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돌프 아이히만과 선관위, 경찰 | 오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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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류어드 [1452298] · MS 2026 (수정됨) · 쪽지

2026-06-06 12:3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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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돌프 아이히만과 선관위,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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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직원들이 뭐 정당한 참정권 박탈당한 국민들의 집회로 인해

지들이 마치 감금이라도 당한 것마냥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 논조의 기사가 나오는데


나치 독일 시절 아돌프 아이히만도

나치 독일 시절 소속 군인으로 히틀러의 명령을 충실히 따른

공무원이었을 뿐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인류 역사에 얼마나 큰 대죄를 지었는지는

두고두고 회자되고 있죠.


12.3 비상계엄때 그 군인들도 자신의 뜻과는 관계 없이

군인이니까 명령을 따랐을 뿐이고,

다만 그때 군인들이 민간인을 공격하거나 그러진 않았습니다.

국회 내에서 일부 국회 관계자와 충돌은 있었지만 말이죠.

오히려 민간인들에게 해를 입히지 않도록 스스로 주의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러한 군인들도 뭐 계엄 가담했다고 손가락질 하는데,

그와 같은 논리로

지금의 선관위 직원들, 그리고 경찰들의 행태는 뭘까요??


당연히 선관위 직원으로, 경찰로

상부의 지시에 따라 업무를 수행했겠죠.

하지만 그게 면죄부가 될거라고 생각하는지???


선관위는 입이 열개 백개여도 할말이 없어야 하고,

경찰들도 민간인 털끝 하나라도 건드리면 안되는데

선관위 직원들은 마치 지들이 피해자인양 코스프레 하고(감금 피해를 당했다는 마냥)

경찰들은 강제진압 과정에서 무고한 민간인에게 피해를 입혔죠??


상부에서 시킨대로 명령대로 했다는 것은 면죄부가 될 수 없습니다.

이번 사건에 가담한 이들은

지위고하 막론, 하급 실무자라 하더라도

철저하게 엄벌에 처해서 본보기로 삼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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