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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수능 미적5등급받고 재수때 진짜 엄청 열심히 해서 미적 2틀까지 만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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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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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가 가진 희소한 특성 3 0
화자의 의외성을 문법 표지(-네 어미)로 나타낼수 있는 전세계 메이저 언어(소수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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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은 적백이 없음 0 0
통백임 통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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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비율이 이게 맞나?... 7 1
80프로 확률로 물리학과나 전기전자 갈것 같은데 여자 비율이 11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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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진짜 족노잼이네 2 1
한문장보고 오르비 한번 보고 아 이러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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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태가 ㄹㅇ 숨꿀 고트인데 3 1
문학올인원 문개집 씹고트고 나기출도 해설 맛도리고 나bs 강의없이 독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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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실력 올리는 데 2 0
실모 vs n제 뭐가 더 효과적일까요 6모 92점(28번 계산실수틀, 22틀) 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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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시간자서 3 3
공부하나도못함뭐지이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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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백녀한테 맞고싶다 5 0
언백적백설물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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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마니 먹어 2 2
여름엔 기운 빠지니까 많이 잘 먹고 쑥쑥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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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정신상태가 아직도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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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1 4페 0틀 39점 2 1
1,7,10,11번 틀림.. 뭐가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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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얼마없는장점 4 1
근처지하철역이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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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의대생입니다. 방금 2027 수학 서바 1회를 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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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얘기그만하고 8 3
이상형얘기합시다 저는 인문대여자선배가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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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이 엊그제같은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네요 앞으로도 양질의 컨텐츠로 찾아뵙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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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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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2sin역 (6sinx) 이딴거 적분하라고 하면 대칭성보다 와 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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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리아의 바드 2 0
그정도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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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공바공이긴 하다만.. 짧게 급전벌기 조음요 밥도 잘 나왓구(성서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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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이 5개중에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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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백에도 급이있다 5 2
벌써일년>>>>>>>>>>미분끼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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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강민철 표지 마음에 안듦 0 1
1-6호는 무난한거같았는데 7,8호는 거부감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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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품타 잴때 인강 듣는 시간도 포함하시나요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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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뭔가 이대로 살다간 6 2
쉬었음 청년 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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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함) 3 5 6 7 적88은 뭐라고 설명해야 하지 2 0
약간 넌 딱 88 정도 이하의 사람이다 하고 못 박는 듯한 기분이 듦 물리는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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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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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표중점으로 다루는거면 도표강의 대신 볼까 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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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짐키야 존나 재밌네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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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와매체 - 92 (독서 2틀, 문학 1틀) 미적분 - 88 (21,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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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은 유이메타로 4 3
벼락치기100점쟁취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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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 도표 잘하시는 분 있음?? 17 0
저능문과라 그런가 남들 딸깍하는 도표가 잘 안됨….기출수준 도표 정도는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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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11 0
입시 연속으로 하는거 어떻게 보시나요? 다만, 결이 다른 입시라고 했을때 성공확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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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이 폭발하네 5 3
좀만 있으면 몸무게 세자리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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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사람들이 적백 맞는군 7 1
난 여기서 만족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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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3점짜리 연습을 착실히 할거임 3점도 틀리니 쉬운 4점 말고는 뚫을 수가 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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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종일 일만 했군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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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덮 0 0
언매 확통 영어 세지 한지 원점수 94 76 89 50 50이면 13211 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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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충인생갱생실패 8 3
기숙학원에들어와서도 입시커뮤니티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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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바2회차 88점 2 3
15번 찍맞가능이었던거 같은데 ㄲㅂ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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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미세지사문 82 81 37 40 입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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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ㅇ대 뱃지는없나요 7 3
물론 서울여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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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쌤한테 초콜릿받음 7 2
뭔가 나를 조는 학생이라고 생각하신 것 같은데 대종쌤을 제2의 아버지로 여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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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팔 구해요 2 2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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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코잇으면뭐가조은데요? 10 1
현금화 ㄱㄴ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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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여특 0 1
여특 어제신청해서 교재 못받는데 1주차는 어떻게듣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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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안은 대대로 극악무도한 나르시시스트여서 주변을 힘들게 하는 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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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장염걸림 4 1
쉬면서 오르비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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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코니나 신곡 나왔네 3 3

그럼 역도 있나요 정보처리로만 풀리는 지문
“칸트“
칸트도 납득하고 이해할 만큼은 했다 생각해서
특정 지문 하나만 보여줄 수 있음? 한 번 풀어볼래요 절대 악감정으로 반박하려는거 아님
2024 리트 10-12 아퀴나스 진리론 함 ㄱㄱ
2011 MD 국소화
도 있죠
미트리트엔 좀 있죠
2611 열팽창만 해도 이해 납득이 무조건 필요한 거 아닌가요 무조건 필요한 거 같은데요.
열팽창 그거 함수 딸깍하면 풀리던데 ㅋㅋ
그걸 표상을 안 그리고 어케 풂 함수 ㅋㅋ 거리지 말고
알려줘봐
이따 오후에 시간 좀 나면 한번 볼게요
위아래 화살표 딸깍
그 위 아래 화살표를 나타내기 위해 머릿속으로 이미지를 그려야하는 거 아닌가요 중간의 띠의길이랑 최대이동거리 달라진다는 문장은 그냥 대놓고 머릿속으로 표상 그려 이해해야만 관계가 파악되는데요
설마 이 표상을 하는 것도 이해가 아니라 정보처리인건가요
넹 정보처리죠
그리고 그것도 안해도 풀릴걸요? 이건 정확히 기억은 안 나네요
이따 낮에 함 볼게영
상상 지문 중에 무조건 이해해야 풀 수 있는 과학 지문있었는데 저작권때메 보여줄 수도 없고...
몇회차 무슨주제 지문이었나요
“내신 국어”
이해납득의 정점 경지로 가는 가장 빠른 방법은
아이러니하게도 구조파악임
이것도 맞음 쟁점 잡고 구조파악하면 이해와 납득은 따라오게 되어있음
기억이 안 나요... 검토했던거라 아직 안 나왔을수도 있음
“이해를 하지 않고 정보처리만으로 문제가 풀린다”는 말에서“ 이해를 할 필요가 없다”는 문장이 어떻게 나오는거에요? 그냥 오이카와님이 쓰시는 “이해”라는 단어가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범위보다 훨씬 작아서 이런 얘기들이 나오는거 같은데요. 산발된 정보를 유기적으로 묶어서 받아드리는걸 보통 이해라고 얘기하지 않나요?
받아들일 필요도 없어요 받아들인다는거는 내가 그걸 맞는말로 납득한다는 거잖아요? 근데 그럴필요가 전혀 없고 문제로 출제도 안 되거든요
아니요 뭐 엄청 깊은 수준의 이해까지 도달한다는게 아니라 정보처리를 하려면 님이 말하는것처럼 쟁점을 잡아야 하는데 보통 사람들은 이걸 이해라고 부르지 않냐는 말이었어요
뭐 사전개념 들고와서 이해는 그게 아니야!! 하면 할말은 없지만 언어의 개념이라는게 고정불변하는게 아니고 언중이 생각하는대로 흘러가는건데, 서로 같이 생각하는 내용을 단어를 다르게 써서 소모적인 논쟁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