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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길의 시지프 [1461164] · MS 2026 (수정됨) · 쪽지

2026-06-04 23:44:34
조회수 148

올해 윤리과 수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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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제대로 본 건 아닌데, 슥 봤을 때 생윤 수완에 롤스 『정치적 자유주의』의 '중첩적 합의' 관련 내용도 있고...  윤사 수완에는 칸트의 '덕' 개념을 정의해 놓은 것도 있네요... 교과서 안에도 낼 게 없지는 않을 건데 왜 굳이 교과서에도 없는 이런 소재들을 넣는지는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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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기진압 · 1446662 · 5시간 전 · MS 2026

    어쩔 수 없죠. 아쉽지만 수험생의 입장에서는 한두 개념을 추가로 학습한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실제로 그런 일의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레건과 테일러의 '삶의 주체'와 '삶의 중심' 개념의 구분이죠. 당시 교과 범위를 넘어서서 대학 교재 어느책에도 구분 내용 없었습니다. 사실 그동안의 ebs와 교과서. 대학 교재 번역서도 같은 개념으로 사용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