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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진짜 열심히 함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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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 뉴비 도움좀여 3 0
방금 윤성훈 불후의 명강 끝내고 왔는데요 명불허전 하는중인데 그 다음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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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받으려면 확통vs미적 1 0
2등급이 목푠데요 15 21 22 틀린다고 할때 미적이랑 확통중에 뭐가 2등급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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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올개 ! 5 1
준비완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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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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줘발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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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이에요!!! 8 0
모두 오늘도 화이팅이에요~!! 더위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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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되다 6 1
오늘 토요일맞나 이상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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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목표 0 1
리만가설해결,4개의 힘 통합,양자중력이론 제시하고 입증하기,노벨 물리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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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 진짜 뭣같네 1 0
버스에서 모기 두 방 존나 씨게 물렸네 아 진짜 개빡... 모기 다 치워버리고 싶다.. 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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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덮 0 0
93/92/1(95)/45/37 언미영생1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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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큰 결심 0 1
쉬는시간아니면 오르비 안하기로 함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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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거대한 힘이 수학 90점 진입을 막고 있음 3 0
어떻게 92점만 받았다 하면 3점으로 두세개가 나가는거냐 이게 억지력 그런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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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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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오늘부터 공부인증올려야징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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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2 1
라기엔 좀 늦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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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80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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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로 수학하는게 넘 시름 하루 절반 이상을 수학만 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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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미련맞다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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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 짜증나게 하네. 0 0
자다 깻는데 더 자두-김밥 자동재생되서 못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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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킬러대비 뭐라도 추천해주실분 7 1
서킷 브릿지 4규 등등 다 좋아요 풀어보시고 좋았던거 추천해주실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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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 오고 그래서.. 1 1
너무 하기 싫다 독서실가는 7분이 너무 힘들다 다들화이팅하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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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ㅂㄱ 0 1
오늘은 이감을 풀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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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했습니다. 1 1
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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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 돌렸는데 3 0
하루를 못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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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살아있다고? 4 0
밤새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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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음 3 0
점심도 거르고 자겠군 한 두세시쯤 일어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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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치 어떰? 2 0
폭우가 퍼붓는걸 지금 대치있는 사람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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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무엇을 하나요!? 1 1
밤새고 실모. 그러면 ㅈ되는 거 아닌가요?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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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비가 오는 날을 싫어함 0 0
그런 날에 내 발등 위에 돈벌레가 지나갔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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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씨 오르비 내가 점령 3 1
야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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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자겠습니다 3 0
4시간 자고 일어나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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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너무오내 3 0
잇올 걍 휴원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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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잠 청년 2 0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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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일본어를 못하지만 1 1
일본 노래를 듣더라도 가사가 좋아야함 가사 알게되고 먼가 덜듣게 되는 노래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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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c.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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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두연우 입니다 2 2
왜 검색하셧죠 저 무서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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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곧내 내신cc인데 서울대 붙는사람들 도대체 얼마나 잘본거임 ㄹㅇ존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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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경보구만 3 1
이 날씨에 등교 출근하는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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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만지 아는사람 있나 4 0
이영화 개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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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 비는 1 0
내 시험지에서나 볼수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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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1시시험인데 0 0
지각하게생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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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4시 취침=디폴트값 6 0
놀랍게도 이게 현실이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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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에 혼자 있으니까 외롭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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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번쩍번쩍하네 1 0
안열던 커튼 낼 일찍일어나야해서 열었는데 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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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엄청나게 오는군 2 0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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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콜듣고 자야겟다 6 0
유우리 티켓팅 성공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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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반고엿는데 5 0
분반이엇어서 학교 1짱 생일때 남자반만 축하비용 걷어가서 화장실에서 상납햇엇음...

그럼 역도 있나요 정보처리로만 풀리는 지문
“칸트“
칸트도 납득하고 이해할 만큼은 했다 생각해서
특정 지문 하나만 보여줄 수 있음? 한 번 풀어볼래요 절대 악감정으로 반박하려는거 아님
2024 리트 10-12 아퀴나스 진리론 함 ㄱㄱ
2011 MD 국소화
도 있죠
미트리트엔 좀 있죠
2611 열팽창만 해도 이해 납득이 무조건 필요한 거 아닌가요 무조건 필요한 거 같은데요.
열팽창 그거 함수 딸깍하면 풀리던데 ㅋㅋ
그걸 표상을 안 그리고 어케 풂 함수 ㅋㅋ 거리지 말고
알려줘봐
이따 오후에 시간 좀 나면 한번 볼게요
위아래 화살표 딸깍
그 위 아래 화살표를 나타내기 위해 머릿속으로 이미지를 그려야하는 거 아닌가요 중간의 띠의길이랑 최대이동거리 달라진다는 문장은 그냥 대놓고 머릿속으로 표상 그려 이해해야만 관계가 파악되는데요
설마 이 표상을 하는 것도 이해가 아니라 정보처리인건가요
넹 정보처리죠
그리고 그것도 안해도 풀릴걸요? 이건 정확히 기억은 안 나네요
이따 낮에 함 볼게영
상상 지문 중에 무조건 이해해야 풀 수 있는 과학 지문있었는데 저작권때메 보여줄 수도 없고...
몇회차 무슨주제 지문이었나요
“내신 국어”
이해납득의 정점 경지로 가는 가장 빠른 방법은
아이러니하게도 구조파악임
이것도 맞음 쟁점 잡고 구조파악하면 이해와 납득은 따라오게 되어있음
기억이 안 나요... 검토했던거라 아직 안 나왔을수도 있음
“이해를 하지 않고 정보처리만으로 문제가 풀린다”는 말에서“ 이해를 할 필요가 없다”는 문장이 어떻게 나오는거에요? 그냥 오이카와님이 쓰시는 “이해”라는 단어가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범위보다 훨씬 작아서 이런 얘기들이 나오는거 같은데요. 산발된 정보를 유기적으로 묶어서 받아드리는걸 보통 이해라고 얘기하지 않나요?
받아들일 필요도 없어요 받아들인다는거는 내가 그걸 맞는말로 납득한다는 거잖아요? 근데 그럴필요가 전혀 없고 문제로 출제도 안 되거든요
아니요 뭐 엄청 깊은 수준의 이해까지 도달한다는게 아니라 정보처리를 하려면 님이 말하는것처럼 쟁점을 잡아야 하는데 보통 사람들은 이걸 이해라고 부르지 않냐는 말이었어요
뭐 사전개념 들고와서 이해는 그게 아니야!! 하면 할말은 없지만 언어의 개념이라는게 고정불변하는게 아니고 언중이 생각하는대로 흘러가는건데, 서로 같이 생각하는 내용을 단어를 다르게 써서 소모적인 논쟁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