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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많이자도 무조건 졸림 그렇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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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외대랑 건대랑 엄대엄 구도였는데 10 2
26부터 경희국제까지 셋이서 비슷하니 세상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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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 물리사문 물리는 현정훈 트레드밀 상 듣고 문풀중 사문 불후의명강 명불허전 수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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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메디컬은 진짜 고트 1 3
타 병원에서 안된다는거 세브란스가서 해결한 경우를 실제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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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와 고려대는 1만원과 9900원 29 5
분명 둘다 가치가 있고, 둘의 가치 차이는 무의미한 수준으로 도긴개긴 그러나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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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국어 연계 모의고사 - 명명백백 모의고사 01회 실모 1 1
2027학년도 국어 연계 모의고사 - 명명백백 모의고사 01회 실모 사교육비 절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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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매치기를 당했는데… 11 1
우산을 소매치기…? 굳이….우산을요? 낡아서 바꾸고 싶었는데 ㅎ 오히려,,,,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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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모 수학 하.. 어떡함?? 4 0
14 28 29 30 (미적 약해서 세 문제는 손도 못 댐) 공부 방향 어떻게 잡아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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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수바 컷 0 0
전국서바는 컷 안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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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실모 3 0
전대실모 독서 다맞고 문학 2문제맞은 그사람이바로 저에요~@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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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대학 날먹하고싶다 1 1
공부하기싫다 공부안하고 진학사만 눈알빠지게쳐다보다 추합전화받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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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덮 영어 2 0
영어 무조건 1 띄워야해서 최근에 좀 열심히 했어요 근데 86점나옴 하 ㅠㅠ 풀 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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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공 빵 안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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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 실모 1 0
수학 수능완성에 있는 실전 모의고사 난이도가 많이 높은 편인가요? 학평이나 모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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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씨에 바다를 가면 9 3
수육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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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전형 복면가왕하면 재밌을듯 1 0
과탐 필수응시인지 가산점 얼마인지 반영비 어떤지 몇명 뽑는지 아무것도 안정해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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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게 들어간다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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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약 123일 남음 1 2
26 수능 때랑 약간 긴장감이 틀림 세기 말 수능이라 너도나도 다 열심히 공부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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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쌤 10분 케스트 1 0
개고트다 솔직히 한 50번은 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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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ㅅㅂ 5점 운지해서 2등급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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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3모 이후로 국어 1등급을 받아본적이 없어 4 1
왜 노베일때 제일 잘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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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작가 뭔일임?? 2 0
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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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리트 간단 후기 2 10
오늘은 2027 리트를 응시해보고 왔습니다. 올초까지만 해도 리트 공부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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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트 후기 0 0
언어이해 지문은 꽤 쉬웠는데 선지가 좀 낚시랑 꼬여있는 것이 많았음. 지문 난도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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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타고 병원 헤매는 산모… 쌍둥이 받을 여력 없는 NICU 16 5
지난달 중순 부산의 한 병원에 출산이 임박한 고위험 쌍둥이 산모의 긴급 이송 요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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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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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확통도 7 1
마음만 먹으면 손도 못대게 낼 수 있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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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국수 2 0
각각 불 / 물 어떻게 예상하시는지 근거두궁금함니다. 그리고...작수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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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공부시간 몇시간정도 찍혀요? 27 1
저는 모의고사 없는 주라는 가정하에 열품타 순공 기준 월요일 6시간 + 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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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국어 마인드 7 1
45문제 다 풀 생각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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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국어 너무 걱정하지 마셈 12 1
실수로 한두 문제 틀려도 95 96인데 평소 자신만의 일관된 풀이로 잘 풀어나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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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 - 이해하고 1등급 무재능 - 이해 못함 글을 이해할수 있는 능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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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 휴학한 상태인 약대생이고.. 돌아가고싶지 않은 학교개인적문제가 있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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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 vs 튜브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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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날 국어 5 0
너무 불안해.. 오늘 이감처럼 내가 터지면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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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티나라에서 살고 싶다 10 4
아동학대 성범죄 강력범죄 가정폭력 갈라치기 세대갈등 성별갈등 없는 나라에서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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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쉴래 2 0
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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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지구과학 보면 느끼는 게 0 1
기하러들이 유리할 거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뭐 천체파트 자체가 공간감각을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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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 사람잇나 0 0
암기 0 사고력 몰빵 암기할때도 이해기반으로 하는데 해체할 논리구조가 없으면 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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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티켓 즌2 미적 다음 0 0
그 다음 엔제로 머가좋나여 설맞이 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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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틀리는거 하버마스 엘리아데 볼노브 토론쟁점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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丸い緑の山手線~ 0 0
真ん中通るは中央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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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감모고 0 0
하반기패키지말고 파이널때 또 나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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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급 기상직 어때보임 5 1
9급 Psat로 바뀌면 도전해볼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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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국어 문제를 푸는 재능은 어릴 때 독서를 많이 했는지에 따라 영향을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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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등급제 문 닫기의 장인 2 0
공통수학 1 33.9% 통합과학 1 10.0% 한국사 2 33.3% 문학 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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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스토킹처벌법 위반이 되는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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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리트와 28수능에 모든 것을 거는 나에게는 거리가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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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임 문장 해석은 잘 못하는데 나중에 해설같은거 들으면 글 맥락은 요상하게도...

그럼 역도 있나요 정보처리로만 풀리는 지문
“칸트“
칸트도 납득하고 이해할 만큼은 했다 생각해서
특정 지문 하나만 보여줄 수 있음? 한 번 풀어볼래요 절대 악감정으로 반박하려는거 아님
2024 리트 10-12 아퀴나스 진리론 함 ㄱㄱ
2011 MD 국소화
도 있죠
미트리트엔 좀 있죠
2611 열팽창만 해도 이해 납득이 무조건 필요한 거 아닌가요 무조건 필요한 거 같은데요.
열팽창 그거 함수 딸깍하면 풀리던데 ㅋㅋ
그걸 표상을 안 그리고 어케 풂 함수 ㅋㅋ 거리지 말고
알려줘봐
이따 오후에 시간 좀 나면 한번 볼게요
위아래 화살표 딸깍
그 위 아래 화살표를 나타내기 위해 머릿속으로 이미지를 그려야하는 거 아닌가요 중간의 띠의길이랑 최대이동거리 달라진다는 문장은 그냥 대놓고 머릿속으로 표상 그려 이해해야만 관계가 파악되는데요
설마 이 표상을 하는 것도 이해가 아니라 정보처리인건가요
넹 정보처리죠
그리고 그것도 안해도 풀릴걸요? 이건 정확히 기억은 안 나네요
이따 낮에 함 볼게영
상상 지문 중에 무조건 이해해야 풀 수 있는 과학 지문있었는데 저작권때메 보여줄 수도 없고...
몇회차 무슨주제 지문이었나요
“내신 국어”
이해납득의 정점 경지로 가는 가장 빠른 방법은
아이러니하게도 구조파악임
이것도 맞음 쟁점 잡고 구조파악하면 이해와 납득은 따라오게 되어있음
기억이 안 나요... 검토했던거라 아직 안 나왔을수도 있음
“이해를 하지 않고 정보처리만으로 문제가 풀린다”는 말에서“ 이해를 할 필요가 없다”는 문장이 어떻게 나오는거에요? 그냥 오이카와님이 쓰시는 “이해”라는 단어가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범위보다 훨씬 작아서 이런 얘기들이 나오는거 같은데요. 산발된 정보를 유기적으로 묶어서 받아드리는걸 보통 이해라고 얘기하지 않나요?
받아들일 필요도 없어요 받아들인다는거는 내가 그걸 맞는말로 납득한다는 거잖아요? 근데 그럴필요가 전혀 없고 문제로 출제도 안 되거든요
아니요 뭐 엄청 깊은 수준의 이해까지 도달한다는게 아니라 정보처리를 하려면 님이 말하는것처럼 쟁점을 잡아야 하는데 보통 사람들은 이걸 이해라고 부르지 않냐는 말이었어요
뭐 사전개념 들고와서 이해는 그게 아니야!! 하면 할말은 없지만 언어의 개념이라는게 고정불변하는게 아니고 언중이 생각하는대로 흘러가는건데, 서로 같이 생각하는 내용을 단어를 다르게 써서 소모적인 논쟁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