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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플래너 맨토 구합니다 1 0
재수생입니다. 의대목표로 고2부터 정파했는데 현실을 깨닫지못하고 마음만급해서 문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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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수리논술 2 0
매주 얼마나 하는 게 좋나요? 토요일에 학원 3시간 수업 듣는데 어느 간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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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와 아기야말 2 2
9일 AP에 따르면 사진 작가 호안 몬포르트는 2007년 가을 스페인 바르셀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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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끌시끌하던데 0 0
뭔일인지 3줄요약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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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더운데… 3 0
실외기가 더워를 먹어버리다니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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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덮 등급 보정 예측좀 ㅠ 0 0
화작 확통 물리 지구 80 /80 / 32/ 27 보정컷으로 등급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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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수린식인증 있었을때 0 6
나 그때 오르비하고 있었음 ㅋㅋㅋ 타이밍이 기가막히게 오르비 눈팅한지 얼마 안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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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덕 특) 4 1
Ktx역에서 애니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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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9 성산별곡 2 0
이거 처음 보는 시도 아닌데 왤케어렵지.. 하늘 삼기실 제 곧 무심할까마는 어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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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케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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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감 현장응시 신청함 0 0
이번주부터 또 대치동을 가겠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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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교육과정 물리고 개념이해가 잘 안돼서 그냥 유형 많은 문제들 양치기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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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원 즌1도 어렵네 6 2
하,,,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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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다니면 이런 꿈 많이 꿈 0 3
갑자기 일어낫더니 집에 너무 가고싶어서 집으로 텔포를 하는거임 엄마는 내가 힘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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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생 현장응시 좌석 배치 1 0
보통 학원에서 외부생 받아가지고 모의고사 현장 응시 신청 받으면 당일날 원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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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15분 느낌 3년 이 구조에서 실제 입장에서는 시간이 빠르게 흐른거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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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유학생 비자 4년 제한…체류 韓학생·가족 1만3천명 영향 파장(종합2보) 1 2
기존 체류학생·유학준비생 모두 적용…당장 9월 학기 적용 예상, 혼란 우려 교환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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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실모 등급 예측 ㅂㅌ드려요 1 0
언매 91 미적 88 사문 37 물1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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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시간이네 1 0
밤새서 피곤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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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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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 28,30 도와주세요 0 0
공통은 1개 틀리거나 다맞고 항상 미적 28,30 1단원 제외파트 틀립니다. 미적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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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스블 복습하고 있는데 1 0
모고보면 뭔가 실력이 는다는 느낌이 안듦. 그냥 항상 킬러 못풀고 제자리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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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국어 감떨어져서 기출 분석 해볼까 하는데 하는거랑 안하는거 차이가 있음?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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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덮 생윤 50 질문받아요! 18 0
12분만에 다 풀었네요,, 기출 1회독 빡세게 돌리니 선지들이 잘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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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헤라 보카로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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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학시간 공부 1 0
지하철역까지 10분, 지하철 15분, 7분 환승대기, 15분 버스 매일 아침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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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전 15 2
아지타마고 재워두고 나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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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같고 아련하게 벅차오르는 느낌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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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야르 3 1
야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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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이 많지만 메모장에만 적어야지 올해 행보 상반기부터 강의 밀리는 것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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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하루 되세요! 4 2
초코케이크와 따뜻한 라떼가 먹고 싶은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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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완료 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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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보카로 입문곡 6 1
꼭두각시 피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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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월드하다가 밤샛다 6 1
올만에 해도 재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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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라 그런가 비빔면 먹는데 6 1
존맛이네 막 차갑진 않는데도 순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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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 5 1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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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버드 기상했습니다. 5 1
벌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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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7 1
약빨로 지금까지 버팀..모두 즐거운 공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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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더프 국어 후기 2 1
언매 11,12,17,45 틀 90점 공통은 6모랑 체감 난이도가 동일했는데 언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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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그래요 6 2
좋아요 좋아요 나예요 나예요 두려워도 괜찮을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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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여자들 ㅈㄴ 부럽다.. 5 1
어그로 아니고 진심임 (본인은 사진처럼 걍 한ㄴ1) 뭐 도덕적인 거나 그런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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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 절대 안나오는 지역 9 0
수능 한국지리에서 절대 안나오는 지역 기후에도 인문에도 절대 안나옴 시,군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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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음 프사 귀엽네 2 0
한동안은 이걸로 다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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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개무서울때 2 2
팔로잉 1인데 나만 되어있음 (글도 없거나 뭔가 뭔가임) 뜬금없이 모르는 사람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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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그 땐 할아버지가 이미 병이 드셔서, 뭔가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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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잘알씹덕들 들어와봐 347 8
요즘 제이팝 메인씬도 슬슬 맛이 가서 보카로를 좀 이것저것 파먹어보려 하는데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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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소녀가 tj에 들어온다네요 5 3
정말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도시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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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르비출석체크 10 0
이임티를달아주세요 다른걸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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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있는 글만 쓰기 0 1
글들에서 하는 말이 모순적인 게 포인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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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음악이 노스탤지어가 미쳣음 2 1

그럼 역도 있나요 정보처리로만 풀리는 지문
“칸트“
칸트도 납득하고 이해할 만큼은 했다 생각해서
특정 지문 하나만 보여줄 수 있음? 한 번 풀어볼래요 절대 악감정으로 반박하려는거 아님
2024 리트 10-12 아퀴나스 진리론 함 ㄱㄱ
2011 MD 국소화
도 있죠
미트리트엔 좀 있죠
2611 열팽창만 해도 이해 납득이 무조건 필요한 거 아닌가요 무조건 필요한 거 같은데요.
열팽창 그거 함수 딸깍하면 풀리던데 ㅋㅋ
그걸 표상을 안 그리고 어케 풂 함수 ㅋㅋ 거리지 말고
알려줘봐
이따 오후에 시간 좀 나면 한번 볼게요
위아래 화살표 딸깍
그 위 아래 화살표를 나타내기 위해 머릿속으로 이미지를 그려야하는 거 아닌가요 중간의 띠의길이랑 최대이동거리 달라진다는 문장은 그냥 대놓고 머릿속으로 표상 그려 이해해야만 관계가 파악되는데요
설마 이 표상을 하는 것도 이해가 아니라 정보처리인건가요
넹 정보처리죠
그리고 그것도 안해도 풀릴걸요? 이건 정확히 기억은 안 나네요
이따 낮에 함 볼게영
상상 지문 중에 무조건 이해해야 풀 수 있는 과학 지문있었는데 저작권때메 보여줄 수도 없고...
몇회차 무슨주제 지문이었나요
“내신 국어”
이해납득의 정점 경지로 가는 가장 빠른 방법은
아이러니하게도 구조파악임
이것도 맞음 쟁점 잡고 구조파악하면 이해와 납득은 따라오게 되어있음
기억이 안 나요... 검토했던거라 아직 안 나왔을수도 있음
“이해를 하지 않고 정보처리만으로 문제가 풀린다”는 말에서“ 이해를 할 필요가 없다”는 문장이 어떻게 나오는거에요? 그냥 오이카와님이 쓰시는 “이해”라는 단어가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범위보다 훨씬 작아서 이런 얘기들이 나오는거 같은데요. 산발된 정보를 유기적으로 묶어서 받아드리는걸 보통 이해라고 얘기하지 않나요?
받아들일 필요도 없어요 받아들인다는거는 내가 그걸 맞는말로 납득한다는 거잖아요? 근데 그럴필요가 전혀 없고 문제로 출제도 안 되거든요
아니요 뭐 엄청 깊은 수준의 이해까지 도달한다는게 아니라 정보처리를 하려면 님이 말하는것처럼 쟁점을 잡아야 하는데 보통 사람들은 이걸 이해라고 부르지 않냐는 말이었어요
뭐 사전개념 들고와서 이해는 그게 아니야!! 하면 할말은 없지만 언어의 개념이라는게 고정불변하는게 아니고 언중이 생각하는대로 흘러가는건데, 서로 같이 생각하는 내용을 단어를 다르게 써서 소모적인 논쟁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