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532262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얼버기 했습니다. 1 1
필승.
-
패턴 돌렸는데 3 0
하루를 못가네
-
추가로 2개 더 6 0
각각 모 오르비언의 개인 추천 / 내가 우연히 찾은 거 였는데 이거 2개도 잘 들었음
-
아직도 살아있다고? 4 0
밤새르비
-
음음 3 0
점심도 거르고 자겠군 한 두세시쯤 일어나려나
-
지금 대치 어떰? 2 0
폭우가 퍼붓는걸 지금 대치있는 사람있나
-
오늘은 무엇을 하나요!? 1 1
밤새고 실모. 그러면 ㅈ되는 거 아닌가요? 알아.
-
난 비가 오는 날을 싫어함 0 0
그런 날에 내 발등 위에 돈벌레가 지나갔거든
-
와씨 오르비 내가 점령 3 1
야르
-
전 자겠습니다 3 0
4시간 자고 일어나야합니다
-
비가 너무오내 3 0
잇올 걍 휴원해라
-
안잠 청년 2 0
엉엉
-
난 일본어를 못하지만 1 1
일본 노래를 듣더라도 가사가 좋아야함 가사 알게되고 먼가 덜듣게 되는 노래들도...
-
calc. 1 0
-
제가 두연우 입니다 2 2
왜 검색하셧죠 저 무서운데
-
제곧내 내신cc인데 서울대 붙는사람들 도대체 얼마나 잘본거임 ㄹㅇ존경함
-
호우경보구만 3 1
이 날씨에 등교 출근하는 사람들은...
-
쥬만지 아는사람 있나 4 0
이영화 개재밌음
-
이정도 비는 1 0
내 시험지에서나 볼수있다구
-
내일 1시시험인데 0 0
지각하게생겼네
-
새벽 4시 취침=디폴트값 6 0
놀랍게도 이게 현실이 되어버렸다...
-
스카에 혼자 있으니까 외롭네요ㅠ
-
밖에 번쩍번쩍하네 1 0
안열던 커튼 낼 일찍일어나야해서 열었는데 난리
-
비가 엄청나게 오는군 2 0
음
-
커튼콜듣고 자야겟다 6 0
유우리 티켓팅 성공기원
-
ㅈ반고엿는데 5 0
분반이엇어서 학교 1짱 생일때 남자반만 축하비용 걷어가서 화장실에서 상납햇엇음...
-
국어 잘하는법 알려주새요 3 0
겨울방학부터 김승리 커리타고 올오카 오리진이랑 올오카 끝내고 Tim 시작했는데요...
-
깝휘너무마셧나 6 1
자마농다
-
사설이 너무 풀기 싫을 때 풀면 모든 문제가 평가원스러워질 거예요
-
7덮 30번 기하 2 0
이런거 요즘 평가원에선 잘 없는 유형 아닌가요? 문제 자체는 변별도되고 좋은거같은데...
-
무슨 일 있었나요 1 0
메인 또 박살났네
-
오듣노 47일차 0 0
シャノン (Shannon) - 死別 (사별)
-
국어는 결국 깊이있는 이해임 1 2
특히 이 시즌에 실전적이라는 이름으로 시간압박만 생각하다 진짜 큰일남 결국 돌고돌아...
-
오르비언은 모두 #~#다 2 0
-
당근으로 자전거하나 살가 5 1
바구니 달린 자전거는 미소녀의 덕목인데 요즘 더위에 걸어서 출퇴근도 힘들구
-
자야하는데 1 0
진짜 하
-
여러분이라면 어떤 걸 선택할지 투표해주십시오 일단 개인적으론 베이스가 제일 멋있어...
-
아니근데 0 2
아마존 속에만 숨겨져있는 보물이 있음
-
사실 나옹체는 12 0
꽤 오래전부터 썼는데 이게 너무 중독돼버려서 알바 사장님한테도 문자 보낼때...
-
개정 시발점하고 수분감 스텝1하고있는데요 방학동안 개정 시발점 회독 vs 실전개념...
-
난 탐구를 잘쳐본적이 없음 4 2
사실 수학을 잘쳐본적도 없음 사실 시험을 잘쳐본적도 없음
-
내일은 전설의 강k 3회 2 0
올해는 어떨까
-
잠이나 자자 2 0
응 모르것다뭐라도히야지뭐
-
그렇게! 4 2
살지! 마라!!
-
사람은 누워야 함 3 1
-
잠 잘 자야함 0 0
잠 못자면 막 이유없이 짜증남
-
토익 이거 5 0
시간은 15분씩 남는데 너무 많이틀리네 시간 더 썼어도 틀렸을 문제들이라 양치기를 좀 해야될듯
수능 생윤만 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ebs기출과 ebs추천합니다. 현돌 것은 못 봤고, CodeOne은 평가원을 왜곡하는 글이 너무 많습니다. 그렇게 공부하다가 틀리면 결국 그 책을 본 자기 책임입니다. 물론 코드원은 평가원 잘못이라고 주장하겠지만. 의미 없습니다.
어떤 점 때문에 코드원이 평가원을 왜곡한다는 건가요? 애초에 현 교육과정에서 특정 한계선 내에서 생활과 윤리 문항 출제를 하는 게 문제 아닐까요? 학자의 견해를 지나치게 축소화하여 평가원이 출제하고 있기 때문에 문제죠. 문제를 맞추는 게 우선 순위겠지만, 그렇다고 코드원이 현 생활과 윤리 부문에서 범위를 능가하는 해설을 작성하진 않아요. 물론 어디까지나 주관적 생각이기에 서로의 가치판단이 다를 수 있습니다.
허위사실을 유포 시키는 코드원 윤리 1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491527
게시글 잘 읽었습니다. 제 견해를 밝히기에 앞서, 본 사안이 평가원의 출제 기조를 근간으로 하는 수능 체제 내의 문제임을 전제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논란이 된 2022학년도 수능 14번 문항의 'ㄹ' 선택지에 대해, 저는 코드원의 해설과 같이 해당 선택지가 오류를 포함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단순히 특정 강사의 견해를 지지해서가 아니라, 롤스의 철학적 정합성 측면에서 명백한 논란의 소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이 천부적 재능에 대한 소유권을 가질 수 있다'는 'ㄹ' 선택지는 노직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타당하나, 롤스의 입장에서는 상당한 논란을 야기합니다. 제가 이 선택지를 오류로 판단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해당 선택지는 '천부적 재능의 분포'와 '천부적 재능 그 자체'라는 두 가지 의미를 모두 포괄하고 있는데, 롤스의 관점에서 해당 선택지를 천부적 재능의 분포로 해석한다면, 이는 개인의 소유권이 아닌 사회의 공동 자산으로 분류됩니다. 또한 그간 평가원의 분배적 정의 기출 문항들은 "타고난 재능은 사회의 공동 자산으로 간주되어야 한다"는 점을 일관되게 강조해 왔습니다. 그러나 2022학년도 수능 14번 문항은 이러한 기존의 기조를 충실히 반영하지 못했습니다. 이는 평가원이 롤스의 '공동 자산' 개념을 엄밀하게 정의하지 못한 결과로 보이며, 과거의 일관된 기출 패턴을 근거로 학습해 온 수험생들에게 혼란을 초래할 수밖에 없었던 구조적 결함이라 생각합니다.
결국 수능이라는 시험의 특수성상 출제자의 의도에 맞춰 정답을 도출해야 하는 것이 수험생의 숙명입니다. 따라서 현실적인 차원에서는 이러한 선택지를 출제자의 관점으로 인정할 수밖에 없으나, 학술적 엄밀함과 기출 공부의 정합성 측면에서 볼 때 해당 문항이 남긴 아쉬움은 명확하다고 봅니다.
잘 읽었습니다. 문제는 별들의 고향, 봉팔맨이 평가원에서 배척되고, 아마 정신적 문제인 것 같습니다. 10년간 매년 오류 제기하고 단 한 번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는데 나중에 자신의 의견이 반영됐다는 둥 헛소리를 한다는 것이죠. 특히 저한테 거짓말도 많이 했고요. 교사로서 할짓이 아님니다. 평가원은 코드원에 관심없습니다. 혼자 망상 자뻑 저러는 거죠. 원하신다면 그동안 코드원이 이바닥에 싼 똥 다 알려드릴 수 도 있습니다.
아뇨 괜찮습니다! 서로 다른 견해가 공존하며 토론하는 것 또한 생산성 있는 대화라고 생각합니다. 초기진압님의 답답한 마음도 이해가 됩니다. 학생들에게 올바른 교육을 가르치는 것이 교육자의 역할인 것 처럼 초기진압님도 그런 활동을 하신다고 생각합니다.
오랜만에 생윤에 관해서 생산성 있는 대화를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서 코드원으로 공부 해도되는겅가요 ㅠㅠ
초기진압 저분은 산화당햇네
현시점이 6월인 점을 고려한다면, 전 코드원을 추천드립니다. 현돌의 경우 책 전체적으로 너무 과도한 분량이라 지금 이 시기에 보는 것은 적절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대신 모의고사의 경우 현돌을 추천드립니다. 무엇보다 현돌의 경우 모의고사 가성비가 좋긴합니다.
코드원을 곰곰이 생각하면 불쌍하고 연민의 정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한때는 최소 교수라는 꿈도 있었고 그 정도 능력도 됐는데, 정신적 어려움으로 저렇게 된 것 같아서요. 그런데 세상에 능력만큼 성공한 사람이 몇 %나 될까요. 다들 현실을 받아들이고 만족하며 살아가야 하는데, 증세는 점점 심해지는 것 같아요. 문제는 자신이 남에게 상처를 주는 것에 대한 공감 능력이 떨어진다는 점입니다. 물론 자신도 사이버 공간에서 남에게 욕먹는 것을 전혀 꺼리지도 않죠. 서울대 박사 공교육 60대 선생님이 대학도 못들어간 현돌과 오르비에서 과거 싸운거 보면 , 시비는 자기가 걸었죠. 교정보다, 처벌보다 치료가 필요한 분인데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