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듯이 고민중요.. 의견좀 마지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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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이고 내신끝난 5월부터 한달 준비했습니다.
나름 5모때보다 실모도 쳐 보고 이감도 높2뜨고 작년 6모도 수학 96, 경제 47로 둘다 11뜨면서 자신감이 붙은 상태였습니다..
전날 친 경제 실모에서 39가 뜨고 약간 흔들렸는데, 아니나다를까 갑자기 탐구 치기 2분 전부터 미친듯이 긴장되더니 이거 망하면 잣된다 싶어지면서 문재 푸는데 너무 튕겼네요..
탐구 2개 다 수능날 11 띄울 자신 있습니다.(확실해요 실력에 비해 너무 못본게 팩트입니다..)
국어는 실력 부족이 맞고요, 수학은 13,15,28,30틀인데, 13은 s적분하면서 1날려먹고 0으로 두고 처리해서 틀렸습니다..
내신이 평-갓반에서 3.1입니다.
국숭세단 쓰고 아마도 붙을 확률 그리 높진 않은데 종종 2점 후반으로 연고대,서성한 붙는 선배들이 있어서 엄마도,쌤들도 일단 그거 믿고 지르려고 하시며, 일단 챙기라 하시는데,
이번 6모 치면서 느낀게, 비록 못봐서 이런말 하긴 좀 뭐하지만, 100며칠 빡하면 서성한까진 만들어볼수있겠다 싶었어요…현장감이 큰건 맞죠..
저같은 경우엔 지금 모고로도 국숭세단은 될거같은데,, 성적 올려볼수라도 있는정시를 챙기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더.
국숭세단 가려고 지금껏 공부한것도 아니고 목표는 높은데 올려야할거같은데,,의견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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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가 높다면 지금 상황에서 정시는 선택이 아니라 어쩔 수 없이 해야죠. 성적도 낮으신 분이 아니라 충분히 끌어올릴 수 있다고 봐요. 하루 빨리 결정을 내려서 몰두하시길 바라요
객관적으로 봐서 올ㄹ릴수있다고 보시나요.. 주변에서 싹다 수시 하라해서 걍 병걸릴거같아요
뭐 노력이 가장 힘든 거지만 노력한다면 올1도 못할 건 없죠? 국어엔 시간 많이 쓰셔야할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