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을 수능으로 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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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수생 테타가
올해는 9평까지 설의(트레블) 점수가 나와서
진짜 성불하나보다 싶더니
수능때 국어를 크게 조져 에휴다노 역시다노
그러다가 막판 탐구 캐리로 의대 점수(리그 우승)는 나옴
더블이라도 하자 카의(챔결) 논술 최저 통과하고 4번까지 꽤 쓰고 나왔으나
결국 마지막 추합날 예비 1번으로 끊김
분명 의대 합격이라는 목표는 이뤄서 성불은 했으나
뭔가뭔가라는거임
작년에 설의간 홀붕이라는 친구의 말이 자꾸 떠올라 잠을 이룰수가 없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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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카이스 난이도 0 0
작년 히카 평보니까 쉽다는 평이 지배적이던데 올해는 어떰? 히카 히든카이스 킬캠...
근데 테타늠 2조 썼다는거 ㅋㅋ
그래도 왕년에 잘 나가다 취준만 13년째인 ㅂㅇ친구 맹구보단 낫지 자기 위로하는 우리의 7수생 테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