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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새우 [1390610] · MS 2025 · 쪽지

2026-05-30 16:42:32
조회수 135

엄마가 말도 안하고 머리 짧게 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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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예약한 미용실 갔더니 뭐라 말 안했는데 바로 자르는거임

다 자르고 나니까 씨발거 뭔 맹구를 쳐 만들어놨음

그러고 하는말이 어머니께서 짧게 깎으라 하셨다...


이거 혁명 사유 됨?

오늘 집안 함 뒤엎어??

안그래도 유세하는거 때문에 기분 개같은데

오늘 머리로 꼭지 비틀어버리네

대단해요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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