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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탐 시급 얼마가 적정? 0 0
약수 대학생이고 지방에서 과탐 과외 새로 하게 됐는데 기존엔 주3시간에 3 받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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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외모정병 ㄷㄷ 3 1
수특 문학 26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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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옹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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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배포] 연세대/고려대 자연계 자작 제시문 면접 모의고사 제작 및 배포 0 1
안녕하세요! 올해 고려대, 연세대 및 제시문 면접을 준비하는 수험생 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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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변환을 자꾸 틀리는 당신을 위해, 의대생의 꿀팁 대방출 4 2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의대생입니다. 현 교육과정 수학에서는 5번, 6번 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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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코에서 모의고사 들고다님 청년 12 5
이거 3회분 아마 작년거인 2회분까지 해서 2만원! 무려 회차당 4천원의 모의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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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정병 어캄 4 1
화장하고 공부할수도 없고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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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수학 글씨이슈로 틀림 1 0
9<<<<< 이걸 5라 보고 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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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큐어 에클레르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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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바 2회도 어려웠어 ㅜㅜ 0 0
공통 19 20 21 22틀 미적 28 29 30틀.. 아니 15번 푸느라 나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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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대성패스 공유 자리 0 0
2027 대성 프리패스 완전 양도가 아니긴 하지만 공유는 가능해서 자리 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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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진 않은데 재밌는듯 약간 그 글 전체가 말하는 거? 맥락? 이 하나로 나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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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지1 실모 한번 볼때마다 0 1
오르비 1번 들어올거임 너무 많이 하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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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6점짜리 오비탈테스트 10점만점에 10점인데 ㅅㅂ 마킹실수해서 9점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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丸い緑の山手線?♻️ 9 0
真ん中通るは中央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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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이 공부해 2 3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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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희대의 개병신이면 공부하러감 1 1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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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삼칠한테옯창이라하면ㄴ 6 1
탈릅할거야아아앍!!!!!!!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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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2 0
2020년부터 설표같은 08 고닉들이 시대인재에서 오르비하는 꿈을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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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열 자작문제 2 2
22번 수열 트렌드에 맞춘 수열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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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1시에 잤는데 1 0
11시에 일어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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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일어남 2 1
ㅁ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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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범작가 문학 4 3
범작가 학원 수강생인데 어제 올라온 영상보고 너무 혼란옴ㅠㅠ 독서는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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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점하세용가리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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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모 목표 4 0
국어 100 수학 97 영어 1 탐구 1컷만,,, 국사는 0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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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1을 등한시 한것 같음 1 0
얼른 해야 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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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모 목표 0 0
국어 2 수학 백분위 99 영어 3 탐구 1컷 언제나 목표는 높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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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가 좀 쉬웠던거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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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점 하세요 점심인증 12 1
마라탕 맛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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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전대실모 국어 2 0
6평 91점이었는데 이번에 솔직히 엄청 쉽다고 느끼진 않았어요. 화작에 2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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옯창 1위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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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상다독 2 0
강의 언제쯤 올라오는지 아시는분 ㅜ 방금 풀었는데 혼자 오답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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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 살 돈도 없어서 집에서 해야함 이거 어케 안걸리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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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니코틴 펀치가 온다 0 1
으아아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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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각 ㅇ 정병호 정병훈 호형훈제 스러너 투표 물2 강k 수학 7모 서울대 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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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새 애인 사귀니까 그냥 마음속에 두명 있는 사람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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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시즌2 1 0
설맞이 시즌1 다 풀고 시즌2 수2 풀고 있는데 같은 맥시멈이어도 시즌2 맥시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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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ㄱ 31 0
어딘가에서 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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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알약 직구함 28 1
커피도 안 조아하고 에너지 음료 탄산도 안 조아해서 3일 만에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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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날에 국어 백분위 70만 뜨고 싶은데 뭐해야함? 2 1
글 읽는 속도가 ㅈㄴ느려서 화작,문학,독서론 아슬아슬하게 80분 걸림ㅋㅋㅋ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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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0 0
고123모의고사 다 합쳐서 아직 2등급없는데 맨날 서바못봐서 독해력에 문제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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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덮 국어 매체 풀 때 0 0
아스타잔틴 나와서봇치더락이 계속 머릿속에서 멤돌앗엇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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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6모 편입 0 0
기숙 컷이 어느정도인가요?? 평백96인데 ㅠ 강대의대관도 연락 안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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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계가멍청한탓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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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뭐야 3 1
얼굴 따가워서 건조한건줄알고 미스트 뿌리고 봣더니 긁혀있는대 개크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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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소설은 사실상 비연계다보니까 처음보는 걸 푸는 연습을 하려고하는데요 교육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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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뭐야 3 1
비연계가 아니라 내가 수완을 안 푼거였어?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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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감 5-2 후기 5 0
점수: 88(12 16 21 25 27) 체감난이도: 독서-중상 언매-중 문학-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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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 포르투 이적 하는듯 0 0
포르투는 좋은 팀인데 그래도 빅리그 가서 뛰는거 보고 싶었는데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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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공지 22 26
여태 업로드했던 칼럼은 다음주 중 일괄적으로 내리려 합니다 그간 도움이 되셨던...

그럼 역도 있나요 정보처리로만 풀리는 지문
“칸트“
칸트도 납득하고 이해할 만큼은 했다 생각해서
특정 지문 하나만 보여줄 수 있음? 한 번 풀어볼래요 절대 악감정으로 반박하려는거 아님
2024 리트 10-12 아퀴나스 진리론 함 ㄱㄱ
2011 MD 국소화
도 있죠
미트리트엔 좀 있죠
2611 열팽창만 해도 이해 납득이 무조건 필요한 거 아닌가요 무조건 필요한 거 같은데요.
열팽창 그거 함수 딸깍하면 풀리던데 ㅋㅋ
그걸 표상을 안 그리고 어케 풂 함수 ㅋㅋ 거리지 말고
알려줘봐
이따 오후에 시간 좀 나면 한번 볼게요
위아래 화살표 딸깍
그 위 아래 화살표를 나타내기 위해 머릿속으로 이미지를 그려야하는 거 아닌가요 중간의 띠의길이랑 최대이동거리 달라진다는 문장은 그냥 대놓고 머릿속으로 표상 그려 이해해야만 관계가 파악되는데요
설마 이 표상을 하는 것도 이해가 아니라 정보처리인건가요
넹 정보처리죠
그리고 그것도 안해도 풀릴걸요? 이건 정확히 기억은 안 나네요
이따 낮에 함 볼게영
상상 지문 중에 무조건 이해해야 풀 수 있는 과학 지문있었는데 저작권때메 보여줄 수도 없고...
몇회차 무슨주제 지문이었나요
“내신 국어”
이해납득의 정점 경지로 가는 가장 빠른 방법은
아이러니하게도 구조파악임
이것도 맞음 쟁점 잡고 구조파악하면 이해와 납득은 따라오게 되어있음
기억이 안 나요... 검토했던거라 아직 안 나왔을수도 있음
“이해를 하지 않고 정보처리만으로 문제가 풀린다”는 말에서“ 이해를 할 필요가 없다”는 문장이 어떻게 나오는거에요? 그냥 오이카와님이 쓰시는 “이해”라는 단어가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범위보다 훨씬 작아서 이런 얘기들이 나오는거 같은데요. 산발된 정보를 유기적으로 묶어서 받아드리는걸 보통 이해라고 얘기하지 않나요?
받아들일 필요도 없어요 받아들인다는거는 내가 그걸 맞는말로 납득한다는 거잖아요? 근데 그럴필요가 전혀 없고 문제로 출제도 안 되거든요
아니요 뭐 엄청 깊은 수준의 이해까지 도달한다는게 아니라 정보처리를 하려면 님이 말하는것처럼 쟁점을 잡아야 하는데 보통 사람들은 이걸 이해라고 부르지 않냐는 말이었어요
뭐 사전개념 들고와서 이해는 그게 아니야!! 하면 할말은 없지만 언어의 개념이라는게 고정불변하는게 아니고 언중이 생각하는대로 흘러가는건데, 서로 같이 생각하는 내용을 단어를 다르게 써서 소모적인 논쟁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