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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 세지 생1 문제집 추천 4 0
사문 세지 노베고 만점목표(ㅠ)인데 사문 잡고 생1 (이미 여러해 했음) vs 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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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없네 0 1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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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실모 얼마나 푸시나요?? 1 0
담주부터 수능 시간표대로 화 목 2번씩 풀모 돌리고 다른날은 엔제 벅벅하다가 9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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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완성은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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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얼리즘미쳤노 ㅋㅋㅋㅋㅋ 13 8
제미나이 이 미친새끼 왤캐 팩폭을잘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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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점 <——— 10 0
진짜 개 희대의 명강의 이거하나면 3등급못찍던 4,5등급들 인서울로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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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댓글 개웃기네 6 0
이런 댓글은 삭제 안 당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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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논술 개요 작성 0 0
인문논술할 때 꼭 개요 작성을 해야할까요? 평소에 그냥 제시문 읽고 머리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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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영어 발음 막 굴려서 하는 거 보면 어떤 생각 듦 15 2
난 솔직히 듣기 좀 거북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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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을 끊을수가 없다 3 1
뭐 이리 재밌게 그리냐 어릴 때 읽은 만화책만큼 재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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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올 시킬까 7 1
ㅠㅠ 살찌는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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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앱르비 왜이렇게 발전했지 1 1
대단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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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다는건 18 3
참 멋진 일인 것 같다 예전에 한국인들이 외국인들 사이에서 당당하게 자신의 의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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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 도표 3 0
통계게임이랑 엠스킬중에 뭐할지 고민입니다. 글고 인강듣고 나르샤까지 하는건 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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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셔서머리아픈게아직도감 5 0
어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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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믿는게 도그마인 인간은 1 0
어느정도 멍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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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 TMI 0 1
국무총리를 가장 많이 배출한 대학교는 서울대학교이고, 그 다음으로 많이 배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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먐뮴이랑파마늘한테 전자는실력 후자는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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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미 물2 지1입니다 실모 점수 재미로 내기할 사람 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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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은 4 1
입다물어도 다 판별이 되는군나.. 지하철 노약자석 세자리를 중국인 혼자 반쯤 누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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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연계현대소설공부on 3 1
비연게도 연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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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뮈는 어떤 사람일까 0 2
그런 훌륭한 행동이 그렇게도 대단한 가치를 지니는 것은 그 행위들이 아주 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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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왜 혼자 풀발함 1 2
아주대생은 왜 긁히는거임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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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생명 지구 5 0
작수 생1 지1 불이엇나요 물이엇나요 올해 어케댈까요. 지금 생1 vs 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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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짓 ㅁㅌㅊ 5 2
25 27 틀림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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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생각의 전개 교재 1,2권 다 있고 작년에 풀었던거 기억 안나서 문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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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논술 준비생 수학 공부 0 1
현재 정병호 프로메테우스 언바운드 수1, 수2 끝나갑니다. 끝나면 프메 미적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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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국무총리 배출 7 3
120년의 오랜 전통을 지닌 숙명여대에서 역대 두 번째 여성 총리를 배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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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수능땐 내 마음속으로만 새별비 라는 분과 수학 실모로 싸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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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보고십다 3 2
Sorry I'm 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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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도울수있는 삶을 살고싶다 30 9
더 뭘 할 수 있을까 해외선교 이런거도 가보고 봉사도 이것저것 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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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1학기 끝낸 고 1입니다. 중학교에서 부모님이나 선생님들이 취업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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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2실력 좀 는거같음 2 0
발전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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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모 목표 2 1
국어 97 수학 100 영어 95 사회 50 과학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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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관리해주실분 1 0
08 정시러에요 말그대로 공부관리해주실분 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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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응시학원 1 1
강북은 대치 가는거보다 경기에서 찾는게 더 가깝기도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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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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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안한는게 아니야 0 0
못하는거지 (ド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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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k 1회 객관식 실화임? 5 0
14번 말곤 전부다 번호값도 못하는데?.. 서바랑 차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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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 사탐 등급컷 예상 1 0
생윤사문 41,42면 둘다 3뜰까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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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반응 존나 안좋네 1 0
난 나쁘지않았는데 ㅈ같은 똥얘기할때만 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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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더프는 대성본원에서 봣는데 남은 모고들 다 현장에서 보고싶은데 현역이라 날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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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 상업적 이용' 금지 초·중등교육법 29일 시행 교육부, 자체 서비스 권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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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싶은 책은 많은데 2 1
내 언어능력이 너무 좃박음 ㅅㅂ 컨디션따라서 읽는 속도도 너무 달라지고 조깡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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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감에 떨고 있나요? 재밌는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재수생 시절 저는 한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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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공부 화이팅!! 0 1
이제부터 매일 공부기록 올려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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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삭제됨 1 0
어라 남들보다 월요일을 2시간 먼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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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리 진짜 개고수네 6 6
리트 42분컷 3틀은 진짜 어케햇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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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서바2회풀엇는데 7 0
88점ㅣ으로 나락감 22 28 30틀렷는데 세개 다 ㅈㄴ잘풀었는데 말도안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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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 낮춰야 되나 확통은 9모로 프루브하고

그럼 역도 있나요 정보처리로만 풀리는 지문
“칸트“
칸트도 납득하고 이해할 만큼은 했다 생각해서
특정 지문 하나만 보여줄 수 있음? 한 번 풀어볼래요 절대 악감정으로 반박하려는거 아님
2024 리트 10-12 아퀴나스 진리론 함 ㄱㄱ
2011 MD 국소화
도 있죠
미트리트엔 좀 있죠
2611 열팽창만 해도 이해 납득이 무조건 필요한 거 아닌가요 무조건 필요한 거 같은데요.
열팽창 그거 함수 딸깍하면 풀리던데 ㅋㅋ
그걸 표상을 안 그리고 어케 풂 함수 ㅋㅋ 거리지 말고
알려줘봐
이따 오후에 시간 좀 나면 한번 볼게요
위아래 화살표 딸깍
그 위 아래 화살표를 나타내기 위해 머릿속으로 이미지를 그려야하는 거 아닌가요 중간의 띠의길이랑 최대이동거리 달라진다는 문장은 그냥 대놓고 머릿속으로 표상 그려 이해해야만 관계가 파악되는데요
설마 이 표상을 하는 것도 이해가 아니라 정보처리인건가요
넹 정보처리죠
그리고 그것도 안해도 풀릴걸요? 이건 정확히 기억은 안 나네요
이따 낮에 함 볼게영
상상 지문 중에 무조건 이해해야 풀 수 있는 과학 지문있었는데 저작권때메 보여줄 수도 없고...
몇회차 무슨주제 지문이었나요
“내신 국어”
이해납득의 정점 경지로 가는 가장 빠른 방법은
아이러니하게도 구조파악임
이것도 맞음 쟁점 잡고 구조파악하면 이해와 납득은 따라오게 되어있음
기억이 안 나요... 검토했던거라 아직 안 나왔을수도 있음
“이해를 하지 않고 정보처리만으로 문제가 풀린다”는 말에서“ 이해를 할 필요가 없다”는 문장이 어떻게 나오는거에요? 그냥 오이카와님이 쓰시는 “이해”라는 단어가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범위보다 훨씬 작아서 이런 얘기들이 나오는거 같은데요. 산발된 정보를 유기적으로 묶어서 받아드리는걸 보통 이해라고 얘기하지 않나요?
받아들일 필요도 없어요 받아들인다는거는 내가 그걸 맞는말로 납득한다는 거잖아요? 근데 그럴필요가 전혀 없고 문제로 출제도 안 되거든요
아니요 뭐 엄청 깊은 수준의 이해까지 도달한다는게 아니라 정보처리를 하려면 님이 말하는것처럼 쟁점을 잡아야 하는데 보통 사람들은 이걸 이해라고 부르지 않냐는 말이었어요
뭐 사전개념 들고와서 이해는 그게 아니야!! 하면 할말은 없지만 언어의 개념이라는게 고정불변하는게 아니고 언중이 생각하는대로 흘러가는건데, 서로 같이 생각하는 내용을 단어를 다르게 써서 소모적인 논쟁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어요