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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감성이 ㅈ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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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 모의고사 풀만함요? 2 0
작년꺼고 메가 러셀 모고같은데 어쩌다보니 1-7회차가 생김 2회차는 이미 풀어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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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 번호 쿼티를 유지하세요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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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모배틀 존나 재밌을 것 같음 10 1
나이대 실력 엇비슷한 사람 몇명 모아서 스터디룸 예약해두고 은마서적에서 더프 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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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수학 1일 1실모는 좀 그런가 18 5
이번주는 7일 내내 실모 풀었는데… 주4-5회가 나으려나 실모 평균값 92임요 (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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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영비는 국수 잘본순 46.6%, 40%에 탐구 13.3%인데 백분위 반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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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고3 2.52 충대 화공 0 0
충북대 지역인재로 화학공학과 쓰려고 하는데 2.0 2.3 2.8 2.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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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고사 만드는 20대의 참한 처자를 기대했는데 삼십대 아저씨라는 사실을 듣고 실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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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존댓말을 쓸까 9 1
반말 허용하시는 분은 댓글 달아주시면 앞으로 글케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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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끝나고 올해미적 갖고가서 풀어보시라고해볼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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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k 3회(약스포) 1 0
난이도 어렵지 않나요 킬러가 쉽지 않았음 그리고 28번 a=9 b=4 c=7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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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k 사문 장기거래 0 0
강대k5,6 11~17회로 총 9회 강대k+1~17회 총 26회 택배비 제외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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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칭찬해죠 4 3
지금까지 고등학교 다니면서 하루도 안 빠지고 맨날 학교 갓오. 생결도 안 씀. ㄹㅇ개근햇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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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리 t1m 1 0
올오카 끝냈는데 김승리 tim 하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tim 지문 난이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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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게이 남들 다푸는데 0 1
내가 돈 내고 주문한 건 아직도 안 오는구만 이러면 돈 내고 살 이유가 없어지는디움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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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는 7 1
설대 갈 거 아니면 이과가셈 근데 설대 왔으면 반수하셈 먼말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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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상다독 좋네오 0 1
연계체감 잘되고 독서에서 일부로 힘뺀게 잘 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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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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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모의반 서바 장기거래 0 0
19회 짜리 모두 일괄로 팔아요 ㅠㅜ 구매하실분 댓글이나 ㅋㅌ:isa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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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 미적 무료배포 + 기하 모의 4회 + 22예시해설 20 15
기하 업로드가 밀려서 죄송합니다. 밀림의 왕자가 되지 않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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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급이 건동홍 이상 '이었던' 비서울+특수대 근황 12 4
글쓴이가 현역이었던 10년대 중후반과 26을 비교해보자면 아주대 이과-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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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그곳은 대학도 아니다 9 5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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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미친기분 완성편 2 0
지금 너기출 교재로 공통이랑 선택까지 다 했고 오답하면서 어려운 문제들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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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집에 내려갑니다 진지하게 정신과 상담을 추천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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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신기한 사례 많아 6 2
설의 합 경북의1차떨 그 외 모든 의대 떨 설의 떨 연의 성의 포함 인설의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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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등급공부의지없는노베가 5 0
수능 몇번치면 서울대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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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오늘 진짜 망신살 ㄹㅈㄷ 1 0
아침부터 몸살기운이 잇는채로 일어나서 갑자기 공부가 너무 하기 싫어짐. 즉흥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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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윰 개어려운 시즌 1 0
이 뭐였죠? 최근 국어 폼 좀 올라와서 한번 들이박아보고싶은데 올해꺼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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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자퇴한 이유가 8 1
올해 못가면 재수 아예 못하는줄 알았음 그래서 어중간한 내신을 과감하게 버리고 정시로 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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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 수학 실모 0 0
난이도 낮은편임? 6평 80인데 하나 실수했는데도 92점이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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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는 신기한 일 많더라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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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문풀 실력도 좀 올라간듯 6 1
이대로 올해도 수시뽀록을 노려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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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원은 수학 잘해야 들을 수 있다는 낭설은 대체 어디서 튀나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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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 전용 정시는 진짜 뭐냐 10 5
저게 대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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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많이자도 무조건 졸림 그렇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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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외대랑 건대랑 엄대엄 구도였는데 10 2
26부터 경희국제까지 셋이서 비슷하니 세상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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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 물리사문 물리는 현정훈 트레드밀 상 듣고 문풀중 사문 불후의명강 명불허전 수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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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메디컬은 진짜 고트 1 3
타 병원에서 안된다는거 세브란스가서 해결한 경우를 실제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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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와 고려대는 1만원과 9900원 29 3
분명 둘다 가치가 있고, 둘의 가치 차이는 무의미한 수준으로 도긴개긴 그러나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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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국어 연계 모의고사 - 명명백백 모의고사 01회 실모 1 1
2027학년도 국어 연계 모의고사 - 명명백백 모의고사 01회 실모 사교육비 절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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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실모 독서 다맞고 문학 2문제맞은 그사람이바로 저에요~@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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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덮 영어 2 0
영어 무조건 1 띄워야해서 최근에 좀 열심히 했어요 근데 86점나옴 하 ㅠㅠ 풀 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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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수능완성에 있는 실전 모의고사 난이도가 많이 높은 편인가요? 학평이나 모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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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육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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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사람을 오르비에서 만나네 4 1
심지어 바로 옆 고등학교 출신
수능 생윤만 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ebs기출과 ebs추천합니다. 현돌 것은 못 봤고, CodeOne은 평가원을 왜곡하는 글이 너무 많습니다. 그렇게 공부하다가 틀리면 결국 그 책을 본 자기 책임입니다. 물론 코드원은 평가원 잘못이라고 주장하겠지만. 의미 없습니다.
어떤 점 때문에 코드원이 평가원을 왜곡한다는 건가요? 애초에 현 교육과정에서 특정 한계선 내에서 생활과 윤리 문항 출제를 하는 게 문제 아닐까요? 학자의 견해를 지나치게 축소화하여 평가원이 출제하고 있기 때문에 문제죠. 문제를 맞추는 게 우선 순위겠지만, 그렇다고 코드원이 현 생활과 윤리 부문에서 범위를 능가하는 해설을 작성하진 않아요. 물론 어디까지나 주관적 생각이기에 서로의 가치판단이 다를 수 있습니다.
허위사실을 유포 시키는 코드원 윤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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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잘 읽었습니다. 제 견해를 밝히기에 앞서, 본 사안이 평가원의 출제 기조를 근간으로 하는 수능 체제 내의 문제임을 전제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논란이 된 2022학년도 수능 14번 문항의 'ㄹ' 선택지에 대해, 저는 코드원의 해설과 같이 해당 선택지가 오류를 포함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단순히 특정 강사의 견해를 지지해서가 아니라, 롤스의 철학적 정합성 측면에서 명백한 논란의 소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이 천부적 재능에 대한 소유권을 가질 수 있다'는 'ㄹ' 선택지는 노직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타당하나, 롤스의 입장에서는 상당한 논란을 야기합니다. 제가 이 선택지를 오류로 판단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해당 선택지는 '천부적 재능의 분포'와 '천부적 재능 그 자체'라는 두 가지 의미를 모두 포괄하고 있는데, 롤스의 관점에서 해당 선택지를 천부적 재능의 분포로 해석한다면, 이는 개인의 소유권이 아닌 사회의 공동 자산으로 분류됩니다. 또한 그간 평가원의 분배적 정의 기출 문항들은 "타고난 재능은 사회의 공동 자산으로 간주되어야 한다"는 점을 일관되게 강조해 왔습니다. 그러나 2022학년도 수능 14번 문항은 이러한 기존의 기조를 충실히 반영하지 못했습니다. 이는 평가원이 롤스의 '공동 자산' 개념을 엄밀하게 정의하지 못한 결과로 보이며, 과거의 일관된 기출 패턴을 근거로 학습해 온 수험생들에게 혼란을 초래할 수밖에 없었던 구조적 결함이라 생각합니다.
결국 수능이라는 시험의 특수성상 출제자의 의도에 맞춰 정답을 도출해야 하는 것이 수험생의 숙명입니다. 따라서 현실적인 차원에서는 이러한 선택지를 출제자의 관점으로 인정할 수밖에 없으나, 학술적 엄밀함과 기출 공부의 정합성 측면에서 볼 때 해당 문항이 남긴 아쉬움은 명확하다고 봅니다.
잘 읽었습니다. 문제는 별들의 고향, 봉팔맨이 평가원에서 배척되고, 아마 정신적 문제인 것 같습니다. 10년간 매년 오류 제기하고 단 한 번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는데 나중에 자신의 의견이 반영됐다는 둥 헛소리를 한다는 것이죠. 특히 저한테 거짓말도 많이 했고요. 교사로서 할짓이 아님니다. 평가원은 코드원에 관심없습니다. 혼자 망상 자뻑 저러는 거죠. 원하신다면 그동안 코드원이 이바닥에 싼 똥 다 알려드릴 수 도 있습니다.
아뇨 괜찮습니다! 서로 다른 견해가 공존하며 토론하는 것 또한 생산성 있는 대화라고 생각합니다. 초기진압님의 답답한 마음도 이해가 됩니다. 학생들에게 올바른 교육을 가르치는 것이 교육자의 역할인 것 처럼 초기진압님도 그런 활동을 하신다고 생각합니다.
오랜만에 생윤에 관해서 생산성 있는 대화를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서 코드원으로 공부 해도되는겅가요 ㅠㅠ
초기진압 저분은 산화당햇네
현시점이 6월인 점을 고려한다면, 전 코드원을 추천드립니다. 현돌의 경우 책 전체적으로 너무 과도한 분량이라 지금 이 시기에 보는 것은 적절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대신 모의고사의 경우 현돌을 추천드립니다. 무엇보다 현돌의 경우 모의고사 가성비가 좋긴합니다.
코드원을 곰곰이 생각하면 불쌍하고 연민의 정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한때는 최소 교수라는 꿈도 있었고 그 정도 능력도 됐는데, 정신적 어려움으로 저렇게 된 것 같아서요. 그런데 세상에 능력만큼 성공한 사람이 몇 %나 될까요. 다들 현실을 받아들이고 만족하며 살아가야 하는데, 증세는 점점 심해지는 것 같아요. 문제는 자신이 남에게 상처를 주는 것에 대한 공감 능력이 떨어진다는 점입니다. 물론 자신도 사이버 공간에서 남에게 욕먹는 것을 전혀 꺼리지도 않죠. 서울대 박사 공교육 60대 선생님이 대학도 못들어간 현돌과 오르비에서 과거 싸운거 보면 , 시비는 자기가 걸었죠. 교정보다, 처벌보다 치료가 필요한 분인데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