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듯이 고민중요.. 의견좀 마지막으로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553432
현역이고 내신끝난 5월부터 한달 준비했습니다.
나름 5모때보다 실모도 쳐 보고 이감도 높2뜨고 작년 6모도 수학 96, 경제 47로 둘다 11뜨면서 자신감이 붙은 상태였습니다..
전날 친 경제 실모에서 39가 뜨고 약간 흔들렸는데, 아니나다를까 갑자기 탐구 치기 2분 전부터 미친듯이 긴장되더니 이거 망하면 잣된다 싶어지면서 문재 푸는데 너무 튕겼네요..
탐구 2개 다 수능날 11 띄울 자신 있습니다.(확실해요 실력에 비해 너무 못본게 팩트입니다..)
국어는 실력 부족이 맞고요, 수학은 13,15,28,30틀인데, 13은 s적분하면서 1날려먹고 0으로 두고 처리해서 틀렸습니다..
내신이 평-갓반에서 3.1입니다.
국숭세단 쓰고 아마도 붙을 확률 그리 높진 않은데 종종 2점 후반으로 연고대,서성한 붙는 선배들이 있어서 엄마도,쌤들도 일단 그거 믿고 지르려고 하시며, 일단 챙기라 하시는데,
이번 6모 치면서 느낀게, 비록 못봐서 이런말 하긴 좀 뭐하지만, 100며칠 빡하면 서성한까진 만들어볼수있겠다 싶었어요…현장감이 큰건 맞죠..
저같은 경우엔 지금 모고로도 국숭세단은 될거같은데,, 성적 올려볼수라도 있는정시를 챙기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더.
국숭세단 가려고 지금껏 공부한것도 아니고 목표는 높은데 올려야할거같은데,,의견 궁금해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좋아하는거 이거라도안해보면 평생후회할각이다 싫어하시면 어쩔수없지 나는 나...
-
언제자지 3 1
고민중
-
내신수학커하커로 14 0
1등 8등
-
7덮 예측좀 0 0
언매 확통 영어 생윤 사문 71 62 3 39 32 개 처 망 했는데 그래도 궁금하니깐 부탁드릴게용
-
제가 응원하는 팀은 항상 지던데 이번엔 둘 다 역배네요.. Norway의 돌풍을...
-
티라노는 정말로 공룡의 왕이엇을까? 10 1
-
머리스타일 ㅇㅈ 13 0
전에도 했던 재탕이긴한데 살 붙기 전임 ㅇㅈ 메타를 굴리자꾸나 사람이 없긴 없구나
-
간쓸개 0 0
이거하면 연계 전지문 커버 되나요? 따로 더 해야되나 싶어서
-
탐구중 가장 테토과목이 뭐임 7 0
일단 난 물리
-
그냥 몬스터 마시고 밤 샐까유 겸사겸사 월드컵도 보고…
-
바닥에서 자기로했음 3 2
습박
-
나 왤케 에겐스럽지 9 1
한남인데 남돌 좋아하고 트위터함 엽떡이랑 마라탕 좋아함
-
국어 과외 0 0
정시 약대 목표인데 국어가 작년 기준 433이고 올해는 반수 시작한지 2주 돼서...
-
흙수저 광광울 0 2
도태남
-
총 10개 세트중에 순서대로5, 7, 8 105번 세트는 작정하고 비문학으로 낸...
-
님들아 진짜 만약에 14 2
서울대 자연계열을 포함한 모든 대학이 과탐 필수를 없애고 투과목 가산점도 없다면...
-
냥대 다군을 6 0
안정으로 쓸수있음 좋을텐데
-
똥마령 7 0
헤헷
-
수학 공부에 대한 제 생각 12 6
마인드셋 수학 공부에 있어서 가장 필요한 마인드 중의 하나가, 바로 「일단...
목표가 높다면 지금 상황에서 정시는 선택이 아니라 어쩔 수 없이 해야죠. 성적도 낮으신 분이 아니라 충분히 끌어올릴 수 있다고 봐요. 하루 빨리 결정을 내려서 몰두하시길 바라요
객관적으로 봐서 올ㄹ릴수있다고 보시나요.. 주변에서 싹다 수시 하라해서 걍 병걸릴거같아요
뭐 노력이 가장 힘든 거지만 노력한다면 올1도 못할 건 없죠? 국어엔 시간 많이 쓰셔야할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