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수능에서만 개떨어지는데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526225
뭐가 문제인지 의견좀
모고나 덮 보면 2-1 왔다갔다 해도 수능만 보면 3이나 4뜨고 개박살이 났음
정신적 문제인건지 뭔지를 모르겠어서 국어에 대한 회의감이
존나 듦
나만 이런 경험 하는거임?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내일 야구보러간다 3 0
전대실모말고 더프 칠걸
-
생윤 김종익vs어준규 2 1
임정환 듣다가 너무 정신사나워서 드랍하고 다른 강사 들을려고 하는데 누가 괜찮을까요?
-
올오카 1 0
올오카 문학, 오리진, 독서 매월승리 1,2 포함해서 한달안에 가능한가요?
-
김승리 결격사유 스킵하면 1 1
올오카(거의끝남) 티아엠 수특수완 하면 8월 끝날 거 같은데 올오카 티아엠에서 안...
-
누가 사문 쉽다그랬냐 9 3
국어랑 수학 혼종이구만
-
아 4 1
친해지고싶다 외로움은 나의 숙명인가
-
물2 2706 후기 3 1
시간: 22min 점수: 47(11실수) 어려운 문제는 없었다고 해도 1개 실수하면...
-
강사 팬덤도 은근 중요한 것 같은게 9 38
팬덤이라는 건 시급이 0원임 아니 0원이 뭐야 필리핀 최저시급보다 싼 수준이 아니라...
-
수학 알겠다 0 0
깨달음이 온다 이정도면 ㅇㄷ감
-
예를들어 뜬금없이 중세유럽사를 다룬 글을 읽을 때 크킹같은거 찍먹이라도 해봤으면...
-
개별 값을 못 구하고 묻는 전체값의 구조나 형태를 보고 추적해야되는거 기출 풀면...
-
국어 간쓸개 관련 질문 7 0
6평 화작 백분위 85인데 풀만하려나요. 심지어 6평보고 반수편입때까지 놀았는데...
-
가끔씩 리트 쉽다는 얘들 특 31 28
지문당 7분잡고 풀어보라하면 도망감
-
국어에서 배경지식 중요한데 7 5
리트 출제기관에서도 중요하다고 했고 일반적으로 지문의 95~98%의 단어를 알아야...
-
하 ㅋㅋ이해원 0 0
확통 통계파트는 ㄹㅇ발상 미치겠네 15일동안 3일밖에못맞춤
-
물2 잘하고 싶다 7 2
올해가 마지막이라서 더 고여질 수 없는게 슬프다
-
비하발언 모음 11 4
나쁘노-노무현 비하발언 나쁘나-나경원 비하발언 나쁘고-고건 비하발언 나쁘네-네네치킨...
-
근데 바이오는 워낙 잡주 무빙을 잘하는 섹터라 하루 이틀 주가 흐름 갖고 완전히...
-
김지영 볼펜 1 0
볼펜드립 뭔말임?
-
국어 교육청 0 0
(독서)교육청도 포함된 문제집은없나요? 맨날 69모고로 연습하니깐 다 기억이나버려서요
-
자연현상 사회문화현상 구분팁 4 0
자연현상 사회문화현상 구분팁 같은 거 있을까요? 계속 헷갈리네요
-
대학 한번은 가볼걸 그랬나 0 0
결국에 한번도 안가보고 휴학이네
-
질문 받아요 2 2
수능판 떠난지 좀 됐지만… 그래도 공부관련 대학관련 아무거나..
-
수학 N제 추천 부탁드립니다 13 0
6모 88이고 스블 끝냈습니다 허들링 난이도가 꽤 있다 해서 n제 몇개 풀고 가려...
-
책에다 목줄 채우고 산책하려고
-
심심하다 1 0
-
전날 공부를 너무많이해서 1 0
머리가 아플때는 어카나유 비타민이라두 먹어야하나
-
공부인증해볼까 0 2
그냥 기록용 + 해이해진 마음 다시 다잡는용? 매일 저녁 11시마다 내일부터
-
저는 문학 기출 이렇게 공부햇음 14 3
일단 적절한 시간 안에 한 지문 푼 다음에 답지 안보고 문제별로 선지 하나하나...
-
27전국수바 1회 후기 5 1
시간:95min 점수:92 1~15: 중하 16~22: 중 기하: 하 13. 점대칭...
-
화나서 전화했는데 이미 내가 받아놓고 다 써서 몰랐던거였음
-
어뜨케 될까요 참고로 수시 지균으로 가정하고 투표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당..
-
포멍아ㅜㅜ
-
이거좀무섭다 6 3
좋은내용도아닌데 근데다들좋은말해주셔서감사해요 따뜻하다
-
내신 백분율 떴다 1 2
문학 8.85% (중간고사11.54%) 대수 18.49% (중간고사22.26%)...
-
프리 서바는 또 뭐임? 1 0
왤케 증식함뇨
-
-3명 과외 진행중 -대치/목동 가까운지역 가능
-
국어 오답할 때 2 0
키보드딸깍딸깍거리긴 눈치보여서 따로 정리노트에다가 와바박 쓰려고함 그냥...
-
주문분산 우당탕탕 레나타 0 1
오늘 롤 다했다
-
월드컵) 프랑스 졌네 5 3
압도적으로 우승할줄 알았는데 중원에서 스페인한테 개털렸네
-
리트 미트라는 압도적인 퀄리티의 고난도 엔제가 무료로 제공되니 비실모 사설들이...
-
세특에 대선 얘기 있음 0 1
배치되는 두 의견 모두 절반에 수렴할 경우 다수결이 적절치 못함에 대해 20대 대선...
-
우주설 미적분 n제 살까 1 0
독스에 올라왔는데
-
"북한 노동자 안 받아" 러시아 등 돌렸다…몸값 월 300만원까지 껑충 1 2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러시아의 노동력 부족이 심화하면서 북한 노동자 임금도 크게...
-
엉엉 1학년 공통영어 1, 2는 1499바이트였는데
-
카페인알약 성능 뒤지네 9 3
커피 맨날 먹는거같아서 카페인알약 사봤는데 진짜 뒤지겟네 심장이 쿵쾅쿵쾅거림 반으로...
-
발라야댐?
-
경찰 “장윤기, 범행 전부터 피해 여고생 알고 있던 정황 발견” 3 2
우발적 범행을 주장해 온 장윤기가 범행 전부터 피해자인 고(故) 이채원(16)양을...
-
설뱃 금테 에피 10 1
현장에서 어떠신데요?
어떻다는게 어느 부분에서 어떠냐는 말씀이신지 여쭤봐도 될까요
뭐 평소와는 달리 긴장이나 운영이나 어떤 부분에서 꼬이고 막혀서 그런건지 점수가 안나오는 이유나 원인을 생각해보셨나 싶어서요
평소보다 손가락 걸기를 덜 해서 시간에 쫓긴것도 있습니다. 결국 다 긴장의 요소로 안나온거 같긴 합니다만, 이건 작년 수능에 한해 있던 문제점이고..재작년 같은 경우는 긴장도 안하고 잘 풀어냈던거 같은데 점수가 잘 안나오더군요
서로 상반된 두 상황에서도 일관적으로 점수가 잘 나오지 못해 정확한 문제점을 짚지 못하고 있어 많은 사람들의 경험과 문제를 알고 싶어 글 남겨보았습니다
애매하네요.. 25수능은 컷이 높았던 시험이고 26수능은 컷이 낮았던 시험이라 우선 시험 난이도에 따라 좀 갈리는 것처럼 보입니다
저도 어려운 시험에서 유독 운영이 망가져서 조졌던 경험이 더러 있었거든요 오히려 그런 시험일수록 '그래 어차피 1컷 80점대 형성될테니 제낄건 제끼자' 하고 맞출 수 있는걸 맞춰야 했는데 막히는 문제에 시간 갈리면서 망했던거 같아요
컷이 높은 쉬운 시험이 오히려 더 어려운게 뭔가 뚜렷한 방법이 떠오르지 않는다는 겁니다 뭐랄까 그냥 내 자신의 실력을 '실수 없이' 온전히 쏟아낼 수 있길 바래야하는거 같아요 별도의 방법론이 있다기 보다는 좀만 더 신중해질것? 정도인거 같네요
ㅇㅇ 너만그런거아님나도떨어짐
어케 해결해야되는거지 걍 받아들이고 자살해야되는거임?
난그냥이번만보고포기하련다 존나긴장해서보던 대충보던 안바뀜그냥 ㅋㅋ
멘탈이 크지 않을까 아무래도 국어가 가장 심적 압박이 심함 내가 22때 망하고 23때 마음가짐이 여기서 설사 망해도 인생이 망하지는 않으니까 그냥 마음 가다듬고
그냥 답처럼 보이는 건 찍고 넘김 물론 22대비23이 매우 쉬운 건 맞지만..
멘탈 요소가 분명히 큰 작용을 하는거 같긴 한데 어렵네 시발 무슨 이딴 과목이 있나 싶다
수학은 긴장 해도 실력 편차가 크게 나진 않는데 하..
긴장해서 그럼 그렇다고 정신과를 정기적으로 간다고 무조건 해결되는 문제도 아니니.. 시험날에 박카스나 레드불 같은거라도 먹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