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524746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산책하면서 들을 노래 ㅊㅊ 좀 19 3
-
학군지의 이점이 뭐임? 13 1
수시 잘 보냄? 비학군지가 내신따기 더 좋을텐데 정시? 이건 걍 학생 대가리 문제지...
-
삼성은 메모리랑 모바일에서 벌어서 12 1
파운드리에 버리는 중
-
휴학 사유 너무 투명하게 적었나 11 5
교수도 뭐하는 새낀지 싶을듯
-
중딩 때 11 1
마이 안 입고 패딩 입으면 벌점이었는데 이제 와서 생각하니 진짜 왜 그런 거냐
-
자괴감만 들고 하..
-
비학군지 특 6 2
연초마다 주먹다짐으로 서열을 정리해야 공부 방해 안받을 수 있음
-
그냥 요즘엔 수학 문제 고민하는 데에 시간 많이 안쓰고 9 1
어느 정도 선에서 내가 할 고민까지 다 했는데도 안 풀린다 싶으면 바로 해설보고...
-
₍ ˃ᯅ˂) ( ꪊꪻ⊂)
-
일단 공강 없어요. 목요일날 한과목 전공 1번 빠져야하는데 학점에 영향이 클까요?...
-
이감 3-1 5 2
독 1틀 문 2틀 언 0틀 연계를 잡으니 국어 점수가 그나마 나아진듯 연계 공부 더 해야 되겠다
-
좀 쉬운 수학 실모 추천좀 6 0
자존감 높이고 싶다
-
어댑터 13분컷 야르 7 0
하디바인 코돈 안 풀었긴 한데
-
이상하게 물국어 뽀록충을 부러워하는분들이 있던데 8 5
그게 왜부러운거지 공부 할만큼 해서 포텐 다 끌어냈는데도 지능 좆박아서 타임어택...
-
작년에 설경제만 붙여줬어도 6 3
지금 더프안치고 군대나 가는건데 ㄲㅂ
-
7모 ㅇㅈ 4 0
영어1언제맞지
-
요즘에 좋아요 눌러주시는 분들이 5 18
많네 ㅎㅎ

서울대도 서울대의 고민이 이따이런 생각 들 때마다 수학 3점 하나 틀려서 한의대 못간게 세트로 딸려와서 배로 정병옴
ㅇㅈ합니다
너그러다설메디못간다
알빠노 나도 내 인생을 이제는 모른다
꿈 없으면 메디컬이 맞긴 한거가틈.....
그래도 하고싶은거 하면서 사는게 좋은건데
하고싶은게 진로랑 겹치는 사람은 워낙 드물어서 ㅜ
개인적으로 현역 정시 + 원하던 과 지원 가능한 성적대면 별 문제 없다 생각하긴 합니다.
저는 현역 정시는 학교 맨날 째고 그러는 게 아닌 이상 수시급의 성실함을 가지고 있다고 봐서 가서도 잘 살아남을 거 같음
진짜 개씹 ㅇㅈ합니다. 수시로 온애들 보면 부럽더라구요 학회나 전공수업 들을때 눈빛이 살아있음 반짝거리고 그에 반해 저는 이 돈도 안되고 재미도없는거 왜하지 이런생각이 지배적이고 하 ㅈㄴ현타오네요 기말 준비하는데

저도 본문에 언급한 수업이 전공이고게다가 S/U 교양 때도 진심인 분들 보면 ㄹㅇ 뭐지 싶음뇨..

영어개판쳐서 이론상 초초초고점이 설사범이라듀오링고 ㄱㄱ
솔직히 2까지는 안할 이유가 1도 없다 생각하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