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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e08 [1420427] · MS 2025 · 쪽지

2026-06-04 20:38:26
조회수 153

수학 풀이 훈수 부탁해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545144

답을 모르는 상태에서 다시 한번 오답정리를 해봤습니다.

현장에서 전, 15,21,22,28,30을 틀렸습니다.


1. 이렇게 하는게 계산이 더 간단하다.

2. 여기여기 계산이 틀렸다.



등등 여러 훈수 부탁드립니다. 각 페이지마다 첨언을 적어두겠습니다.




암산. 페이지 넘기기 자존심 싸움의 구간.




6번 문제 유형같은 경우, 저는 직각삼각형을 그린 다음, 구하고자 하는 값의 부호를 파악하는 편입니다.

( 더 괜찮은 방법 있으면 공유 부탁!)







8번 같은 경우, 전날 똑같은 문제를 봤어서 암산.






그냥 계산 벅벅




13번 의외로 틀린 사람들이 많더군요. ㅋ

14번 그냥 처음 보자마자 답인 상황이 보여서 바로 풀었습니다.





거리곱을 이용해서 풀었습니다.




이걸 지로함으로 내려고 하다가 폐기하고 박스 문제로 낸 것이 아닌가 의심.

왜냐하면 수열 문제가 급하게 만든 듯 퀄리티가 너무 떨어짐.




아마 오르비에서, 합성함수로 푼 사람은 저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g(t)를 안에 넣어, f(g(t))로 보고 합성함수로 해석. 미분 가능조건을 사용해 답을 구했습니다.

솔직히 저거 다른 방법으로 풀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댓글로 ㄱㄱ!


22번의 경우 쭉 파악하다보니 홀수가 중요하다고 판단. 쭉 숫자를 나열한 후 33과 35만 한번씩 카운트. 나머지는 두번 카운트 해서 32가 나왔습니다.


암산.



26번 같은 문제의 경우 그림을 꼼꼼하게 그리지 않으면 예각 판단이 잘 안되더라구요.





28번 음함수 미분을 두번 써서 풀었는데, 답이 3번이라 하더라구요; 어디서 계산 실수를 했는지 모르겠슴 ㅠ




29번의 경우 정수조건을 이용하여, k값의 범위를 특정 짓는데 집중했습니다, 그 뒤론 무게하게 플렸던 것 같습니다.


30번 같은 경우, 마찬가지로 오르비에서 저랑 같은 풀이는 못봤고 제가 가장 장황하게 픈 것 같아요;


근호 안 식을 h(x)로 놓은 뒤, 미분가능성을 검토하여 삼중근이 필요하단걸 알았고, g(x)와 g’(x)를 나누고, 3과  19/7을 대입. 근과 계수와의 관계로 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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