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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안하고 수완 뒤에 실모 푸는데 18부터 21까지를 다 실수해서 처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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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자지 3 1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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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서 자기로했음 3 2
습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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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3등은? 0 0
난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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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22 250922 251122 230914 지금 얘네가 ㅈㄴ 힘들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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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츄 - 본능적으로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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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츄 - 당신을 위하여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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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폰있어서 햄버거 두개에 해쉬브라운 하나 음료 두개 만원 언더로 먹을수있는데 더 먹을거 ㅊㅊ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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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츄 - 예뻤어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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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때 틀린거 다시 풀고 맞추니까 감회가 새롭네 0 2
아직도 집에 시험지 있어서 함봤는데 틀린거보고 참 대단하다 싶더라 ㅋㅋ 현역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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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츄 - 처음처럼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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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좃됏다 4 3
침대에 누워서 물마시다가 침대에 쏟음 어디서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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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휴대폰 맛 갔나 0 1
발열이 무슨 흑체복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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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그시절 극킬러문항 4 1
이거보면 표본상승 확 체감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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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은 하고싶은데 땅이 비싸서 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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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수학문제 푸니까 0 1
삼각함수 각변환도 한번에 안되고 사인법칙에서 2r인지 r인지도 헷갈려서 직각삼각형 그려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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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가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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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오늘 있었던일임 2009 고2 수학 풀엇는데 18 ㄱㄴㄷ랑 30 빼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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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은쉬어야지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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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듣노 48일차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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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이름 넘 흔함 6 3
그리고 지방에 있는 동명의 학교가 입결 압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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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ai 진짜 1 0
나랑 우리가족에 대해 너무 잘알고 있는데 나중에 가족관계까지 털리는 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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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를 많이 하세요 3 6
창피할거 없음 섹스도 해버릇해야 느는거지 주변에 섹스할 사람이 없으면 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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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통근 마지노선 2 0
각자 생각하시기에 서울 통근 마지노선인 지역은 어디라 생각하십니까 전 남쪽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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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구토 장례식 내일이네 0 1
3위같은건 왜 정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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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검색해보니까 2 2
출신고 붙였는데 이름 비슷한 타지역 고등학교에 동명이인만 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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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아빠이름 검색했는데 0 0
진짜 나오네 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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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ai에 부모님 검색했는데 3 2
직장부터 대학까지 ㅈㄴ 자세하게 나옴 좀 무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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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인 독해에 관한 칼럼 0 0
나는 어떠한 것을 공부할 때 무조건적으로 가장 효율 좋게 공부하는 법을 추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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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1 0
이매진 너무 밀렸는데 지금이라도 문학만 풀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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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새 만져보고싶다 1 1
한번 안아보고싶네 너무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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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는 언제부터?? 5 0
갑자기 의지가 불타올라서 방학 목표 야무지게 세우고있었는데 한국사는 언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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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1 vs 지1 1 0
생1은 25수능 때 찍맞 2개인가해서 백분위 92고 26수능 때 찍맞 없이 백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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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이감인데 오전에 0 0
또 지각하게 생겼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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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ai 뭐냐 3 1
출신고+본명 조합 검색하니 나를 너무 잘알고 있는데 이새끼 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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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모두가 어떻게든 물어뜯을 궁리만 하고 하닉도 자사주로 바꾸자고 쇼부보려하는 걸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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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램vs문학론 0 0
고2 이고 여름방학 부터 제대로 해볼라고요. 갸울방힉에 강기본 들었는데 안 맞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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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수도권 ㅈ반고 재학중인 고1이고 이번 여름방학에 물리학 역학파트 해놓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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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히 주무세요 ㅠㅠㅠ 6 0
아 오늘은 진짜…. 제대로 말아먹…. 낼은 열심히 할거에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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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정시 빨리했으면 1 1
수학이 이정도는 아닐거같은데 내 인생이 망해간 모든순간에 수학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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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진짜 학종을 믿었다고 그때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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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찾지말아줘 1 0
내슬픔가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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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공부6일차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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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1학기를 4.0가까이 받아놓으니까 이제 복구가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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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갓반고 쳐가서 내신도 말아먹고 정시는 하루종일 방해받고 고1때 자퇴가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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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여름방학 0 0
6모기준 국어 높 1, 영어 높 2 나왔는데.. 방학동안 영어는 독해위주, 국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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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솔직히 물리 내신에서 1 1
역학에서 개념만 묻고 계산 쉽게 출제해서 1등급이었지 아니었으면 3등급이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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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열심히 했어야함 1 0
롤 몇천시간 하고 그랬으니까 인생이 힘들어짐 비학군지 일반고인데도 탈탈 털리고...

그럼 역도 있나요 정보처리로만 풀리는 지문
“칸트“
칸트도 납득하고 이해할 만큼은 했다 생각해서
특정 지문 하나만 보여줄 수 있음? 한 번 풀어볼래요 절대 악감정으로 반박하려는거 아님
2024 리트 10-12 아퀴나스 진리론 함 ㄱㄱ
2011 MD 국소화
도 있죠
미트리트엔 좀 있죠
2611 열팽창만 해도 이해 납득이 무조건 필요한 거 아닌가요 무조건 필요한 거 같은데요.
열팽창 그거 함수 딸깍하면 풀리던데 ㅋㅋ
그걸 표상을 안 그리고 어케 풂 함수 ㅋㅋ 거리지 말고
알려줘봐
이따 오후에 시간 좀 나면 한번 볼게요
위아래 화살표 딸깍
그 위 아래 화살표를 나타내기 위해 머릿속으로 이미지를 그려야하는 거 아닌가요 중간의 띠의길이랑 최대이동거리 달라진다는 문장은 그냥 대놓고 머릿속으로 표상 그려 이해해야만 관계가 파악되는데요
설마 이 표상을 하는 것도 이해가 아니라 정보처리인건가요
넹 정보처리죠
그리고 그것도 안해도 풀릴걸요? 이건 정확히 기억은 안 나네요
이따 낮에 함 볼게영
상상 지문 중에 무조건 이해해야 풀 수 있는 과학 지문있었는데 저작권때메 보여줄 수도 없고...
몇회차 무슨주제 지문이었나요
“내신 국어”
이해납득의 정점 경지로 가는 가장 빠른 방법은
아이러니하게도 구조파악임
이것도 맞음 쟁점 잡고 구조파악하면 이해와 납득은 따라오게 되어있음
기억이 안 나요... 검토했던거라 아직 안 나왔을수도 있음
“이해를 하지 않고 정보처리만으로 문제가 풀린다”는 말에서“ 이해를 할 필요가 없다”는 문장이 어떻게 나오는거에요? 그냥 오이카와님이 쓰시는 “이해”라는 단어가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범위보다 훨씬 작아서 이런 얘기들이 나오는거 같은데요. 산발된 정보를 유기적으로 묶어서 받아드리는걸 보통 이해라고 얘기하지 않나요?
받아들일 필요도 없어요 받아들인다는거는 내가 그걸 맞는말로 납득한다는 거잖아요? 근데 그럴필요가 전혀 없고 문제로 출제도 안 되거든요
아니요 뭐 엄청 깊은 수준의 이해까지 도달한다는게 아니라 정보처리를 하려면 님이 말하는것처럼 쟁점을 잡아야 하는데 보통 사람들은 이걸 이해라고 부르지 않냐는 말이었어요
뭐 사전개념 들고와서 이해는 그게 아니야!! 하면 할말은 없지만 언어의 개념이라는게 고정불변하는게 아니고 언중이 생각하는대로 흘러가는건데, 서로 같이 생각하는 내용을 단어를 다르게 써서 소모적인 논쟁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