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너무 밀렸어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506854
수시로는 제가 원하는 대학 못갈것 같아서 고3겨울방학때 정시로 돌렸는데 중간고사 친 뒤로 공부를 거의 안해요 중간고사 치고 나서 총 공뷰시간이 20시간도 안되는것 같아요.. 제가 노력대비 성적이 나쁘지 않게(제기준) 나오는것 같아서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고1,2 수시할때 대충하던 습관이 남아있는것 같기도 해요.. 3모 국수영 132 5모 국수영 221떴는데 이대로 가면 진짜 6모때는 44444뜰것 같아서.. 머리로는 해야될거 너무 많고 지금부터라도 안하면 망한다는거 아는데 몸을 안움직여요 학교에서도 오늘 집가면 무조건 두시간은 공부 더 하다가 자야지 생각해도 막상 가면 바로 폰하고 누워있어요 탐구도 지구 사문 선택햇는데 지구는 이제 개념기출 한바퀴 거의 다 돌리고 사문은 시작도 안했어요 그나마 국어 영어는 좀 자신있는데 그것 마저도 국어 기출은 5모 이후 하나도 안했고 수학은 뭐… 수분감 수1,2,미적중에 겨울방학부터 시작해서 끝낸게 수1밖에없어요.. 6모때 수학 2등급 받고 싶었는데 이젠 3만 떠도 감지덕지해야될 지경이네요.. 공부좀 하는 방법없을까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기말2주남았어요 1 0
근데 학교가 정신나가서 시험 5일 전에도 수행평가ㅠ봐요 ㅋㅋㅋㅋ
-
국어 5에서 1~2로 올린방법 10 10
국어에 고민 있으신분들 한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뽐낼 실력은 아니지만 점수를...
-
리트한테 뚜드려 맞고 오니까 0 0
평가원한테 감사해짐
-
닉값하고왓음 1 0
똥테랑은안어울릴듯
-
드릴풀다가 신기한거 발견함 1 0
드릴3 미분 25번이랑 270621이랑 아이디어 완전 비슷함 아님말구
-
벌써 내년이면 2019년이구나 6 1
내년에는 다들 건강하자
-
살기가 싫다 2 0
찐친들 사귄다ㅜ해도 계속 불안감이 있을 것 같음 얘들은 떠나지 않을까 나를 버리진...
-
이과 사탐런 8 0
물1 하다가 이건 내 머리론 3등급도 못받겠다해서 늦었지만 탐구 하나만 려고...
-
여기가 강의실인지 식당인지 구별이 안 가기 시작함
-
동아리 회장의 그나마 장?점 4 0
내가 원래 파워 I였는데 강제로 E가 되어버림
-
시험의 악마 상륙 6 2
-
커피 마시면 배고픔 3 0
가장 큰 단점임;
-
이투스에서 (62/14) 76점이 백분위가 81로 뜨는데.. 더 높을순 없음???...
-
가형(미기확) + 과탐 2개 vs 나형(확통) + 생윤 윤사 이과는 인원수도...
-
모고영어반평균점수 1 1
88~89라고함 고2입니다
-
7덮을 기점으로 1 0
경찰대 기출을..
-
갑자기 조오오온나 저능해짐
-
살기가 싫어져 3 0
친구 9명 사귀는 게 왜 이렇게 힘들지…..
-
난 어쩌다 공대에 왔지 4 0
자연대와 상경계 그 어딘가였는데
-
개쳐졸리네 0 0
하..
그날 최소 분량을 정해보세욤
정하려고 해봣는데 너무 할게 많아서 우선순위도 못세우고 또 과도하게 계획짜게되고 못지키게돼요ㅠㅠ
폰 없애는게 효과가 크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