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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F [1111981] · MS 2021 (수정됨) · 쪽지

2026-06-08 07:21:02
조회수 1,434

6모 22번 체감상 되게 어려웠는데 정답률이 5%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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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글들 읽으면서 풀이를 살펴 보았는데 역시 세상은 넓고 고수는 많네요. 개인적으로 현장에서 풀기에는 어렵지 않았나 싶습니다. 모든 항의 시작이 제1항 제3항에서 시작한다는 점을 파악했어야 하고, 항의 번호와 항의 값에 대한 범주를 분리하여 문제를 풀어야 하는 것 같은데 제가 기출을 제대로 분석하지 않아서 그런지 처음 보는 개념들이더라고요. 항의 값은 1 혹은 4에서 시작하는데 그것이 10까지 간다는 점을 이용해서 항의 번호의 개수를 구하면 되었던 것 같습니다.


22번은 난이도 상 주고 싶네요. 계산이 쉬워서 최상까지는 아닌 것 같습니다.





14, 15, 21번은 결국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식이 생성되어야 한다는 마인드 및 특수한 상황을 계속해서 생각했다면은 꽤 빠르게 풀이를 끝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모습은 다르지만 사실상 같은 원리를 다른 개념을 통해서 출제된거라고 봐요. 어떻게는 문제를 푼다는 관점에서 바라보면 꽤 쉽게 나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문제를 빠르게 푸는 편은 아닌데 신기하게도 21번을 끝내고 보니 21분이 지나있더라고요. 


14번은 중, 15와 21번은 중상.





확통은 볼만한 문제가 28, 30인데 30번은 정답률이 10%던데 아무래도 30번에 위치해 있다보니 실제 문제 난이도보다 정답률은 낮게 나온 것 같네요. 이웃하면 안되는 문제의 대표적 풀이를 응용시켜 풀면되는데 시간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다만 일반적인 이웃하면 안되는 문제의 풀이는 아니라서 상황을 파악해야한다는 점, 그에 따라 새로운 케이스 분리 기준을 스스로 찾아야 한다는 점에서 어려움을 느끼셨던 것 같아요.

30번은 중.


28번은 정답률이 29%더라고요. 사실 그정도 문제였나 싶습니다. 홀짝에 대한 정보가 주어졌는데, 특이점을 기준으로 케이스분리를 했다면은 정신만 제대로 차린 상태라면 그렇게 크게 어렵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 다만 28번도 30번과 마찬가지로 케이스 분리의 기준을 문제에서 명시적으로 주어지지는 않아서 스스로 찾아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많이 어려움을 느끼신 것 같아요. 그 후 케이스 분리를 하는 과정에서 정신 똑띠차리고 케이스 자체의 상황에 몰입했다면은 그래도 답을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8번 중상. 





미적분은 볼만한 문제는 28, 29, 30번인데 일단 28번이랑 30번은 그냥 하라는 대로 했으면 풀리는 문제로 확인이 됩니다. 계산이 많은데 실수만 하지 않았더라면 정답은 쉽게 나왔을 것 같아요. 28번은 정답률이 34%던데 그정돈가 싶습니다. 


28번, 30번 중. 계산이 많아서 중까지는 줄만한 것 같습니다.


29번은 미지수는 4개인데, 식은 2개. 그러나 미지수에 정수조건 자연수조건 범위조건이 부여된 전형적인 부정방정식 문제입니다. 아무래도 미지수 자체가 많으면은 헷갈릴 수 있긴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별한 건 없었던 것 같습니다. 딱 헷갈릴만하다 정도네요.


29번 중. 





생각보다도 커트라인이 되게 높던데 이번에 n수생이 최대로 들어왔다고 하더라고요. 거의 전체에 20%던데 정말 역대급 수치네요. 그나저나 아무래도 현장감을 잃었는지 ,, 이번 9모는 시간이 되면 현장에서 봐볼까도 생각중입니다. 중간에 수학만 보고 나오려고 하네요. 다들 원하시는 결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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