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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분하는 쌍사 [1393143] · MS 2025 · 쪽지

2026-06-06 15:08:55
조회수 94

쌍사 은근히 거지같은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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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내로 깔끔하게 풀 수 있는지 의문이 드는 문제들이 종종 나오는데 그런 문제에 학생들은 절대 모를, 교과 외적으로 정답을 확정 지을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이의제기해도 씹힐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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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길의 시지프 · 1461164 · 1시간 전 · MS 2026

    쌍윤도 마찬가지..

  • 도사 · 1457288 · 1시간 전 · MS 2026

    트리폴리 이거 교과서 줄글만으론 힘들듯해요
    그럼 교과서에 실린 지도를
    줄글과 연관지어 학습해야하는데
    연관짓기가 독학으론 힘들고
    3사 강사들도 이런 부분은
    잘못한다고 느꼇음
    맞추고는 싶은데 공부할 방법이 부족하다고 느낌

    그래서 해결책은
    세사를 안하는걸로

  • 미적분하는 쌍사 · 1393143 · 1시간 전 · MS 2025

    저도 그 문제 되게 별로입니다
  • 최소문디컬 · 1404233 · 1시간 전 · MS 2025

    보갑제도 솔직히 기인 없었으면 정답률 10%이하도 가능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 미적분하는 쌍사 · 1393143 · 1시간 전 · MS 2025

    이건 6평에서 봤듯이 명에서도 특히 영락제는 몽골 원정을 했었어서 보갑제를 영락제 시기 명으로 생각하는 것이 엄청나게 부자연스러운 추론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기인이라는 외적 장치로 고정시킨게...좀 짜치는 부분이랄까요

  • 최소문디컬 · 1404233 · 1시간 전 · MS 2025

    신사층을 그정도로 간접적으로 제시하는게 맞나싶네요 그럼 그걸 맞추기 위해선 다른 모든문제에서도 엄청난 밀도로 독해해야되고 개념도 그정도로 알아야 하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