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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의 아이 [1462774] · MS 2026 · 쪽지

2026-06-07 20:01:22
조회수 55

너 없인 안될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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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이렇게 벌써 이렇게 


이젠 나 다른 사람 만나러 가요
새로운 사랑이 오는가 봐요


그 사람 만나러 가는 길

벌써 이렇게 또 다시 떨려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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