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은 많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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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의 가장 큰 목표는 수능표본의 변별력확보가 목적이라
6모 처럼 나올일은 딱히 없을거같고 같은기조 / 다른기조더라도
6,9,수능 비례해서 난이도가 높아질거같음 (작년도그랬고)
제일 중요한건 국어 , 타과목에서 기조라는건 큰 의미없음
그 누구도 6,9 유형에 맞춰서 수능을 낸다고 말한사람도 없음
실제 기사를봐도 그렇고 출제보도자료보면
1. EBS 연계
2. 변별력확보
이렇게적혀있지 그 누구도 기조따라서 문제출제한적
단 한번도 없습니다.
수능이 현장감도있지만 한문제 한문제를 헛으로 내지 않습니다.
실제 수능 몇달전에 발표하는 출제계획안을 살펴보면

사교육에서 문제풀이 기술을 익힌 문제는 출제하지 않는다.
Ex) 작년 차수논리 , 교점함수 등등 스킬
실제로 작년수능때 전부다 어떤 실전개념을 알든 유리한문제는
딱히 출제되지않았고 킬러문제의 경우는 그냥어렵고
결국 만표는낮지만 24수능과 적백비율은 거의 유사해
변별력확보가 성공한 수능이였습니다.
작년수능만 그런것이 아니라 여태수능에서
수능이 쉽다! 이렇게 출제된경우는 딱히 없습니다.
결론은뭐냐? : 모든과목 무슨유형이든 전부다 꼼꼼히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이건 찾아보니 유명한모고네 ~ 이거만 풀면 괜찮겠지
보단 세기말인만큼 그냥 모든모고를 꾸준히 다 최대한
연습해보고 가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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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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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모는 좀 수능의 분위기 나게 신경쓰는게 있는데 6모는 그냥 이것저것 막 던져보는 것도 있죠.
요즘은 (당시는 기억 안납니다) 9모도 아무거나 던져봅니다 ㅎㅎ
제가 생각했을때 미적분 같은 경우에는 계산복잡성을 늘려서 변별력을 확보하려는 시도할 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도 동의해요. 25/26수능 전부 특정한 발상보단 기출에서 약간변형시켰지만 계산이 만만하지 않다는 점에서 , 계산쪽도 확실히 연습이 많이 중요할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