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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릅끝냇어요 0 0
무려1일휴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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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7모 후기 및 해설로 돌아온 구름정원입니다. 이번 7모 같은 경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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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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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ㅈ망이라 해외학부 살리고 제2외국어+영어 마스터해서 해외영업으로 빠지기 정도의 러프한 계획
내년 여름부터 공시 공부 시작해보려구요
피셋부터 준비해보시나요
9급이라 바로 전공과목부터 들어갈 듯 합니다

빠른 합격을 기원하겠습니다.토목기사 준비중
그 다음엔 뭐해요.저 지금 너무 막막함.
토목기사 자격증 딴후 영어 스피킹 공부
오픽이 토목회사 취업하는데 중요한데요
기술자로 미국가고 싶음. 원하는 회사가 박사를 요구해서 좀 충격적이긴 함. (N수도 힘든데 박사는 ㅅㅂ)
N수는 도중에 멈출 선택지라도 있지만 박사는 그만두면 남는게 없어서 그게 무서움...
^수료^가 남는다군요...
그건......
그래서 피터틸의 말을 듣고 스타트업이라도 가야하나... 싶기도 하고?
그분이 무슨 말을 하셨죠
머리 좋은 애들끼리 공부로 경쟁하는게 사회에 큰 손해다라고 하심. 공리주의적 관점에서도 그게 맞긴하다고 저는 여김.
그래서 남들이 안 한 걸 직접 뛰어들거나 스타트업에 들어가라고 함
찾아봤는데 진짜 자수성가 타입인갑네.이런 도전은 실패해도 받쳐줄수 있는 집안배경이 없으면 너무 큰 도박이라 생각해서..별 관심없긴 하지만은..
전과하고 대학원 가서 연구원 되기
진짜가 왔구나.안두려우신가요.전 너무 두렵습니다.
뭐가 두려우신가요 대학원?
통제 불가능한 먼 미래에 대한 두려움?중도탈락하면 나이만 ㅈㄴ 많이 차게 된다는 걱정도 있고...답 없는 문제란건 알지만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대처하나 싶어서요.
전 그냥 생각이 없는 사람입니다
사실 저도 생각없이 그냥 즐기고싶어요
서브로 입시판 일을 하고싶다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