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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대 다군을 6 0
안정으로 쓸수있음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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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모현강 시간낭비임? 1 0
맨날 혼자 조용한데서 풀다가 사람들 사이에서 풀고 뭔가 더 형식 지켜서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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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모닝 미리먹고싶네 2 0
어흐 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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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영어의 거의 유일한 의의 0 1
영작 스킬이 겁나 늘긴 함 수능에서 하지 못하는 이쪽 방향을 좀 포커스두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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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6모 이후로 처음보는 풀 모의고사 7덮 리뷰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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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백 그거 한 오십 하나 2 0
알바 더 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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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하면 ㅈㄴ 오를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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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등급제 성적 하락 0 0
일반고 2학년입니다. 작년 1학년 1,2학기 둘 다 1.13이었는데 이번 2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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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응원하는 팀은 항상 지던데 이번엔 둘 다 역배네요.. Norway의 돌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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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중 가장 테토과목이 뭐임 7 0
일단 난 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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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끝나면 수능수학관련으로 용돈벌이라도 하려고했는데 10 3
귀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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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4위전인가 5 1
나 왜 깨어있는거지 그거 봐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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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거 이거라도안해보면 평생후회할각이다 싫어하시면 어쩔수없지 나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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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은 좋았음 3 0
오래달리기같은건 중학교때도 반에서 항상 1등,2등은 했음 2년지나서 근데 오랜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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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ㅁㅌㅊ 1 2
팝스 4종목 모두 5등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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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기분이 묘함 그형은 과학고나왔고 나랑같이 수능쳤다가 한번더봐서 결국 의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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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평생 꿈만을 꿨죠~ 3 0
알잖아요 꿈은 안 들잖아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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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령 7 0
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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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커리 질문 미친개념 0 0
세젤쉬는 다 들은 상태고 미친개념을 들어갈려고 하는데 미친기분 시작편이랑 병행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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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바정규 현강생 질문 0 0
아직 서바 2회 성적조회 안되는거 정상임?? 시험 5분 늦게 들어가서 시간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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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남잔데 4 3
악력 앞자리가 2 ㅁ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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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쉴거라해놓고 4 0
혼자근무하신다길래 말안하고 휴가취소했는데 조금이라도 눈치채줬으면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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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존나처먹었더니 배아프다 4 0
근데 너무 맛있어서 배아파도 계속 먹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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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얘를하여라 7 1
잼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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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영어 1 0
어떨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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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순이×가원녀 귀여우면フㅐ추 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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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배 삼척야호 ㅈㄴ 웃김 1 0
김간지가 야이 쒸발련들아 안녕하노 야호노 무호흡으로 박는 게 걍 존나 처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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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무옹 은퇴해서 문해전 사라지고 빡t는 미적 화룡점정 안내주고 남은건 드릴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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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 가군은 과탐가산 줄거같은데 13 0
반영비가 국15 수탐잘본순 40 35 이렇겐데 가산안주면 죄다 국수 3등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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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야채들 10 0
양파 감자 고구마 옥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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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반수 5 0
삼전계약에서 반수해서 설공 도전 어케생각함? 메디컬은 의치빼곤 고려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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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드디어 이해원 즌2한다 0 0
공통은 아직 카나토미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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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강사투표 메가대성시대 11 0
수학듣는강사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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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려거든 보내 드리우리다 13 1
님이 가시는 길에 꽃을 뿌리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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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은 가만히있는데 자해공갈이 따로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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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대가 높은 이유가 뭐임 6 1
순수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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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너무 달다 5 0
아직도 토요일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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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사카나 7 2
헤엄을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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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가 얼마나 재밌는데.. 7 1
이걸 못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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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올1수준이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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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왤케 에겐스럽지 9 1
한남인데 남돌 좋아하고 트위터함 엽떡이랑 마라탕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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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제법을 발명한 조립제씨는 조선시대에 태어나서 7 7
22살에 조립제법을 스스로 발견했는데 난 22살에 뭐 하고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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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웃 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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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1 0
스블 회독 한번 더할까요 아님 n제로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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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하기가 진짜 어려운거 같음 12 2
다가가기도 쉽지 않고 그렇다고 썸을 타본 적도 없어서 말을 잘하는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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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진짜 내가봐도 개빡치네 0 1
https://youtu.be/MD5Q0xPDACI?si=KZZoOhG9l64mp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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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국어로 컨택같은거 안오나 2 0
기다리고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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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다리가 너무 저린데 5 0
어떡하지 술게임 너무 못해서 개많이쳐먹었더니 또이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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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밋엇다 3 0
잘잇어 애들아 다음에 다시 보자

그럼 역도 있나요 정보처리로만 풀리는 지문
“칸트“
칸트도 납득하고 이해할 만큼은 했다 생각해서
특정 지문 하나만 보여줄 수 있음? 한 번 풀어볼래요 절대 악감정으로 반박하려는거 아님
2024 리트 10-12 아퀴나스 진리론 함 ㄱㄱ
2011 MD 국소화
도 있죠
미트리트엔 좀 있죠
2611 열팽창만 해도 이해 납득이 무조건 필요한 거 아닌가요 무조건 필요한 거 같은데요.
열팽창 그거 함수 딸깍하면 풀리던데 ㅋㅋ
그걸 표상을 안 그리고 어케 풂 함수 ㅋㅋ 거리지 말고
알려줘봐
이따 오후에 시간 좀 나면 한번 볼게요
위아래 화살표 딸깍
그 위 아래 화살표를 나타내기 위해 머릿속으로 이미지를 그려야하는 거 아닌가요 중간의 띠의길이랑 최대이동거리 달라진다는 문장은 그냥 대놓고 머릿속으로 표상 그려 이해해야만 관계가 파악되는데요
설마 이 표상을 하는 것도 이해가 아니라 정보처리인건가요
넹 정보처리죠
그리고 그것도 안해도 풀릴걸요? 이건 정확히 기억은 안 나네요
이따 낮에 함 볼게영
상상 지문 중에 무조건 이해해야 풀 수 있는 과학 지문있었는데 저작권때메 보여줄 수도 없고...
몇회차 무슨주제 지문이었나요
“내신 국어”
이해납득의 정점 경지로 가는 가장 빠른 방법은
아이러니하게도 구조파악임
이것도 맞음 쟁점 잡고 구조파악하면 이해와 납득은 따라오게 되어있음
기억이 안 나요... 검토했던거라 아직 안 나왔을수도 있음
“이해를 하지 않고 정보처리만으로 문제가 풀린다”는 말에서“ 이해를 할 필요가 없다”는 문장이 어떻게 나오는거에요? 그냥 오이카와님이 쓰시는 “이해”라는 단어가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범위보다 훨씬 작아서 이런 얘기들이 나오는거 같은데요. 산발된 정보를 유기적으로 묶어서 받아드리는걸 보통 이해라고 얘기하지 않나요?
받아들일 필요도 없어요 받아들인다는거는 내가 그걸 맞는말로 납득한다는 거잖아요? 근데 그럴필요가 전혀 없고 문제로 출제도 안 되거든요
아니요 뭐 엄청 깊은 수준의 이해까지 도달한다는게 아니라 정보처리를 하려면 님이 말하는것처럼 쟁점을 잡아야 하는데 보통 사람들은 이걸 이해라고 부르지 않냐는 말이었어요
뭐 사전개념 들고와서 이해는 그게 아니야!! 하면 할말은 없지만 언어의 개념이라는게 고정불변하는게 아니고 언중이 생각하는대로 흘러가는건데, 서로 같이 생각하는 내용을 단어를 다르게 써서 소모적인 논쟁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