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토] 6모 문항 분석 및 총평 및 1컷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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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치시느라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ㅠㅠ
학원일에 매진하느라 오르비 공기 오랜만에 마셔보내용 ㅎㅎ
공통 문항
<객관식>
1~ 12번 : 매우 평이
13번 : 움직인 거리 ㄱㄴㄷ에서 벗어나 넓이를 활용한 ㄱㄴㄷ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교과개념에 충실한 문제이고 큰 거에서 작은 거 빼서 적분하면 넓이다 라는 사실을 바탕으로
풀면 큰 어려움없이 풀 수 있었습니다.
14번 : 삼각함수 방정식 문제인데 결국 모두다 cos(bpix)=으로 바꾼 후에
한 주기에 3개 만나야 하니 a=2로 결정되고, 5번 반복되어야 하므로 b=5로 결정되는 문제였습니다.
(과거 기출문제와 흡사한 문제이기도하고 의도적으로 난이도를 낮춘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거 일 것 같다고 생각하면 그게 답이 되게 설정함)
15번 : 절댓값 적분을 활용은 개형추론 문제였습니다.
f(x)의 부호가 주어진 적분구간에서 달라질 때와 달라지지 않을 때를 구분하는 문제였습니다.
상수항이 0인 것에서 f(0)=0이라는 힌트를 얻을 수 있었고
p의 경계인 0과 3, q의 경계인 0과 1에 집중했다면 답이 나오는 문제였습니다.
<주관식>
16 ~ 20번 : 매우 평이
21번 : 도함수의 활용 문제로 출제되었습니다. 작년 수능보다는 훨씬 쉽게 출제되었는데
f(x)=x^3+ax^2+bx+c라 두고
f(알파)= -t^2+2at+b+4
특수할 때인 이차함수의 꼭짓점과 f(x)의 극점을 먼저 따저보는 것이 바람직한 태도입니다.
22번 : 수학적 귀납법 22번이 다시 부활했습니다.
최근 기출에서 보이던 n에 조건을 주고 an이 쪼개지는 형태가 아니라 가형 나형시절에 자주 나오던 수학적 귀납법 패턴으로 출제되었습니다.
ak=10이 되려면 보기 2번째 조건을 이용하기 위해 값이 6인 항과 1번째 조건을 이용하기 위해 값이 9인 항들을 조사하면 됩니다.
주관식 특성상 하나라도 잘못 구하면 답이 틀리기 때문에 체감난이도는 높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공통 난이도는 작년 수능과 비슷하게 출제되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뭔가 문제풀이 스킬을 요구하기보다는 교과개념에 충실한 시험이었습니다.
매번 6월 모의고사는 다소 실험적인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이번에 수1수2에서 달라진 패턴은 다음과 같습니다.
1) ㄱ,ㄴ,ㄷ 문제의 변화(작년에 11번에 출제된 움직인 거리문제가 12번 넓이로 바뀜)
2) 작년 6 9 수능에서 22번에 출제되었던 지수로그 함수의 그래프 문제가 수학적 귀납법 문제로 회귀
다만 예전 가, 나형 시대의 수학적 귀납법 문제형태를 띰
3) 20번 빈칸 문제의 다채로움 (지수로그함수 빈칸이 출제)
미적분 문항 분석
23 ~ 27번 : 다소 평이하게 출제, 기출문제 변형들로 출제
28번 : 음함수 적분 문제로 출제되었습니다. 포인트는 f(t)인데
점 p의 x좌표를 t로 표현하기 어려우니 a라 두고 음함수미분법으로 푸는 문제였습니다.
문제에서는 f'(t)를 줬고 이를 한번 더 미분하는 것을 물어봤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조금 더 진보한 문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f'(t)=2e^2a da/dt인데
da/dt 를 a로 표현할 수 있어 f'(t)를 완전히 a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후 한번 더 t에 대하여 미분하면 되는 문제였습니다.
음함수 미분법 기본기가 딴딴했다면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었습니다.
난이도는 상이었습니다.
29번 : 최신 트랜드인 급수 case분류형 문제로 출제되었습니다.
작년 수능보다는 난이도가 있는 문제로 출제되었습니다.
a,d가 정수이고 수렴조건에 의하여 r이 -1과 1사이인데
모든 항이 양수이므로 0<r<1로 결정됩니다.
(가) (나) 수식을 연립하면 (k-7)/9=d/a라는 식을 도출할 수 있고
(가) 두 번째 식에서 r=1+3d/a 와 (k-7)/9=d/a를 이용하면
자연수 k가 5,6이 됨을 알 수 있습니다.
k=5일 때와 k=6일 때로 나누어 case분류하면 됩니다.
구하고자하는 급수가 최솟값을 가지려면 분모가 커지고 분자가 작아야 하는데
결국 최솟값을 가질 때는 k=6일 때 a=9, r= 2/3 d= -1임을 알 수 있습니다.
자세히 살펴보면 cos(anpi)의 값이 양수음수 바뀌기 때문에 공비는 -2/3이 되어
분모가 1-(-2/3)=5/3로 제일 클 수 있고 a가 정수이므로 가장 작은 값이 9임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계산하면 m=27/5 이고 답은 54입니다.
30번 : 최근에 나온 30번 중에서는 가장 난이도가 낮은 문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미분가능성 문제인데 g(x)가 x=0에서 미분이 가능해야 하므로 미분계수 정의에 의해
f(x)는 반드시 x라는 인수를 가져야 합니다. (분모가 x인데 분자가 x^1/3 밖에없으므로 )
f(x)=x(x^2+ax+b)라 두고
g'(19/7)=g'(3)=0 조건을 이용하면 a, b를 구할 수 있었습니다. (근과 계수의 관계 활용)
g'(x)의 분모가 (x^2+ax+b)^1/3 인데 실제로 a=- 8, b=19를 넣어보면 항상 양수가 나옵니다.
미적분 난이도는 작년 수능과 비슷하게 출제되었습니다.
공통과 마찬가지로 뭔가 문제풀이 스킬을 요구하기보다는 교과개념에 충실한 시험이었습니다.
하지만 미적분 28번, 29번,30번은 실제 체감난이도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절대 쉽지만은 않았던 시험이었습니다.
그래서 미적분 1컷은?
저는 88예상합니다~
어차피 근데 어차피 수미잡인가 아시죵? ㅎㅎ
2027 규토 라이트 N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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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는 기존의 규토 라이트 N제와는 다른 차별화된 N제를 기획중에 있습니다.
현재는 올인원 교재형태를 띠고 있는데요.
원래 규토 라이트 N제 취지에 맞게 브릿지 교재로 돌아갈 예정입니다.
기존의 가이드스텝과 마스터스텝을 제거할 예정이고
현재 기획안은 기출 theme정리 -> 적용문제 (자작 + 기출)
확정안이 나오면 추후에 공지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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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