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은 많이 다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553099
수능의 가장 큰 목표는 수능표본의 변별력확보가 목적이라
6모 처럼 나올일은 딱히 없을거같고 같은기조 / 다른기조더라도
6,9,수능 비례해서 난이도가 높아질거같음 (작년도그랬고)
제일 중요한건 국어 , 타과목에서 기조라는건 큰 의미없음
그 누구도 6,9 유형에 맞춰서 수능을 낸다고 말한사람도 없음
실제 기사를봐도 그렇고 출제보도자료보면
1. EBS 연계
2. 변별력확보
이렇게적혀있지 그 누구도 기조따라서 문제출제한적
단 한번도 없습니다.
수능이 현장감도있지만 한문제 한문제를 헛으로 내지 않습니다.
실제 수능 몇달전에 발표하는 출제계획안을 살펴보면

사교육에서 문제풀이 기술을 익힌 문제는 출제하지 않는다.
Ex) 작년 차수논리 , 교점함수 등등 스킬
실제로 작년수능때 전부다 어떤 실전개념을 알든 유리한문제는
딱히 출제되지않았고 킬러문제의 경우는 그냥어렵고
결국 만표는낮지만 24수능과 적백비율은 거의 유사해
변별력확보가 성공한 수능이였습니다.
작년수능만 그런것이 아니라 여태수능에서
수능이 쉽다! 이렇게 출제된경우는 딱히 없습니다.
결론은뭐냐? : 모든과목 무슨유형이든 전부다 꼼꼼히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이건 찾아보니 유명한모고네 ~ 이거만 풀면 괜찮겠지
보단 세기말인만큼 그냥 모든모고를 꾸준히 다 최대한
연습해보고 가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긴급)바퀴벌레 어떻게 잡나요 8 1
무슨 도구로 잡아야할까요... 휴지로는 무서워서 못잡겠음
-
생윤 ㅈ댓으면 머해야되나요 4 0
개념 다시해야할까요? 개념은 차치하고 기출을 들어가야할까요? 3컷입니다
-
재능의 벽을 느낄때 보면 좋은 글 12 4
-
환율의 표준발음은? 8 0
뭘까요
-
악몽 꿨다... 2 1
피바다가 되는..그런
-
생윤 질문!! 11 0
롤스 입장에서 정당한 시민 불복종이 반드시 양심적 행위인 것은 아니다<< 이거 틀린 말인가여
-
일단 내 생각은 빠르게 배속 돌려서 얻어갈거 얻어가겠단 느낌인데 약간 사탐마냥...
-
멘헤라 컨셉 좀 지겹네 2 0
ㅠㅠㅠ <- 이거 타자를 너무 많이 쳐야함 딴 컨셉 없나
-
헐 벌레 사라짐 6 1
ㄱㅡ 해골×1000
-
명분과 실리 뭐 선택하심? 6 1
난 개인적으로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돈이 있어야 세상을 살아간다 이런 입장이라 보통...
-
코루 -39%는 먼 2 0
먼 일이 잇던거지
-
7월에 시작해서 안정3으로 올릴수있는 과탐 없나요 5 0
정말 화나는 질문인거 저도 아는데요ㅜㅜ 국영수한다고 탐구를 계속 미뤄서 아예 개념을...
-
20260605 12 1
토요일부터는진짜진짜진짜안아플예정 왜냐면이제약을안먹어도버틸수있어 다시열심히할게요
-
멘헤라보면 괴롭히고 싶어짐 4 0
이건 과학적인거에여
-
시험 11시간 전 5 1
쳐자자
-
그냥 생각나서 주저리 써봤는데.. 요즘 현대 사회는 자신의 진영은 온전히 선한...
-
우리 헤어져 4 0
헤어져
-
ㅠㅠ
-
멈춰야하나 8 0
나 진짜 멀쩡한데 멈춰야돼?
-
달러랑엔뭐지 6 0
무슨일이일어나고있나요

9모는 좀 수능의 분위기 나게 신경쓰는게 있는데 6모는 그냥 이것저것 막 던져보는 것도 있죠.
요즘은 (당시는 기억 안납니다) 9모도 아무거나 던져봅니다 ㅎㅎ
제가 생각했을때 미적분 같은 경우에는 계산복잡성을 늘려서 변별력을 확보하려는 시도할 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도 동의해요. 25/26수능 전부 특정한 발상보단 기출에서 약간변형시켰지만 계산이 만만하지 않다는 점에서 , 계산쪽도 확실히 연습이 많이 중요할거같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이번 28번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약간 평가원에서 미적분은 엄청 대단한 걸 묻기보다는 계산 빡샌거 견뎌내면 점수줄게 약간 이렇게 메시지 던지는 것처럼 들려서..
약간 수능때만 그런경향이 있더라구요. 확통이랑 표점차때매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이번 28번도 확실히 모의평가라 그런거같긴합니다. 아마 9평에서 적분법도 들어가면 그때 답나올거같긴한데 만약 어렵게안내더라도 기본적으로 계산쪽은 확실히 절게 나올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