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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하게생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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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4시 취침=디폴트값 6 0
놀랍게도 이게 현실이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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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구니 달린 자전거는 미소녀의 덕목인데 요즘 더위에 걸어서 출퇴근도 힘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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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 시발점하고 수분감 스텝1하고있는데요 방학동안 개정 시발점 회독 vs 실전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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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이 그럼 60시간이나 되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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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신의경지인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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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로 갔다면 그래도 진로폭이 넓었을거같음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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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드디어 앨범 4 0
하아 기대된다 수학 맛있게풀어야디 을으면서
yes
호평이 많음? 나름 포인트가 있고 계산 심하지 않으면서 요령 안 통하게 낸 건 무난하게 좋긴 한데 다른 기출문제들 놔두고 굳이 찬양할 만한 문제는 절대 아닌듯
유튜브 댓글들 보면 빨아제끼는 것들 투성이임
진짜 실력자 아니면 걍 힙스터 기질일듯
깔끔한 풀이를 알면 개 깔끔하게 풀리긴함
근데 그게 현장에서 가능하기가 좀 많이 어려울듯
이게 과연 수2를 평가한게 맞나?
평가용 문제가 아니라 그냥 어싸 N제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느낌
수1틱하긴함
현장에서 기존 수2 22번 생각했다가 망한 사람 많을듯
운빨문제
ㄹㅇ
유명하기로 유명한 문제ㅋㅋㅋㅋㅋ 개나소나 "아름답다"ㅇㅈㄹㅋㅋㅋㅋ
집단무지성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진짜 유튜브 댓글들 보면 국평오 밴드웨건 효과 실감하게 됨ㅋㅋㅋㅋ
이건 뭔
난 230622도 정말 좋은 문제로 생각.
231114는 진짜 이게 맞나? 라는 생각은 해도 230622는 극한 내에서의 변수 상수 구분, 0이 되는 지점 등 고려할 요소들을 사교육의 큰 도움 없이 교과 개념적 정의에 따라 적절히 고려함으로써 풀리는 문항임.
ㅇㅈ 2306은 잘 만듦
둘 다 사교육 유불리? 거의 없는 문제긴 하겠네요
231114도 극한을 '다가간다'라고 이해하면 잘 풀리는 문제라 231114도 개념적으로 잘 물어본 듯
전 231114의 경우 뭐 함수를 잘 나눈 다음 관찰했다면 모를까, 다가가는 녀석에 다가간다는 게 무슨 의미냐를 현장에서 해석해야 하는데 이건 너무 지엽적+교과 개념적으로 목표로 삼기에 부적합한 만큼 잘 낸 문제같지는 않아요.
만일 함수를 나눈 다음 해석한다 해도 5개인가?로 범위를 쪼개서 극한을 취해야 하는데 그렇게까지 함수를 많이 쪼갠 적이 있나 싶기도 하고요.
문제 제작자 입장에선 아름답다고 느낄만한듯
물론 학생 입장에선 마주하기도 싫고 굳이긴 함
개인적으로 251122 261122 보다는 훨씬 좋은 문제라고 생각하긴해요
수능 문제를 사설 N제 실모 풀듯이 풀면 그렇게 느낄 수 있죠
그정돈가
기존에 아예 없던 포멧으로 문제를 냈고 수2적 요소도 들어갔고
사교육 유불리없는 변별도 성공했고 수학적으로도 재밌는데
당연히 좋은 문제 아님?
이게 그런식으로 생각하면 안되는게 결국에 그 문제로 시험이 변별이 잘되었고, 조건덕지덕지 붙이지도 않고 딱 그한문장으로 변별이 잘되었다는관점에서 보면 좋은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