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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으로 어려운 편이었던건 맞죠 언매 기준 원점수 95점부터 백분위가 100인데
뭐 당연히 22보단 쉽지만
솔직히 화작이라 언매는 모르겟고 1컷 97짜리 시험지가 어떤지 아는 사람으로서
여기서 더 쉬워지면 지옥이라
다같이 국어 불로 나와야 된다고 기우제 지내던 시절이 있었는데 쩝
그런시절이 언제 있었지
23?
모의고사에는 1컷 100도 봣는데요?
솔직히 그시험지 막 엄청 쉬운것도 아니고
난도 조절 좀만 삐끗하면 그렇게 뜨더라고요
애들이 물국어 무서운줄 모르는게 좀 신기하네요
23학년도는
22직후 여파로 불국어 혐오 극대화에
2306도 이분차분법 나온 1컷 86시험지로 다들 공포에 떨었었는데 그때;
9평,수능도 물은 아니고 그나마 적당하게 내줘서 다들 마음 놓았지
불국어 기원은 차라리 2409 1컷 100찍히고 이거 윤두창이 ㅈㄹ해서 그런거 아니냐! 다들 오만해졌다가 24수능으로 다시 참교육 시켰고
칸트만 없으면 화작은 94 떴을 것 같은데
문제는 언매가 어려웠다는 것과 칸트가 있었다는거지
보통 ㅈ밥으로 나오는 인예에 저런걸 박아뒀는데 멘탈 안털리기 쉽지 않음
헤겔 비타민케이 이중차분법 에이어등등 수도 없이 많았는데
그니까 아무도 26이 가장 어려웠다고 한 적이 없다니까 왜 자꾸 다른 지문을 들고오시지
어려운건 어려운거지 "왜 더 어려운 지문도 많은데 꼴값떠냐" 드립임
칸트정도면 중상인데 왜 불이라고 다들
우기죠
이번 수능은 과학지문은 중하였고 법률은 중 정도고
저는 이중차분법 정도는 되야 확실히 상급이라 보는데 주접 맞죠
유류분지문 정도가 상급 수문장 이라 봅니다
님 심지어 화작러임?
22국어 백100아니면 26국어 백100 받을 확률도 극히 낮으니까 걍 닥치고 잇으면 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