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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빙초코 [1312807] · MS 2024 · 쪽지

2026-06-01 12:09:39
조회수 86

김승리 커리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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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쯤부터 시작해서 두 달 동안 김승리 올오카 독서 들었어요.

지금 강의 수로 따지면 60~70% 들었어요.

근데 내가 그동안 배웠던 걸 정말 내 것으로 만들었나? 싶은 의문이 들어요. 기억도 잘 안 나는 것 같고.

배웠던 거


시간 표지 각괄호 시간의 흐름에 따라 뭔가 변할 수도 있다.

나열하면 뒤에서 하나씩 부연 설명할 거다.

가, 나 지문 각각 잘 읽어라. 대신 나의 초입부에서 공유 화제만 찾아라.

평가원은 통념을 부정 반박하는 걸 좋아한다.

이처럼~ 하면 주목해라.

-도, a가 아니라 b(평가원이 좋아함), a뿐만 아니라 b(a, b 둘다임)

일반적으로 이러하다. (이따가 일반적이지 않은 얘기 하겠지)

p제시-> 어떻게 해결하는지 보자. 근데 딴 얘기를 한다? 인서트다. 잘 챙겨 내려가서 밑에 다 갖다 붙이자.

~수록 ~하면 화살표 찍찍 등등


뭔가 알긴 아는데 진짜 아는 건가, 뭔가 모호하고 자꾸 틀리고, 남들 안 틀리는 것도 틀리고, 남들 틀리는 것도 틀리고

김승리 강의 보면 “여기선 이렇게 했어야 돼.”할 때 못했으면 난 저기서 저 생각을 왜 못 했지 싶어요.

아직 tim 넘어가긴 뭔가 모자란 느낌이어서 내가 지금 시간 분배 어떻게 할 건지 볼 땐가 싶어요.


일단 올오카 마저 듣고 팀으로 넘어갈지, 다 듣고 다시 들어야 할 지, 풀었던 거 다시 보기만 해야할 지 잘 모르겠네요. 지금 1강부터 다시 들어보고 있는데 그랬었지 싶은 것도 있고 이걸 또 들어야 하나 싶기도 하고 시간이 모자라니까 또 다시 들으면 2-3달은 걸리겠고… 하루에 보통 독서는 1-2지문만 해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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