강대 경희대 한국외대...
-
도가니사리기 2 0
ㅇ
-
내 생기부속 분탕 3 3
물리1: 아는것에 실수가 많음 영어: 단어를 잘 모르지만 (+) 경제 수행평가에...
-
영어 낮2높3 0 0
1등급 받고 싶은데 인강 들어야 하나요? 인강 듣는다면 어떤 커리가 좋나요 원래는...
-
이상적인 시간대가 몇분임?
-
영어 낮2높3 0 0
1등급 받고 싶은데 인강 들어야 하나요? 인강 듣는다면 어떤 커리가 좋나요 원래는...
-
난 원래 2 0
한번 더하면 무조건 오르겠지 했는데 슬슬 아닌걸 실감중
-
깨달았다
-
장발 10개월차 돌파 2 1
이제야 맘에드는 상태 됐는데 2개월뒤입대 ㅆㅃ..
-
숏입니다 0 0
Qqq숏침
-
그래도 올해 모고 수학만큼은 4 0
아직까진 편차가 크지 않게 뜬 듯요 교육청 100 96 더프 서프 등등 96~100...
-
6평치니까행복하긴하다 2 0
매일 이런 공부 하고싶다
-
닉스 의원 복귀ㄷㄷ 0 0
외인형님들 세일 감사합니다
-
기하적 확률이 2022개정 교육과정에서 빠졌었군요 0 0
원래도 수능에는 안 나오던 내용이긴 했지만 아쉽네요
-
근데 대학 와보니 수능 국어 지문은 대학 논문이나 서적에 비하면 굉장히 가독성 좋은...
-
덕코 살살 녹는다 2 6
2등 한번이 안떠서 오늘만 3만덕은 날린듯
-
이런 습박 학교 언매 평균이 0 0
무슨 92점이냐,,
-
문학 연계 강의 들으시나요 4 0
전 메가패스 없어서+듣기 귀찮아서 걍 책 사서 읽고 있는데
-
오르비 짜장 검열 0 0
수시라는 파이가 득이된다고생각하는 이해관계가 맞물려있는거보면 아무래도 힘들듯요..아무리 생각해봐도 한국의 민주주의는 민주주의라는 이름을 붙이기에도 창피한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