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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맞다 BTS군복무 끝났었지 4 1
오랜만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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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체급이 ㅈ되긴 하는구나 4 0
새삼 느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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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급차가 심하게 나네 3 1
걍 편하게 봐야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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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2 0
ㅅㅅ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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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조조조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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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일어났는데 가족들이 월드컵 결승전 보고 있길래 잠 깨서 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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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왜 2 0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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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개 먹고싶다 3 0
뜬금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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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냐 씨발 장애인아 2 1
생각이 없냐 레드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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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2 1
여신님 보고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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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 0으로 갈려나 2 0
먼가먼가 아슬아슬한데 수비를 잘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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왤케 다 정면으로가냐 2 0
내가 가서 좀 알려줘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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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신기한게 2 1
막 뛰어다니는거같은데 대열이 유지되네 고등학교 축구는 공 주위에 15명씩 모여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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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으으으으으을 2 0
차리자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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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말이 07년생이라고? 2 0
그럼 같은 07년생인 나는 왜이런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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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란이 결승골이라는게 1 0
제일충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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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말빼고 다 누군지 모르겠다 2 1
오야르사발 로드리는 이름만 들어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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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점 월드컵 2위... 1 1
"大 카보베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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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토컷ㅋㅋㅋㅋㅋㅋㅋ 1 6
야르르ㅡㅡ르르르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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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우승 ㅅㅅ 1 1
그냥 압도해버린거 너무좋다

난 오히려 실력이 늘고 긴장을 훨씬 더 많이 하게되더라
재수때가 긴장 100배는 한듯 현역보다
내 상태를 인정하기로 했어
잃을 것이 있으니까요
노력이 부정당하는 게 두려우니까요
뭐 그래도 해내리라
맞아요 이것도 하나의 과정인데 억지로 거부하려니까 더 심해지는거 같네요
QUE SERA, SERA
오히려 현역때 공부안하고 셤봤더니 긴장 ㅈㄴ 안함. 내생각엔 공부하면할수록 내가 생각보다 모르는게 많구나라는 걸 알듯이 기대치도 높아지면서 긴장감이 줄지는 않는거같음
인정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